그냥 투명봉투에 모아 버리고 일반 음식물 쓰레기 일반 종량제 봉투에 구분하고 버릴필요 없는 본가 아파트에 살다 빌라(도시형생활주택) 왔는데 구분을 안하고 본가처럼 버리되 음식물쓰레기 봉투에다가만 버리면 되는건지 …
머리가 복잡합니다.
아 모르겠어요.
카드나 칩 은 안쓰는 동네입니다.
그냥 투명봉투에 모아 버리고 일반 음식물 쓰레기 일반 종량제 봉투에 구분하고 버릴필요 없는 본가 아파트에 살다 빌라(도시형생활주택) 왔는데 구분을 안하고 본가처럼 버리되 음식물쓰레기 봉투에다가만 버리면 되는건지 …
머리가 복잡합니다.
아 모르겠어요.
카드나 칩 은 안쓰는 동네입니다.
전제 : '종량제 봉투에 버릴필요 없는' 본가 아파트
질문 : 본가처럼 음식물 종량제 행을 해도 되는건지
봉투는 음식물 쓰레기통 옆 봉투 버리는 통에 넣습니다.
이렇게 하고있어요.
구분 자체를 안했어서 일반 음식물 구분을 해야하나 싶더라고요.
본가랑 동일한 동네에서 살고 있어요.
지역 지자체에 물어보는게 제일 확실합니다.
만약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음식물 수거통이 있으면 거기에 음식물만 버리면 됩니다.
음식물 봉투에 음식물을 구분?해서 버릴 필요는 없겠습니다. ^^
쓰레기 버리는 곳 살펴보시거나, 이웃에게 물어보세요.
본가 아파트는 카드 칩 같은걸 안쓰고 일반 종량제 음식 음식물봉투 음식 구분도 안했어요. 이동네 아파트 가 다 그렇더군요…
-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사서 거기에 음식물 쓰레기를 넣고. 배출 장소에 버리면 되는게 기본 이구요
- 그게 고양이가 터트리기도 하고 미관도 안좋고 하니 모아두는 수거통을 배포해서 그 안에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담은 쓰레기를 버리는 동네도 있구요
- 아예 쓰레기 봉투를 안쓰고 수거용 플라스틱 통에 넣고 뚜껑에 스티커를 붙여 두면 그걸로 과금 처리 하는 동네도 있을겁니다.
구분은.. 아파트도 해야 하는 부분인데
- 큰 씨앗 (복숭아 씨 같은)
- 계란 / 어패류 껍질
- 동물의 뼈
- 야채들의 껍질 (근데 웃긴건 바나나, 감자 등의 껍질은 또 음식물 쓰레기 ;;;)
등은 음식물 쓰레기가 아닌 일반 종량제로 버리시믄 됩니다.
그나마 저런 것만 들어오면 다행인데, 각종 쓰레기 천지입니다.;;;
현직 음식물 처리 종사자입니다.
용도가 퇴비인지, 동물 사료인지, 곤충 먹이인지 등에 따라서 다를 것 같기도 합니다.
배출 단계에서는 음식물을 어떻게 처리할지 정해지지 않아서 그런겁니다. 공장마다 처리방법이 다르거든요.
보통 동물 먹이로 먹을 수 있냐 아니냐로 구분하는게 젤 편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야채 껍질은 흙!?이 묻어 있다는 이유로 종량제봉투행으로 알고 있습니다.(처리 입장에서 야채껍질은 사실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일반봉투에 음쓰를 넣어 통채로 버린다고요?
지자체에서 보조금(50~70%)도 나오는데, 아직 남은 지역이 많이 있을거라 잘 알아보셔요..
저는 정가 47만원인 미닉스 제품 구입했는데, 보조금 50%에 이런저런 이벤트까지 실체감가 10만원대 후반 나오더라구요.
1인 가구면 더 저렴한 것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