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전 대통령 “지금은 세계대전 전야… 핵 전쟁 가능”‘2인자’
5분 전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겨냥해
메드베데프는
“미국의 전략 핵무기가 우리를 겨냥하고 있고,
우리 핵무기도 미국을 겨누고 있다”며
“불행하게
지역적 분쟁은
종종 세계적 분쟁으로 이어진다”며
“지금은 제1차 세계대전 이전 시대,
또는 어느 정도는
제2차 세계대전 이전인
1930년대와 비교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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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독 미군 3만 9000명 감축 정조준… 메르츠 정부와 ‘안보 정면충돌’
10분 전
독일의 이란 전쟁 비판에
‘방위비 압박’ 재가동
… 1조 6000억 규모 군병원 건설 등 차질 우려
국내 방산·에너지 업계,
나토 안보 균열에 따른
유럽 시장 변동성 긴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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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외무, 트럼프 미군 철수 위협에 "준비되어 있다"(종합)
9시간 전
"신뢰할 수 있는 대서양 동맹관계 지향…나토 중요한 가치"
독일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군 철수 가능성 발언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대서양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철수에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AFP 통신에 따르면,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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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시대는.....
지나갔고.....
약육강식.....
각자도생의....시대가...
시작....되었다는...요...??
근데 독일입장에서 뭐 나쁠게 있나요;;;
트럼프 "독일 미군 감축 조만간 결정"…나토 동맹 붕괴 현실화 기로
뉴스핌
23시간 전
나토 탈퇴 공개 언급에 이어 병력 감축까지 시사
트럼프, '착한·나쁜 동맹' 줄 세우기로 나토 해체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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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토 탈퇴 절대적으로 검토"…전례 없는 공개 위협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은 독일 내 병력 감축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고 검토하고 있으며, 조만간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독일에는 약 3만9000명의 미군이 주둔하고 있으며, 유럽 전체로는 8만5000명 이상이 배치돼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1일에도 "이란 전쟁에서 동맹국들이 협조하지 않는 이상 나토 탈퇴를 절대적으로(absolutely without question) 검토하고 있다"고 공개 선언한 바 있다. 백악관도 트럼프 대통령이 나토 탈퇴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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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이어 스페인·이탈리아 주둔 미군도 감축? 트럼프 "아마도"
이데일리
1시간 전
다음뉴스
"우린 우크라이나 도왔지만 그들은 안 도와"
이란戰 영공 사용 불허한 스페인·伊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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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페인과 이탈리아에 주둔 중인 미군을 감축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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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시작점....이겠죠...
독일에서만....
끝나는것이....아니라는..요....
결국...
나토...붕괴....입니다...
세계일보가 세계일보했네요.
핵무기는 핵을 가진 무기를 향하게 되어 있는 뻔한 이야기를 했는데 마치 지금 핵전쟁이라도 일어날 것처럼 요란을 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