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노상원 ‘고문·자백제 문건’ 타깃 정치·언론인이었다
22시간 전
<단독> 노상원 '고문·자백제 문건' 타깃 정치·언론인이었다
오혁진 기자
| “노상원 수첩' 체포 명단이 대상”
[일요시사 취재1팀] 오혁진 기자 =
국군정보사령부가
12. 3 내란
6개월 전 작성한
이른바 '고문·자백제 문건'은
노상 원 전 정보사령관의 머릿속에서 나왔다.
<일요시사> 취재 결과
문건에 적시된 약물은
'노상원 수첩'에 적혀 있는
정 치·언론인들에게 쓰려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실제 문 전 사령관은
정보사 요원들을 통해
약물
효능까지 확인했다.
....
문 전 사령관은 수사기관에
노 전 사령관의 연락을 받은 사 실을 인정하면서
"실무자들에게 알아보라고 했고
노상원 에게
전화해
'전문 의료인 수준에서 활용하면 가능하다'고
말한 건 맞지만
문건을 전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 대령은
“문 전 사령관이
'공작 업무와 관련해 진술을
신속 하게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했다.
지시 이후
문 전 사령관 비서실에 전달했다"고 했다.
문 전 사령관은
이 대령에게만 문건 작성을 지시하지 않았 다.
그는 HID 부대장 출신인
다른 영관급 장교에게도
"북 한 고가치
인물을 포획했을 때
고문·설득 방법을
정리해서 줘라"라고 지시했다.
문 전 사령관의
연락을 받은
이 장교 는
"지시를
메모하기만 했고
이 대령에게 넘겼다.
다른 건 모른다"고 주장했다.
문상호, 노 연락받고 2024년 6월 문건 작성 지시
정보사 요원들 통해 약물 효능 및 존재까지 확인
.....
.....
그당시....작전을..???...
수행했던....
군인들이...
지금도....
정보사....에서....
활동중이라는..요...
(지금..겸공..포니포.코너..오기자..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