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정치인을 원합니다…
단 한명이라도 있길 원하는게 진보 민심입니다…
“잔머리 써서 이기는게 장땡”이라는
구태의연한 마인드도
다소 실용적이긴한데…한계가 있죠…
(이런류의 사람들이 여의도를 가득채운다면
진짜 상상하기 힘듭니다 ㅎㅎ)
“인재”라는건 “물재”와 다릅니다…
착함과 선함이 “인재”의 효능과
중요한 연관성이 있죠…
“착하지 않은 인재”는 “하자있는 물재”와 같습니다…
언젠가 사익을 위해 배신을 하며
그럴듯한 명분으로 국민의 통수를 치죠…
“헌법상 탄핵”(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행위)이나
“형사상 배임죄”가 있는 이유가 이점 때문이죠…
*이른바 “조국사태” 당시
낡아빠진 방배삼익 아파트 “쓰레기 분리수거” 하는곳에
아침부터 “기자들”이 몰려있는걸 보며…
난 속으로 “유유상종”인가 싶었죠 ㅎㅎ
친일파 내란세력이 득세하구요.
이제부터라도 바뀌었으면 좋겟네요.
성비위 사건 해결 못하는거는 그려러니 하는데요.
피해자가 역으로 소고 당한거 보면...
착한 이라는 단어가 언제 변질 되었나요?
평택에 거주하지 않지만 저리면 김용남보다 조국을 뽑겠습니다.
민주당을 지지하지만 조국을 뽑는다는 것이 틀린 것은 아닌
것 같네요.
당시 검찰 개혁을 주장하던 조국일가에 대한 윤석열과 검찰의 기소와 수사가 얼마나 무리수였으며 현재 검찰 개혁의 단초가 되었다는걸 기억하는 사람들은 짤의 의도가 명확하게 읽히네요.
석열이가 참 큰일 했네요 ㅎ
여기 정치 사이트 되서 특정 정치인들 극성 지지자들 모이는 커뮤 되서 이런글 자주 올라오긴 하는데
이런 글 볼때마다 오히려 그 정치인한테 반감 드는거 보면 빠가 까를 만드는건 국룰인가 봅니다
본인 글에 피드백 하나 없이 글만 쓰고 사라지는것도 뭐... 그렇고요 ㅋㅋ
정치는 현실이고 삶입니다.
이미지말고 능력있는 자를 원합니다.
조국이 싫다라기 보다
현실정치에서는 더 능력자들이 많은것같네요
인격적으로 훌륭하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정치인으로 아직 많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민주당에 많은 의원들 있어도 기득권의 탄압이나 자신이 불리한 큰 정치적 압박에도 꾸역꾸역 자기 할 일 할수 있는 의원이 몇 안된다 생각하는데,(김용민, 추미애..) 조국과 김용남을 그잣대로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1~2년씩 사귀고 결혼해도 결혼후에
그사람의 진면목을 알게되어 이혼하는 커플이 많은게 현실입니다
근데 보여주는 모습만 보고 선,악을 판단한다는 자체가 웃기는겁니다
매일 매일 (편중된)정치글만 올리고
본인 글에 장판파 일어나도 댓글로 소통도 거의 없고
의도가 무언가요 회원님?
그건 검찰이 만들어낸 억지 범죄혐의에 사법부가 동조해서 만들어진 참담한 현실이죠.
저는 민주당원이지만 권력에 군침흘리는 검찰 출신 유튜버 보다는 조국이 낫다고 봅니다.
검찰의 억지기소와 사법부의 합작품이고 조국과 그 일가는 순수한 피해자일 뿐이라면, 왜 조국은 사면 받고 나서 조선일보에 쪼로록 달려가 본인의 판결과 죄에 대해 “사과” 했나요?
끝까지 싸워야 하는 것 아니에요? 그게 그리 믿는 지지자들을 위한 최소한의 예의 아닌가요?
단단하고 강한 정치인으로 변모할때 더 많은분들이 응원했습니다
악의 축이 구속되었다고 끝이 아닙니다
국짐해산하고 당당한 제1야당이 되어 민주당과 선의의 경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국후보를 만나보지도 않고 착한지 그렇지 않은지는 어찌 아시나요?
저도 전두환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었나 싶은 생각도 들구요 ㄷㄷㄷ
고작 12석 성비위사건도 제대로 처리못하고
하는 말마다 무슨 의도로 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정치인이 명예직도 아니고 인성좋아서 뽑을 이유는 없습니다
지지자들은 그가 대선후보감이라며 놓아주지 못하지만 그의 정당은 지지율이 최대 3프로밖에 안나오는게 민심입니다
그냥 여기까지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