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戰, 고유가로 민심 악화”… 중간선거 앞둔 美 공화당 비상
5시간 전
“11월 미국 중간선거가
5월에 치러진다면
집권 공화당은 패할 것이다.”
(뉴트 깅리치 전 미국 하원의장·지난달 29일 미 정치매체 더힐)
“미국 야당 민주당이 잘해서가 아니라,
단지 그들이
‘트럼프가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지지율이 오르고 있다.”
(지난달 28일 뉴욕타임스·NYT)
....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더힐, NYT 등
주요 외신의 전망에 따르면
하원은
야당 민주당이 다수당이 될 가능성이 높고,
상원 다수당은
아직 예상하기 어렵다는 분위기다.
다만 현재
민주당이 상하원
모두 소수당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의 상징색인 파랑에서 유래한
‘블루 웨이브(Blue Wave)’,
즉 민주당의
선거 승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전망이 힘을 얻는 추세다.
● 이코노미스트 “민주당 다수당 가능성 98%”
....
또 폭스뉴스의
최신 여론조사에 따르면
경제 정책과 관련해서도
유권자들의
34%만이 트럼프 행정부를 지지했다.
특히 경제 의제에서도
민주당이
공화당을 4%포인트 차로 앞섰다.
공화당이
자신들의
가장 강력한 전공 분야인
경제 이슈에서
민주당에 뒤처진 것은
2010년 이후 처음이다.
....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30%대
중반으로 떨어지면
이번 중간선거는
공화당에
‘피바다(blood bath)’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또 다른 정치매체
액시오스 역시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는
유권자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처럼
국정을 운영하며,
당의 미래를
저당 잡히고 있다”고 분석했다.
●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
....
● MAGA 진영도 이탈
....
내부의 균열도
공화당에 뼈아픈 대목이다.
젊은 보수층을 중심으로
“해외 전쟁에
개입하지 않겠다”는
아메리카 퍼스트
공약을 어겼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터커 칼슨 전 폭스뉴스 앵커,
마저리 테일러 그린 전 공화당 하원의원 등
거물급 마가 인사들은
거침없이
배신감을 표출하고 나섰다.
특히 마가 진영의
유력 스피커로 꼽혀온
칼슨은
최근 사실상 결별을 선언했다.
....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는
최근 보고서에서
“역사적으로
대통령의 지지율이
50%를
훨씬 넘지 않는 한,
대통령 소속 정당이
하원에서
패배를 면한
현대 사례는 없다”고 분석했다.
이코노미스트는
“현직 미 대통령이
속한
정당이
중간선거에서
하원을 잃는 것은
해가 동쪽에서 뜨는 것만큼이나
변함없는 공식”
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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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보수라는...
말하는...사람들측...예상반응??:...
아니다....
미국...
기름값..걱정없고....
미국...
경제는..걱정없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