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모펀드 셋업 경험이 있는데요
검찰이 조국사냥할때 김용남이 최민희 반대편에 나와서
사모펀드에 대해 개소리 떠들때 많이 역겨웠어요
금투업계 아닌 일반 국민들은 쟁점이 뭔지 모를테니 그냥 아무말이나 막 던졌었죠
미니누나 사모펀드 지식이 제한적이라 반박 못하는거 보고 속 많이 터졌죠
가장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건
M&A 교과서에도 나와있는 "우회상장"을 마치 흉악범들이 행하는 극악 무도한 범죄인것 처럼 호도하는데
얼척 없었어요 (예: 카카오가 다음과 합병하여 상장)
"우회"라는 단어를 비틀어 마치 불법상장 처럼 애기하는데. 와 저인간 진짜 저질이네. 했습니다
잘 모르는 국민들은 우회=비정상=탈법=불법. 이렇게 호도 되니까요
지금 민주당에서 열심히 하시는거 같은데
그때 역겨움이 나의 뇌에 너무 각인이 되서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온갖 쌍스러운 언어로 조국 욕하던 국힘 애들은 다 까먹었는데
사모펀드 가지고 억지 궤변 왜곡 호도했던 용남씨는 잊혀지지가 않아요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면 좋고요
안되도 속상하진 않을거 같아요
좀 불편해요. 옛날에 했던 행동들이 그 사람의 모습이잖아요. 그것도 너무 저쪽인.. 그래서 불편해요.
전 돈주고 그렇게 하라고 해도 못할것 같은데.. 불편합니다.
모든 걸 잘 기억하고 있을 민주당 지도부가
김용남을 평택으로 공천한 의도가 의문이네요.
검찰의피는 의심하고 봐야합니다
조국 사모펀드 관련 정경심등 유죄항목에 대한 부분이 유죄가 아닌데도 검사 판사의 억지기소와 판결로 유죄가 나온건가요?
그당 출신들 안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