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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이렇게 아이들을 키워도 되는 걸까요? 28

4
2026-05-01 04:19:52 39.♡.90.123
불량집사

사람은 경험해 보지 않으면 배우지 못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민원 때문에 뭐든 금지하는 게 맞나 해서요.

소풍도 금지, 수학여행도 금지, 운동회도 금지, 축구도 금지.

우리 아이들을 건강하고 상처받지 않게 잘 키우고 싶다는 욕심은 당연하지만,

사회 생활이라는 게 혼자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잖아요.


군대를 가거나 회사에 가면 어떻게 할 건가요?


통제를 받아본 적이 없고,

무엇이든 마음에 내키는 대로 경쟁이라는 것이 없이 자란다면

오히려 나중 무조건 경쟁이 필수적인 사회에서 더 큰 좌절감을 겪게 되지 않을까요?


당장 대학만 해도 좋은 대학의 자리는 한정돼 있잖아요.

좋은 대학을 나와 경쟁 끝에 좋은 회사에 입사한 뒤라도

내가 할 일만 잘하면 회사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일이 아니잖아요.

막말로 알바할 때처럼 9시 땡하면 출근해서 6시 땡하면 퇴근하는 회식도 하지 않고 

시키는 일 이외에는 관심도 없는 직원을 누가 승진시키고 싶겠어요?


그때가 되면 잘 알아서 하겠지 라는 건 너무 욕심 같아요.

평생 해보지 않은 일들을 

좋은 회사에 입사한 후에야 시작한다는 것도 기대하기 어렵고요.


최근 어느 쇼츠에서 부산대 상권이 망한 이유가

코로나 때 술문화를 배우지 못한 신입생들이 3~4학년이 되면서 각종 개강파티나 동아리 모임들이

모두 사라진 탓이라는 분석을 하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아이를 무균실에서 키우면 진짜로 과연 좋을까요?

햇볕을 오래 보지 않으면 햇볕 알러지가 생기잖아요.

평생 해를 보지 않고 사는 게 과연 행복한 일인가 싶네요.


위험성 때문에 뭐든 하지 않아도 된다는 환경에서 자란 아이가

나중 나 말고 다른 사람을 위하는 기본적인 사회성을 배울 수 있을 지가 매우 의문입니다.


악성 민원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배제하는 방식으로 학교를 운영하는 게 옳지 않을까요?


불량집사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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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8]
귀백정
IP 183.♡.21.222
05-01 2026-05-01 04:51:19
·
민원에 대해 교사의 법적 책임을 없애줘야죠. 물론 진짜 없애는건 아니고 민원을 교사개인이 아닌 정부나 교육부 단위로 접수하게 하고, 필요할 경우 정부 교육부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면 되죠. 지금은 밀려드는 온갖 민원에 교사 개인이 홀로 대응해야하니 축구금지 뭐금지 뭐금지 ... 교사들도 이렇게 대응할 수밖에 없을듯. 뭐 높은분들이야 현장교사들 사정을 모르니 관심도 없겠지만요.
하우디5
IP 114.♡.122.173
05-01 2026-05-01 04:52:47
·
교육계는
뭐랄까 참

서로 도와주는 문화도 없고 개선하려고도 언하고
스빈
IP 211.♡.72.168
05-01 2026-05-01 04:55:24 / 수정일: 2026-05-01 04:55:47
·
민원 무시해도 교사들에게 불이익 없게 하면 되겠죠. 반복적으로 악성 민원 제기하는 사람들은 업무방해로 처벌하고요.
airpenny3
IP 137.♡.247.214
05-01 2026-05-01 05:10:27 / 수정일: 2026-05-01 05:23:03
·
백날 얘기해도 안 바뀌니까 이제는 기대도 안 하는데,

미국에 좋은 제도 있으니까 그것만 벤치마킹해서 적용해도 되는데, 왜 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1. 교사의 핸드폰 번호나 와츠앱, 페북메신저 등 수시로 연락이 가능한 방법은 학부모나 학생이 절대 알 수 없고 알려주지 않음
2. 연락할 일이 있으면 이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하고 싶다면 업무 시간에 학교로 연락해야 함. 학교 서무실에서 전화를 받아 얘기를 전달하거나 추후 연락을 드리는 방식을 취하지만 보통 이런 식으로 연락은 잘 하지 않음. 약속을 잡고 선생님을 뵈러 오거나, 1년에 2번 정도 있는 선생님~학부모 상담 때 만나게 됨. 대부분 이메일로 연락함. (당연히 답을 주고 받는데에 시차가 있음.)
3. 학생이 교실에서 통제가 되지 않거나 심하게 싸우는 등의 일이 생기면 교사가 애써서 통제하지 않음
4. 교사는 교장선생님을 호출함. 교장선생님은 즉시 그 학생(들)을 교장실로 데려가서 조치를 취함
5. 조치에 따르지 않으면 부모에게 연락을 하거나 즉시 통제가 필요하면 학교 전담 경찰관을 호출하고 경찰관이 조치를 취함
6. 그래도 방법이 없다면 퇴학 조치함

1. 외부 행사가 있다면 교사 + 학부모 중 자원봉사자가 같이 참여함.
2. 필요하다면 외주 업체도 활용함

사안별로 대처하는 게 아니라 시스템적으로 교사가 최선을 다하지만, 정해진 선을 넘는 것에 대해서는 교사가 책임지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교장선생님이 겁나 바쁩니다. 온갖 뒤치닥거리도 다 하시고 엄청 바쁘십니다. 교장선생님도 최선을 다하지만 정해진 선을 넘는 것에 대해서는 고생스럽게 해결하지 않습니다. 그냥 퇴학시키고 그 학생과 학생의 학부모가 알아서 생존할 방법을 찾아야 하죠. 이렇게 퇴학 당하고 나면 다른 학교에서 받아줄 지 말지도 그 학교에서 정합니다. 그러니 학교를 아예 관두거나 홈스쿨을 할 생각이 아니라면 한국처럼 말도 안 되는 행동을 할 수 없습니다.

민원을 제기하면 교장선생님은 철저히 교사를 우선으로 보호합니다. 학생과 학부모의 얘기도 듣지만, 절대 교사에게 책임을 먼저 지우지 않습니다. 명확한 증거 등이 없다면 교사를 우선으로 보호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봉 등이 높지 않아 선생님들이 많이 관두십니다.

한국의 선생님들은 정말 많이 참고 고통 받고 그렇다고 돈을 많이 받는 것도 아니기에, 지금처럼 그대로 두면 학생 줄어드는 속도보다 선생님 줄어드는 속도가 더 빨라질 겁니다. 선생님 다 사라지고 나면 그 때야 후회하겠죠. 이런 거 보면 아직도 선진국이 되려면 한참 남은 것 같습니다.

+
이런 문화가 사회 전반에 존재합니다. 어디 가서 큰 소리치거나 땡깡 부리면 그 순간 상대방은 극도로 방어적이 되고, 위협이라고 느끼는 순간 바로 경찰을 부릅니다. 처음엔 너무 답답했는데, 소리를 칠수록 문제가 더 해결이 안 된다는 걸 알고 나서 부터는 절대 소리치거나 화내거나 하지 않습니다. 가능한 한 논리적으로 차분히 설명을 하고 어르고 달래고(?) 해서 내가 원하는 걸 얻으려고 노력합니다. 이런 문화 덕분에 교사에게도 학부모가 막(?) 대하는 일이 존재할 수 조차 없는거죠. 만에 하나 그런 일이 있으면 상대방(교사)은 쩔쩔매는 게 아니라 방어적이 되고 더 이상 상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현장학습 등을 가는데 교사가 다 뒤집어 쓰는 일 같은 건 존재할 수 없는 겁니다. 엄청 멀리도 잘 갑니다. 버스 타고 5시간씩 가서 3박4일 지내다 오는 그런 행사도 많습니다.
무주공산수비대
IP 182.♡.129.84
05-01 2026-05-01 06:54:00 / 수정일: 2026-05-01 07:01:02
·
@airpenny3님 6번의 과정에서 소송이 들어가고 … 그러면 교사 개인이 돈과 시간을 써가며 지리한 싸움을 해야 하고 …교욱부에서는 뒷짐 지고 있는게 문제죠..학생 측에서 전관 쓰면 또 이상한 판결 나오구요..
판사 수 늘리고 Ai 도입해서 단순 사건은 대법원 판결까지 6개월 내에 끝내게 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기고 지고를 떠나서 소송할 능력 자체를 무기로 쓰는 사람이 있거든요.. 전관 쓰면 이길 확률이 올라가는건 더 문제구요..
키즈_리턴
IP 182.♡.116.80
05-01 2026-05-01 07:00:48
·
@airpenny3님 제도적으로 현재 학교에서 학부모가 교사와 연락하고 상담하고 민원 제기하는 수단이 말씀하신 방법과 크게 다르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악성민원이 발생할 경우가 문제지요. 시스템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악성민원의 다른 한 면은 진짜 중요한 민원이고 심각한 문제가 악성민원 취급 받을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교권이 무너진다고 그거 바로 잡겠다고 민원 자체를 막아버리면 학생 인권 잡겠다고 지금 이 꼴 만들어진 거랑 다를 바가 없겠죠. 간단한 문제는 아닙니다.
airpenny3
IP 174.♡.29.193
05-01 2026-05-01 10:21:17 / 수정일: 2026-05-01 10:40:40
·
@키즈_리턴님 제 와이프가 초등학교 교사였는데 알고 계신 것과 전혀 다릅니다. 술 취해서 밤 11시에 전화를 하지를 않나, 시도때도 없이 카톡을 하지 않나, 옆에서 제가 전화바꿔달라고 해서 소리칠 뻔 했습니다. 모든 학부모가 그런 건 아니겠지만 일부 학부모들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걸 선생님들은 온몸으로 다 받고 계시고 있습니다. (8년전 상황이고 요즘은 바뀌었는지 모르겠네요. 결국 와이프도 퇴직했습니다. 담임은 퇴직하기 한참 전부터 그만했죠. 학부모들에게 질려서.)
민원을 넣는데 교사에게 개인적으로 넣는 게 아니라 공식적인 루트를 통해서 넣고 그 민원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학교에서 모든 사항들을 종합해서 판단하게끔 해야죠. 지금은 교육청에서 민원들어오면 일단 교육청에서 선생님을 추궁하고 선생님이 그 내용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다 증명해야 합니다. 그런 민원 수십번 당하면 퇴직하시는 겁니다. 교사를 조사하기 이전에 민원 내용이 객관적으로 증빙이 될 수 있는지부터 먼저 확인해야죠.
운동장이 심각할 정도로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데 고치지 않으면 운동장이 아예 뒤집어질 거고 그 때 가서 선생님 돌아와주세요 해봐야 아무도 안 돌아옵니다.
airpenny3
IP 174.♡.29.193
05-01 2026-05-01 10:43:11 / 수정일: 2026-05-01 10:46:42
·
@무주공산수비대님 교사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고 증명도 다 교사가 하게끔 하는 현 제도를 고치지 않으면 결국 선생님이 없이 학교건물만 남겠죠. 민원 제기하는 사람이 먼저 증명을 해야죠. 민원에 끌려들어가게끔 하는 거 부터 막아줘야 합니다. 물론 증거도 있고 하면 당연히 조사를 해야겠지만 학부모가 소설 써서 만드는 민원은 걸러내야죠.
키즈_리턴
IP 182.♡.116.80
05-01 2026-05-01 11:36:54
·
@airpenny3님 음.. 8년 전 일을 가지고 현실이라고 말씀하시기는 좀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지금과 상황이 많이 다를 수 밖에요. 지금 교사 개인번호 알려주지 않습니다. 하이톡이나 하이콜 같은 어플을 주로 사용하고 별도 번호를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 상담 시간은 당연히 제한되어 있고요. 정신상담이나 병원비 지원. 법률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죠. 아직 부족한 것도 물론 많습니다. 문제 일으키는 학생을 제재할 방안이 충분치 않죠.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권 인권이 문제 학생으로 인해 침해받는다는 불만이 여전히 제기되고 있어요. 그리고 악성민원은 여전히 발생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억울한 사정이 있는 학부모나 학생도 여전히 있죠. 민원인을 악으로 정의해 버리는 방식은 다른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말씀드린 겁니다.
airpenny3
IP 174.♡.29.193
05-01 2026-05-01 14:17:47
·
@키즈_리턴님 그나마 그렇게 개선된 점은 다행이네요.
민원인이 악은 아니죠. 다만, 민원인이 근거도 없이 민원을 제기하는 경우가 적지 않기에 민원을 제기한다고 해서 교사가 무조건 다 수습을 하는 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응대는 당연히 하는 게 맞죠. 선을 넘으면 교사는 언제든 교장에게 관련된 내용을 넘겨서 교장이 처리하도록 바뀌어야 합니다. 교사 개개인이 모든 걸 처리하고 감당하게 하면 문제가 영원히 해결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정신상담을 하고, 법률지원을 한다는 거 자체가 이상합니다. 그 정도 사태가 발생하기 이전에 교사 개개인이 손을 털 수 있어야 할 걸로 보입니다.
키즈_리턴
IP 118.♡.4.143
05-01 2026-05-01 17:01:38
·
@airpenny3님 일정 부분 공감합니다만 문제는 관리자도 그런 악성민원을 감당할 여력이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그냥 무시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악성민원 또는 중대한 민원 발생 시 그걸 감당할 수 있고 원만하고 빠르게. 민원인이 불편하지 않게 대응할 수 있는 행정 여력이라는 걸 가지고 있는 조직 체계가 아니라는 게 문제입니다.
OMNIT
IP 222.♡.45.111
05-01 2026-05-01 05:15:12
·
참여자들이 만들어가야하는데 법으로 모든 걸 정해서 생기는 문제들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안내고지나 계약서가 있어도 법으로 정해진건 법을 따라야 하니(맞는 말입니다.)
처음부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다른 시도를 안하게 되는거죠.
사회 전반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로구
IP 131.♡.174.218
05-01 2026-05-01 05:21:12
·
https://archive.is/ERa6p

https://archive.is/ERa6p
불량집사
IP 39.♡.90.123
05-01 2026-05-01 05:23:20
·
@그로구님 뭐 저 글은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정말 여긴 잊지를 않네요.
자기랑 다른 의견이면 끝까지 추적하고 관계없는 글에도 공개 저격하고.
왜 그렇게 하시는 건지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짜장77
IP 124.♡.182.100
05-01 2026-05-01 08:10:59 / 수정일: 2026-05-01 08:11:35
·
@불량집사님 박제글 보니 무슨 박제할 내용도 아닌데요...여긴 완장질하고 싶어하는....사람들이...좀 과하긴하죠...여기를 지키는 최소한의 수단이라는데...별로 공감 안됩니다....일본 이지매문화같은...느낌입니다..
굿샷
IP 106.♡.131.150
05-01 2026-05-01 06:07:57
·
권한있는 교장. 교감이 일단은

늙공처럼 일을 안하는 구조부터
바꿔야겠다 생각해뇨
냐아옿
IP 125.♡.19.162
05-01 2026-05-01 06:43:06
·
부모들이 만든 세상입니다. 수학여행간다는데 우리애는 버스 못 타요, 우리애는 잠자리 어떻게 해주세요. 우리애는..우리애는...어쩌라고. 과거에 수항여행가서 숙소에서 혼자 떨어져 죽은 사례, 기차(과거 통일호) 맨 뒷칸 문열고 떨어져 죽은 사례 등, 요즘은 비슷한 일이 일어나면 교사들에게 당연히 책임을 물을 것이고, 실형까지도 받을 수 있는 분위기에서 뭘 하고 싶겠습니까. 교사도 부양할 가족이 있는 직장인일뿐인데.
키즈_리턴
IP 182.♡.116.80
05-01 2026-05-01 06:50:07
·
작성자님이 말씀하신 문제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지만 방법이 없다는 게 문제죠. 이런저런 정책으로 바꿀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놀이터만 나가봐도 일곱살 여덟살 아이들을 부모들이 끼고 놉니다. 예전엔 다섯살이면 이미 동네 헤집고 다녔었는데 애들이 자라질 않아요. 아이들이 제멋대로 놀면서 다른 아이들이랑 트러블 일으키면 욕 먹을까봐 과잉 개입이라는 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그러고 있는 거예요. 체질 자체가 바뀌어버린 걸 어쩌겠습니까. 조승연이 이런 문제에 관심많고 얘기도 많이 하는데, 우리나라를 유럽이랑 비교하자면 이탈리아같이 감정적이면서도 자유분방한 문화에서 너무나도 빠르게 자기통제가 강한 스웨덴 느낌의 문화로 바뀌었다는 분석을 하더라구요.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런 선비 문화의 성지같은 곳이 이곳 클리앙 아니겠습니까? ㅎㅎ
서정곡
IP 110.♡.106.150
05-01 2026-05-01 06:51:47
·
앵두류
IP 220.♡.94.215
05-01 2026-05-01 07:15:13
·
섬마을생산직
IP 106.♡.128.61
05-01 2026-05-01 07:44:20
·
목소리 큰 소수의 민원 때문에 조용한 다수가 피해를 보는 구조에서 나와 내 가족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귀족 영애 부모들이 제 세상 만났죠.
BARCAS
IP 39.♡.180.119
05-01 2026-05-01 07:47:13
·
DolDolE
IP 183.♡.242.201
05-01 2026-05-01 07:49:22
·
tuftsblue
IP 220.♡.232.186
05-01 2026-05-01 08:50:26
·
친절한 양약사
IP 175.♡.36.28
05-01 2026-05-01 08:54:19
·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위대한발자
IP 58.♡.118.113
05-01 2026-05-01 08:56:11
·
그걸 법으로 보장했어야죠. 교사들한테 독박씌우니 할 이유가 없죠.
아제로써
IP 175.♡.214.63
05-01 2026-05-01 10:12:46
·
engineer
IP 119.♡.24.177
05-01 2026-05-01 11:02:31
·
악성 민원 신고처를 만들어서 역으호 처벌하면 좋겠어요. 이놈의 법버러지들리 일부러 악성 민뤈을 부추키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그럼 반대 쪽 밥벌이도 만들어주면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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