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밤인데도 자리가 제법 차서 앞 2열중 복도쪽 예약했는데
막상가보니 2열에 혼자였습니다
총수 말대로 카드만 보낸 사람들이 제법 있었네요 ㅋㅋㅋㅋ
영화 본 느낌은
1. 이걸로 생생한 역사 기록을 선택한 총수의 선택은 정말 잘한 것같습니다
2. 단순 영상 나열로 생각했는데 재미있습니다. 웬만한 영화보다 재미 있었습니다
3. 눈물 나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그날 진짜 발포가 있을것 같아서 달려가지도 못한 1인으로서 부끄럽고, 다른 시민들한테는 고맙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