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동혁을 손절한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장동혁과 절연하면서 그동안 본인들이 외쳐온 윤어게인 가면을 합리적 보수 가면으로 바꿔쓰려고 합니다. 국민의 힘 역시 모든 책임은 장동혁에게 물고 또 다시 본인들이 합리적인 보수정당인 척 행세하려고 합니다.
2. 김부겸이 이겨야 장동혁이 사라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장동혁이 물러나야 하고 가장 결정적인 카드가 대구 시장선거 패배입니다. 김부겸이 당선되면 장동혁은 물러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3. 한동훈 = 합리적 보수 이미지 메이킹
이 과정에서 그들은 한동훈을 필사적으로 당선시키려고 합니다. 장동혁을 물러나게 하면서 윤어게인을 모두 띄어내고 윤석열의 아들과 같던 한동훈을 다시 당대표로 만들려고 할 것입니다.
부산 선거가 그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요충지가 될 것이고 하정우수석에게 역대급 네거티브와 마타도어가 들어갈 것입니다. 손털기는 상대도 안 될 정도로 강력한 네거티브가 들어갈 것입니다.
4. 민주시민의 자세 = 하정우 압도적 당선
국민의 힘 멸망의 길은 하정우의 승리입니다.조선일보와 각종 보수 언론지는 김용남 vs 조국으로 민주시민의 분열과 시선을 분산시킬 것이고 부산에서는 한동훈을 밀고 대구는 김부겸이 당선되게 하는 것이 그들의 베스트 플랜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평택 을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부산 북갑에 집중해야합니다. 조국 vs 김용남은 알아서 단일화를 하든 둘중 하나가 당선되든 민주진영이 이기게 두고 부산 북갑에 우리의 모든 에너지를 집중시킵시다.
한동훈이 돌아오는 것을 막는 것이 내란을 완벽하게 청산하고 국민의 힘을 더더욱 정당해산에 가깝게 만들 기회입니다 !!
장동혁이 계속 당 대표를 할 가능성이 높다면,
그것도 괜찮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