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 20년간 오후에 살짝 낮잠을 잤습니다.
매일은 아니고, 상황이 허락하는한요.
낮잠을 못자면 극도로 피곤했지만, 그냥 저냥 버티곤 했습니다.
그래서 혼자 나는 체력이 약한가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연속혈당 측정기를 달고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졸림과 혈당 스파이크가 비례 합니다.
특히 점심식사후에 확 올라갑니다.
지난 10년간 한번도 건강검진에서 당뇨 혹은 당뇨전단계로 나온적도 없습니다.
저는 허리둘레도 표준이고, 체중도 많이 나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분명 식후 졸림은 혈당 스파이크입니다.
40대, 50대 여러분,
점심식사 조심하세요.
1. 소식
2. 탄수화물 너무 많은것 피하기
3. 국수 피하기
4. 천천히 먹기
5. 야채, 과일 먼저 먹기
6. 섬유질 많이 먹기
7. 밤잠 잘 자기
8. 앉아 있지 말고, 서 있거나 걷기
9. 하체 근육 키우기, 스쿼트
10. 물 많이 마시기
이정도만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모두 건강하세요!
저는 점심 먹고 졸리면 나가서 좀 걷다가 옵니다
언론에서 혈당 스파이크만 연신 이야기 하지만 인슐린 저항성은 저혈당~혈당 스파이크 최대치 사이를 줄이는데 집중 하셔야 합니다 고혈당은 염증이나 기타 증상을 동반 하지만 저혈당은 쇼크로 이어질 수 있어서 이왕 혈당기 쓰시는 김에 하루 얼만큼의 운동이 적절히 혈당을 낮추는지 잘 지켜 보시는게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단백질위주의 식단은 비용이 더 들기도 하네요
직장인이 골라서 먹을수 있으면 다행이죠
잠이 달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