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떨어지는 사람들이 높은 연봉을 받으며 자리를 채우는게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저 50대초반)
연공서열의 문화도 한몫 하고요.
그렇다면 결국 대타협을 해야하는데, 제 생각에는 선택적 재고용이 하나고,
단순 나이로만 하는게 아니라 생산성에 따른 임금피크를 유연하게 하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하고요.
또 하나는 저거 국민연금 지급시기 늦추려고 그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생산성 떨어지는 사람들이 높은 연봉을 받으며 자리를 채우는게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저 50대초반)
연공서열의 문화도 한몫 하고요.
그렇다면 결국 대타협을 해야하는데, 제 생각에는 선택적 재고용이 하나고,
단순 나이로만 하는게 아니라 생산성에 따른 임금피크를 유연하게 하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하고요.
또 하나는 저거 국민연금 지급시기 늦추려고 그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요즘 돌아가는거 보면 3040 한창 일할 나이대 근로자들도 취직 못하는 판국에
정년 늘린다고 5060이 일 할 수나 있나 싶긴 합니다....
일본 대기업들을 보면 60세 정년퇴임, 60~65세 파견직 계약해 똑같은 일을하며 임금은 1/2로 수령합니다.
연금이 65세부터고 일본은 퇴직금이 없기 때문에 다들 65세까지 투덜거리며(!) 일을 합니다.
일본은 퇴직금이 없군요 ㄷㄷ 처음 알았습니다.
문득 다른 나라도 궁금해지네요
최소 60세이상 퇴직년도부터 연금수급이 가능하게 해줘야죠.
정년연장 얘기 나오곤 하는데 그거에는 연금수급이 같이 연장된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월급 루팡에 꼰대질에 의전 받을 생각만 하고.
정년 늘릴게 아니라 50세 정도로 낮추고, 조직에 필요한 사람만 계약직으로 고용하는게 조직을 위해선 최선이죠.
개인 입장에서도 50세 정도에 제2의 인생 찾는게 그나마 좀 낫습니다.
60세에 정년퇴직해서 나오면 정말 숨만 쉬고 사는게 최고 성공이예요.
50세에 나와서 그나마 뭐라도 하나 해놓거나 실패 하더라도 재기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지 60세에 나오면 망할 확률도 크고 망하면 재기는 꿈도 못꿔요.
젊은애들이 몇날몇일 풀지 못하는걸 전화 한통으로 해결해주는 어르신도 계십니다.
근데 지금까지 대한민국이 해온거 보면 정년 65세로 만드는 순간 연금수령은 70세로 늘릴거라서요...
sales 처럼 숫자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게다가 세이즈도 맡은 분야에 따라 실적이 하늘과 땅 정도로
날수가 있고...
차라리 증권맨들이 가장 공정할 것 같네요
이 사람들 빼고 생산성, 실적 비교할만한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