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15957?sid=100
김근식: 팬덤은 전국에서 온 사람들이지 유권자들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사실은 동네 일정이 어떻게 되고 동네에 어떻게 누가 모여서 무슨 이야기인지 잘 몰라요. 그러니까 지금 막 계속 그 쇼츠는 올라오던데 그래서 잘하긴 잘해요. 바닥에서 정말 겸손하게 잘하는데 좀 불쌍한 게 일종의 호객행위 하는 것 같아. 길거리에서 조직적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빨리 찾아야 돼요. 그게 어떻게든 시의원 구의원 후보든 누구를 찾아서 도와달라고 하고 조직을 만들어야 돼 그거 없이. 근데 전국에서 몰리는 아줌마들 조직 갖고는 안 돼요. 오히려 시끄럽고 분란이 생길 수 있거든.
▷ 황형준: 그러니까 어쨌든 부산시장하고 연대하거나 조직적인 지원을 받거나 해야 되는데
2. 이유야 어떻든 한동훈 응원하겠다고 모인 사람들한테 '니들 별 도움안되니까 좀 적당히 해' 라고 말하는게 뭔 도움이 되나 싶네요?
3. 김근식 님 본인 선거나 좀 어떻게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