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을 둘러싼 전세계 상황과 각국의 이해관계,찰스 3세 국왕의 연설 내용과, 국정조사 진행 사항등 최근 우리가 알아야 될 이런 내용은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아 가급적 더 들으려고 합니다. 세계 정세 인사이트가 늘면 시장도 보이고,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 고민도 해 보게 되고, 검찰 특검 또한 꼭 해야겠더라구요, 정치와 연결되지 않는 재미와 편안함을 주는 컨텐츠들은 얼마든 지 찾으면 있지 않을까요?
노력성실
IP 121.♡.255.125
13:16
2026-04-30 13: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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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거리를 둬야죠. 빠져들면 안되죠.
monarch
IP 211.♡.152.30
13:17
2026-04-30 13: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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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죠
fleurdepeau
IP 14.♡.37.232
13:23
2026-04-30 13: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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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이슈 터지는게 아니면 정치 고관여층만 듣잖아요 ㅎㅎ..
동주리
IP 39.♡.249.33
13:33
2026-04-30 13: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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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urdepeau님 뉴공 매불 외 것들은 사실상 일반인 중 듣는 사람이 없다고 봐야죠.
가끔 듣는분에게는 새롭기도 하구요
반복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아직까지 재래식 언론의 프레임 안에서 놀아나는 겁니다. 당장 대북송금 국정조사만 봐도 나라가 뒤집어져야 할 내용들이 펑펑 터지는데 너무 조용하잖아요. 그럼에도 문제의식도 없고.. 지겹다는 말이나 하고…
특히 대장동의 대한 국정조사에 관한건 새로운게 자꾸 나와서!
다만 시간이 부족해서...
둘다 보기 힘드네요.
하나의 주제가 자주 나와도 다양한 게스트들이 꾸준히 나와서 입체적인 시각으로 볼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기사들은 단순 가십거리로 음모론적이라고 취급받을때 부터 시작해서 집요하게 증거와 판결로 결국 정론이 될때까지의 서사를 볼수 있어서 시사를 대하는 새로운 관점과 태도를 가질수 있는거 같아요.
오늘 뉴공 보니 초등학생 어린이도 매일 본다고 하네요. 놀람~☆
세계 정세 인사이트가 늘면 시장도 보이고,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 고민도 해 보게 되고,
검찰 특검 또한 꼭 해야겠더라구요,
정치와 연결되지 않는 재미와 편안함을 주는 컨텐츠들은 얼마든 지 찾으면 있지 않을까요?
누군가는 매불쇼, 뉴공을 매일 5시간을 들어도 그이상의 가치를 부여하겠지만
누군가는 다르게 느낄수도 있겠지요.
삶이 팍팍한지 듣다보면 심적으로 힘들어요
애초에 그런 사람들만 선긋고 메모했을테니 당연한거죠
퇴근길에 매불쇼
매일매일 듣습니다!안들으면 어색해요!
틈틈히 12시에 만나요로 경제공부까지요
너무 정치에 몰입하니 힘들다 이말인거 같은데요.
뭐든 과몰입하면 힘듭니다. 일상생활도 살아야지
각자 기준으로 비판적으로 취사선택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윤석열이 대통령된다음부터는 시사비율이 너무 커졌어요
요즘 김어준 이동형 조국 등등 욕하는분들 많은데 전 다 응원합니다 사람이 실수한번 했다고 바로 돌아서는것도 너무 정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