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지선 져도 장동혁 대표직 유지? 계엄보다 더한 일"
1시간 전
■ 방송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FM 98.1 (07:10~09:00)
■ 진행 : 박성태 앵커
■ 대담 : 이재오(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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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오> 선거 끝나고 지면 그거는 대한민국 여야 간의 정당사에 선거에 져놓고 또 유지하는 거는 그런 일은 정당사에 없습니다. 그거는 그 윤석열 계엄령보다 더 한 겁니다, 그거는.
◇ 박성태> 그래요?
◆ 이재오> 선거에 졌는데 대표가 자리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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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한심하다 못해 참담… 장동혁 현실 정치 이해 없어" 보수 원로의 일침
31분 전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도
"현실 정치에 대한 이해가 없는 사람"이라고 평가절하했다.
이 이사장은 30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국민의힘의 현재 모습을 어떻게 보느냐'는
진행자 질문에
"한심하다(고)
할 정도가 넘어서 참담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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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인터뷰...
난...
반댈세....요....
장대표가.....
종신....당대표...
해야....합니다...
장동혁이 대표 된다고 해서 어디 죽는 사람은 없잖아요?
그리고 장동혁이 무슨 불법적으로 대표자리를 꿰찬것도 아니잖아요. 장동혁 탓을 말고 당원들이 그런 선택을 하게 만든 니들 탓을 하셔야죠. 윤석열 관저 앞에서 니들 국회의원들 바리케이트 치고 윤어게인이나 외쳤으니 장동혁이 당대표가 된거잖아요.
장대표를 종신대표로 추천합니다!!
당시에 국힘에서 당대표 선출하는 것 보고 뭔 뻘짓을 하나 생각했었는데 역시나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