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김범수 쿠팡 총수 지정에 "갈라파고스" 주장
18분 전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규제로 기업 발목 잡아
… 시대착오적"
한국에만 있는 '재벌' 구조 외면하고 쿠팡 빌미로 제도 탓
공정위
"김범석 동생, 4년 간 보수 140억… 수백 회 회의 주최"
다수 언론
"김범석 총수 지정은 당연"
"만시지탄"
세계일보 "매출 90% 한국에서"
한겨레 "한국 사업 한국 법 따라야"
.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가
쿠팡을
대기업집단으로 지정한 지
5년 만에
동일인(총수)으로
김범석 쿠팡Inc 의장을 지정했다.
공정위의
김 의장 총수 지정은
당연한 일이고,
정부는
쿠팡의 후원을 받은
미국 정치인들의
외교압력에
의연히 대처해야 한다는 게
주요 언론의 평가다.
반면
매일경제는
"개운치 않다"고 주장했다.
매일경제는
총수 지정 제도 자체를 문제삼고 나섰다.
매일경제는
한국 대기업 집단 고유의 특성인
'재벌'을 무시한 채
총수 지정 제도를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갈라파고스 규제"라고 강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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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는....
쿠팡...못...잃어....요.??
쿠팡은 그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기업집단과 동일인 제도는 전세계 유일한 규제 제도인건 맞는데 쿠팡처럼하면 불합리한 규제를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잃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