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매체 뿐만 아니라, 뉴스 자체가 지겨워집니다.
새로운 이슈가 없으니
매일 똑같은 내용, 같은 사람들 나와서 반복...
집중해서 얘기해보자고 말하는 의도는 알겠지만, 이젠 보는게 재미없네요.
새로운 이슈가 없다는건 어쩌면 좋은일이지만,...
듣다가 꺼버리는게 자주 생기는군요.
혹여 오해하지 마세요.
저 어준이형 빠입니다.
썩렬이 사형 집행 소식 나오면 다시 재미나 질것 같습니다.
저 매체 뿐만 아니라, 뉴스 자체가 지겨워집니다.
새로운 이슈가 없으니
매일 똑같은 내용, 같은 사람들 나와서 반복...
집중해서 얘기해보자고 말하는 의도는 알겠지만, 이젠 보는게 재미없네요.
새로운 이슈가 없다는건 어쩌면 좋은일이지만,...
듣다가 꺼버리는게 자주 생기는군요.
혹여 오해하지 마세요.
저 어준이형 빠입니다.
썩렬이 사형 집행 소식 나오면 다시 재미나 질것 같습니다.
응원하지만, 저도 영혼의 안식을 위해 음악 듣습니다.
전 그냥 배경음으로 듣습니다
그이상 봐야 내인생에 도움도 안돼요.
그리고 투표 잘하면 그걸로 족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등은 알아서 잘할거고 트럼프는 늘 미쳐있고...ㅎㅎ
방송쟁이들이야 맨날 방송을 만들어야 하니 어떻게든 펌프질을 하는거죠.
뉴스가 재미있으려면 매국당 집권기에 사고가 빵빵 터져야 하는데, 이러면 나라가 도탄에 빠지는 시기죠...-_-;;
저는 데프콘 나오는 프로랑 벌거벗은 세계사 같은걸 자주 봅니다.
그 때 할 게 없으니 성인 용품 팔고 그랬죠
시간도 좀 줄이고요.
패널이 한쪽에 치중되어 있다는게 좋은건 아닌것 같아요.
일방적인 샤우팅만 듣다보면 정신적으로 힘들어집니다
극단적인 극우만 아니라면 적당한 여야 패널들 모아놓고
티키타카 하는 방송이 보기엔 더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새는 정영진이 진행하는 장르만 여의도를 주로 보게 되네요
다 돈벌자고 하는건데 그걸 잊고 정치 성향만 보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모든 미디어는 반만 믿으세요.
제가 편향되어있는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민주당인사만 출연한다는건 그렇긴한데.
그렇다고 대화가 가능하고 상식적인 얘기를 하는 야권쪽 패널이라면 도무지 떠오르지가 않네요.
개혁신당? 지금 하는 꼬라지보면 국힘당 만큼 쓰레기들인데...
그냥 정치얘기를 점차 줄이는 방법 밖에 없다고 보는데.
그게 또 딜레마가 있는게.
지금 확 상승한 구독자수가 내란을 거치면서 정치이슈를 보려고 들어온 구독자가 대부분이라 고민이 있긴 할꺼에요..
최욱이 매번 설명하지만 해당 사안에 대한 관계자들 매번 출연 요청을 하지만 당사자들이 안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방송중에 잘못된 사항이 있으면 연락 달라고, 정정보도 해주겠다고 방송 끝날때마다 말하지요.
제가 관심있는 취미나 보고 즐거운것만 봅니다
중요 이슈들 따라갈 수 있죠
내란수괴 시절에는 끝없는 터널 같아서 피곤했는데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 시대라서 지치지 않습니다
오늘...
검찰...
보완수사권....코너....
들을만..하더군요....
매불쇼는 그냥 노동요? 라고 생각하고 틀어둡니다. ㅎㅎ
저녁에는 남천동에 측면승부, 이이제이까지...
집중해서 듣진 않아요. 화이트소음 느낌으로...
우리쪽 영향력 유지를 위한 트래픽 소비입니다.
옛날이 참 좋았더라구요.
음악얘기도하고 연애얘기도 할때가 마지막으로
재밌었던 때 같습니다
그래서 구독해지했습니다.
경춘선폐선부지 그분 근황도 궁금하네요
여전히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2차 채널들 쇼츠 재생산으로 이슈가 유지 되었어요.
전 이런저런 이유로 이동형 TV는 끊었고, 겸공이랑 매불쇼는 섹션별로 골라봅니다.
이제는 모든 컨텐츠가 정치를 얘기하기 위한 것같아 보다보면 지치게 되더군요.
윤정권이 박살나면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겠지 희망했는데 정치시사로 인해 구독자, 동접이 늘다보니 방향이 바뀌진 않는것같아요.
요즘은 규모가 커져서 압축할 생각도 전혀 없고 시간도 무한대처럼 하는것같아요.
내 시간은 유한인데 블랙홀처럼 잡아먹히는 느낌이 듭니다.
이재명 69%지지하고 있고 대구마저도 변하고 있으니 기다려 볼수밖에
요즘 조불털래유 하며 까는 인간들 비아냥 거리는 소리 듣기 싫어서라도요.
이승훈 교수를 통해 의학공부
김정호 교수를 통해 반도체 공부
성상현 부부장을 통해 경제공부
기존과 방향이 너무 달라졌네요.
저도 분명 응원은 하지만 뉴스랑은 멀리할려고 금요일 영화이야기만 듣고있네요
하지만 또 찾아가는 ㅋ
1. 10명 정도의 인물이 돌아가면서 출연합니다.
2. 서너가지 사안에 대해 조금씩 달라지거나 새로 알려진 내용을 말합니다.
3. 방송 내내 너무 진지하고 복잡하고 너무 열을 내서 듣기 힘듭니다.
4. 너무 복잡하고 세밀한 이야기, 수많은 등장인물이 나오는 이야기라서
키워드만 듣고 대략 주제만 파악하고 나머지 내용은 흘려들어요.
예전처럼 예능적 요소가 늘어나면 좋겠어요.
요일 정해서 뉴스, 정치 몰아서 하루 하고 나머지 요일은 좀 다채롭게하면
좋겠어요. 습관적으로 틀었다가 듣고 있으면 어느 순간 너무 힘들더라고요.
저사람들도 결국 돈벌이 목적일거라고 생각하는데 돈한푼 안되면 그많은 정치유투버들이
존재하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수익금지 시키면 대부분 방송 중단 할겁니다.
진보 유투버든 보수 유투버든 극단으로 치닫고 중간은 없는 이유가 중립에서 방송하면 조회수도
안나오고 후원금도 안들어 오고 돈이 안된다네요. 정치 유투버들이 극단으로 진보 보수 한쪽편을
들면 조회수 늘어나고 후원금도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중립은 없고 수익사업에 몰입하는 거죠
어느 순간 정치 유투브 안보게 되는 이유가 진보 보수 안가리고 정치 유투브 라는게 내가
저사람들한테 자기들 돈벌이 하려고 진실이 중요한게 아니라 한쪽으로 치우쳐서 가스라이팅
당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을 정해놓고 자기들 입맛에 맞는 출연자 나와서 뻔한 이야기
하면서 유투브로 돈벌면서 수백억씩 땡긴거네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에 우리나라 언론이나 유투브에서 미국 대통령 선거때 트럼프가 당선 안될거고 카밀라가
되던가 박빙이라고 보도했을때 지인 기자 이야기는 진보든 보수든 가짜뉴스를 만드는건
비슷한게 그때 기자들도 트럼프가 당선 될거로 알고 있었대요. 진보 보수 유투브든 언론에서는
각자 유리하게 이해관계에 따라서 트럼프 낙선 상황처럼 거짓 보도한거라는 말을 들으니
방송이든 유투브든 검증을 안하고 들으면 안됩니다.
넘치면 모자르기만 못하거든요.
어저따, 혹은 우연히 처음듣는 사람들에게는
재래식 언론들이 알려주지않는 진실을
알려주는 소중한 방송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욱님이 정치 위주의 이야기이고 항상 화나 있고 여유가 없어서 유머도 별로 안나오네요
뉴공은 건축 얘기 주로 보고 영화 얘기는 가끔 보고요
얼마전에 2000시간 리스너 찍고, 3000시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좋은 시절 보내고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