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이 극대화, 최적화, 상향평준화 되었고
'업무를 가져오는일' 광고가 더 중요해진 모양새네요.
예전에는 실력으로 승부했던 사람들도 AI보다 월등히 뛰어난 것을 보여주지 않으면
'딸깍'을 이기기 힘든 시대가 된것같네요.
그 다음에는 산업 자체가 쪼그라들겠지요.....
* 여담으로 메타가 SNS 광고로 먹고사는데 그거 오래 가겠냐 하는 반응도 많았지만.... 앞으로도 전망이 좋을것 같네요.
생산성이 극대화, 최적화, 상향평준화 되었고
'업무를 가져오는일' 광고가 더 중요해진 모양새네요.
예전에는 실력으로 승부했던 사람들도 AI보다 월등히 뛰어난 것을 보여주지 않으면
'딸깍'을 이기기 힘든 시대가 된것같네요.
그 다음에는 산업 자체가 쪼그라들겠지요.....
* 여담으로 메타가 SNS 광고로 먹고사는데 그거 오래 가겠냐 하는 반응도 많았지만.... 앞으로도 전망이 좋을것 같네요.
이탈한 변호사가 다른 업종 공부하면 그보다 능력 떨어지는 사람들은 전부 나가리 ㅠ
1. AI로 단순 프로세스로 진행하는 법무 처리는 셀프로 하는 경우가 많이 늘어서 소위 ㅅㄲ 변호사들이 수임할 일들이 사라졌습니다. 대대적으로 손보지 않으면 외국처럼 변호사가 커피 타주는 일이 한국에서도 벌어질지도 모르는 일이긴 해요. 이게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이지 알수 없어요. 영미국은 1인 스타트업 법무법인이 늘어나서 단순 프로세스 일들을 개미지옥처럼 빨아들여서 그리 되었고, 후진국은 형사는 국가 상대로 승소가 불가능하고 비용도 없고 민사는 실익이 없으니 그러한 것이라 한국 같은 상황을 아직 해외 사례로 찾기 힘든데 한국은 모든 변화가 빨리 되는 나라라서 전망과 예측이 어려운 측면이 있죠.
2. 이미 한국도 영미국처럼 1인 법무법인 스타트업이 쏟아지고 있기는 해요.
3. 이런 변화보다 사회적 파급력이 큰 건 현대가 추진하는 피지컬 ai의 도입일 거예요. 제조업의 대량 실업은 하청업체 및 관련 소상공인 파급력이 크기 때문에....그래서 글로벌 리더들의 전망대로 2년내에 시장 도입이 시작된다면 지금의 이재명 정부의 ai 대응은 너무 느립니다. 그래서 하정우 수석이 재보궐 선거 출마가 국가적 차원에서 합당한가 의문이 생기기도 합니다만, 이런 속도라면 이재명 정부는 ai 기반만 세팅하고 임기가 끝날 겁니다. 그러면 아마 또다른 불확실성의 불행이 한국에 생길 겁니다. 현재까지 이재명 정부를 대체할 실용주의적 행정 추진력을 갖춘 정치인이 없기 때문이죠. 그나마 보이는 인물이 정원오 정도겠지만 아마 많은 문턱이 있을테고 이재명 대통령 만큼은 아니어도 여야에서 많은 견제도 딛고 일어서야 하는 난제도 남아 있죠. 특히중간에 국짐당이 행정부나 입법부를 장악하는 날에는 10년 후퇴는 디폴트일 거구요.
쟤네는 한명이서 다 하던데, 너네는 왜 팀으로 하는데 수준이 그 모양이냐...
끔찍한 제로섬게임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반대급부로 AI 슬롭들 치우는 전문 청소부들이 각광 받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