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11/0002005387
옌스 선수가 지난 경기때 시즌 2번째 퇴장을 당했는데,하필 추가시간에 의미없는 백태클을 해서 아쉬웠습니다.
이로서 분데스리가 3경기 징계를 받았고 시즌 남은 경기가 3경기라서 시즌 종료했습니다.
옌스 선수가 터프한 타입의 선수인것은 맞는데 조금은 더 조절할 필요성은 있어보이네요.북중미 월드컵 국가대표 최종명단 발표가 5월 16일인데 그래도 꼭 선발될수있는 상황은 높은게 분데스리가 선수라는것을 떠나 멀티 포지션이 가능한 선수라서 어떤 변수가 발생때 적재적소에 투입이 가능합니다.잠재력도 높은 선수구요.
(카드 건에 관해서는 감독도 옌스 선수 이야기처럼 옐로 카드가 맞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거친 플레이만 잘 조절해야 다른 변수가 안생길것이라고 봅니다.
본인도 SNS에 글도 섰지만 이렇게 인터뷰로 자세한 이야기를 하네요.부디 큰 깨달음의 시간이 되었길 바라고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컨디션 조절 잘 했으면 합니다.
다이렉트 퇴장은 바이올런트컨덕트 인지 보고 판단하는데 저건 다이렉트 나올 정도는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