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서울집 올라오셨을때 아침으로 같이 방문했습니다.
어머니가 끼니는 꼬박 드셔야 하는편이라 아침일찍 문여는 가게 찾는데 근처 설렁탕집은 전에 갘이 가봤어서 여길 갔구요.
두명이라 편백정식에 오징어숯불구이도 같이 시켜서 먹었습니다.
깔끔하게 나오는 가게라 부모님이랑 먹기에도 편했구요. 어머니도 맛있어 하셔서 좋았네요.
예전에는 줄도 서서 먹고 하던데 요즘엔 매장도 많아져서 이젠 편히 먹을 수 있는것 같네요.
어머니가 서울집 올라오셨을때 아침으로 같이 방문했습니다.
어머니가 끼니는 꼬박 드셔야 하는편이라 아침일찍 문여는 가게 찾는데 근처 설렁탕집은 전에 갘이 가봤어서 여길 갔구요.
두명이라 편백정식에 오징어숯불구이도 같이 시켜서 먹었습니다.
깔끔하게 나오는 가게라 부모님이랑 먹기에도 편했구요. 어머니도 맛있어 하셔서 좋았네요.
예전에는 줄도 서서 먹고 하던데 요즘엔 매장도 많아져서 이젠 편히 먹을 수 있는것 같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