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오래전 기억엔 좀 텁텁하고 특유의 미끄덩한 맛이 있었는데 진짜 오랜만에 먹어보니 산뜻하고 부드러운 맛이네요. 너무 무겁지도 않고. 레시피가 바뀌었는지 제 입맛이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론 맛있고 저렴한 투게덥니다.
이 시간에 나가서 아이스크림 먹고 싶네요.
어릴때 먹던 것 보다 언제가 부터 좀 더 맛있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