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삼성전자
단 몇주 들고 있는 주주에 불과 하지만요
노조와 주주는
같은 지향점을 향한
친구와 같은 존재라고 봅니다.
언론은 끊임없이 갈라치기 하지만
삼전 반도체 사업은
마치 대만 TSMC처럼 . 반도체 생태계 를 구축하면
너무 좋지 않을까요?
대만 TSMC에게서 배웁시다.
저는
그 삼성전자
단 몇주 들고 있는 주주에 불과 하지만요
노조와 주주는
같은 지향점을 향한
친구와 같은 존재라고 봅니다.
언론은 끊임없이 갈라치기 하지만
삼전 반도체 사업은
마치 대만 TSMC처럼 . 반도체 생태계 를 구축하면
너무 좋지 않을까요?
대만 TSMC에게서 배웁시다.
일반직원에서 이사같은 임원을 달면 성과에 따른 보상을 해주는 1-2년계약직 신분으로 전환됩니다. 권한만큼 책임까지 다 지는 신분변경으로 일반노동자와는 전혀 다른 고용관계가 됩니다.임원과 일반직원 차이점을 알아야합니다.그래서,임원에게 스톱옵션같은 수백억 계약도 하는 것입니다.
얼마전까지 블라인드만 봐도 회사 책임은 전부 임원한테 있다고 임원 실명 언급하면서 조리돌림하던 인간들이 이제와서 자본투자로 업황 좋아져서 반등하니 우리 모든 직원들의 공이라는 소릴 하고 뭐 영익 분배 안하면 파업이랍니다. 대체 누가 여기에 동의해줘요? 삼전노조 하는 소리들 정말로 이해가 안 갑니다.
주주는 배당보다는 주가가 오르는게 이득 아닐까요?
하이닉스는 작년에 HBM을 개발하면서 주가가 약 20만 원에서 100만 원 수준까지 오르며 약 5배 상승했습니다.
하이닉스는 성과급 제도를 변경해 순이익의 10%를 지급하기로 했는데, 이는 결국 반도체 산업에서 우수 인재 확보가 수익 창출의 핵심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이닉스로 이직 못 하시면 유감인 거고 삼성에서라도 열심히 일하시는게 맞죠.
제가 하이닉스로 이직하는건 제 자유인거고 이해관계자 아니면 관심을 끄시죠. 경영진도 대주주도 아니신거 같은데요ㅎㅎ
근데 그래도 옳지 않은 건 옳지 않다고 말할 수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ㅎㅎ
하지만 순이익에 10%를 성과급으로 주기로한 하이닉스 주가가 더 오르는건 왜그럴까요?? ㅎㅎ
일하는 직원들 돈주기 싫다고 하이닉스로 이직하라는게
정상적인 주주 맞나 싶네요
당장의 이익에만 눈이 멀면 정용진 처럼 되는거죠
본인이 한말 까먹으셨나요??
"주가가 오르려면 성과급을 수십조 단위로 날릴 게 아니라 그 돈으로 설비투자를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제가 어디 공공기관 변호사로 들어가서 나 똑같은 변호사니까 김앤장에서 받는거만큼 내놔 하면 여기서 이러시지 말고 김앤장 가란 소릴 듣는 게 당연한 겁니다.
기존에도 15% 수준에서 성과급 지급 하고 나머지 돈으로 주주배당하고 R&D하고 M&A해서 전세계 1등 반도체 기업으로 30년 넘게 운영해왔는데 갑자기 직원들 돈주면 회사 망한다 이소리 하는게 정상일까요?
파업은 어떻게든 합의 볼거라 생각합니다
자동차와는 다르게 반도체라인은 멈추면 손해가 크니깐요
하지만 이제 반도체학과 학생이 삼전 하이닉스 둘다 합격하면 어디로 갈까요?? 하이닉스가 공대생들의 꿈의 회사가 됐어요,,,반면 삼성은 계열사가 많아서 반도체만 성과급 챙겨주기 쉽지 않아서 미래가 걱정되네요
그리고 하방은 막혀있는 상황에서 상방만 무한대로 뚫어달라는 요구를 하는 게 더 정상이 아닌 것 같습니다.
하이닉스 기준(순이익10%성과급)으로 말하는건데 100억 이야기를 왜 하는걸까요?? ㅎㅎ
나 좋은거만 체리피킹할거면 내가 회사를 차려야죠.
노동법을 고칠 거 없이 무리한 요구를 하는 쪽이 요구를 철회하는 게 가장 간단하지 않을까요?
맞아요
삼전도 하이닉스처럼 순이익 10%정도 성과급 주면 인재들 모여서 주가 올라갑니다~~
하이닉스는 성과급 10% 준다니깐요
왜 무리한 요구라고 생각하시는거죠??
님이야 말로 하이닉스를 걸고넘어질 게 아니라..,,왜 무리한 요구라고 생각하는지 근거가 궁금해요
아무래도 2등기업으로 이직하는게 모두에게 윈윈인 것 같습니다.
노동자에겐 임금의 채권성(회사 실적과 관련없이 계약된 임금수준 보장)을,
주주에겐 위험에 대한 보상(불확실한 당기순이익에서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권리)을 주는 것으로 규칙이 짜여져 있는지라
(근로계약상의, 혹은 근로의욕 고취 측면의) 성과급을 초과해서 배분을 노동자가 요구하는것은
당위성은 없고 단지 파워게임에 지나지 않는다 봅니다..
룰을 깨고 자신에게 이롭게 재조정을 요구하는게 현재 노동자측 입장이죠;
노조냐? 주주냐?
이거죠.
이익을 근로자에게 배분하냐? 주주에게 배분하냐?
올해도 직원들은 비슷한 성과급 %를 요구하니까, 회사가 배당만 작년 비율만큼 주주에게 준다면 주주배당은 직원 성과급보다 훨씬 많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자산의 상당 부분이 들어간 주주는 이익은 무한대가 아니고 나눠먹기라 민감한것도 당연합니다. 기부한게 아니니까요.
배분이란걸 해야 되고 제로섬게임입니다. 대기업 원청은 한정된 자금으로 설비투자나 연구개발
직원 성과급 지급하고 부족한 만큼 중소 협력사나 거래처 후려치기 쥐어짜기를 합니다. 80-90년대
권위주의 정부 시대에는 대기업 노동자 임금이 100이면 중소기업 노동자들도 80프로 까지 연봉을
받게 대기업 임금가이드 라인이 있었고 권위주의 정부가 강제 개입 대.중소 임금 관리 했습니다
2000년 이후 민주정부가 들어서면서 대기업 노조를 밀어줬고 그이후 대기업 노동자는 파업을
무기로 임금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대.중소 임금격차가 2-4배 급격하게 벌어지기 시작한 겁니다
원청 기업은 늘어나는 원재료 비용증가 임금상승 등등 제품 가격으로 전가 불가능한게 경쟁사
중국기업들은 공산당 불공정 보조금 받아서 치킨게임중으로 가격을 후려치고 있어서 한국에서
사업을 해서는 이익을 지키기 어럽게 되니 하청 중소기업을 쥐어짜거나 동남아중국 저임금국가
일자리가 빠져 나가면서 지방소멸 사상최대의 청년실업 자영업 줄폐업 동시에 발생하게 된겁니다
돈은 한정된 상태기 때문에 원재료 비용이 증가하든 임금이 증가하면 가격으로 전가를 못하니
제로섬게임 어딘가에서 줄여야 됩니다. 그게 주주들에게 돌아갈 배당금을 줄이거나 중소기업
납품가 후려치기 쥐어짜기를 하면서 대기업. 중소기업 임금 격차가 가면 갈수록 사상 최대치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저임금 저비용 동남아 같은 나라로 공장을 이전하면서 국내 제조업 공동화와
일자리가 사라지고 지방소멸이 발생중인데 슈퍼싸이클 몇몇 특정 산업만 경기가 좋을뿐 대부분
국민이 느끼는 체감 내수 경기는 사상최대 청년실업과 자영업 줄폐업에서 보듯이 극심한
양극화 불황 불경기 상태입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인해 회사가 엄청난 이익을 벌어들이고 있지만 직원의 성과급 상한은 이전의 이익 수준으로 제한되어 있어 회사가 버는 엄청난 이익에 비해 성과급 비율이 엄청 낮아집니다.
그리고 동종업계는 이미 성과급 상한을 해제한 상태여서 제한을 풀지 않으면 인력 유출 및 기술 유출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중국기업들의 기술 유출을 빌미로 한 유혹도 끊이질 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