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삼성전자
단 몇주 들고 있는 주주에 불과 하지만요
노조와 주주는
같은 지향점을 향한
친구와 같은 존재라고 봅니다.
언론은 끊임없이 갈라치기 하지만
삼전 반도체 사업은
마치 대만 TSMC처럼 . 반도체 생태계 를 구축하면
너무 좋지 않을까요?
대만 TSMC에게서 배웁시다.
저는
그 삼성전자
단 몇주 들고 있는 주주에 불과 하지만요
노조와 주주는
같은 지향점을 향한
친구와 같은 존재라고 봅니다.
언론은 끊임없이 갈라치기 하지만
삼전 반도체 사업은
마치 대만 TSMC처럼 . 반도체 생태계 를 구축하면
너무 좋지 않을까요?
대만 TSMC에게서 배웁시다.
일반직원에서 이사같은 임원을 달면 성과에 따른 보상을 해주는 1-2년계약직 신분으로 전환됩니다. 권한만큼 책임까지 다 지는 신분변경으로 일반노동자와는 전혀 다른 고용관계가 됩니다.임원과 일반직원 차이점을 알아야합니다.그래서,임원에게 스톱옵션같은 수백억 계약도 하는 것입니다.
얼마전까지 블라인드만 봐도 회사 책임은 전부 임원한테 있다고 임원 실명 언급하면서 조리돌림하던 인간들이 이제와서 자본투자로 업황 좋아져서 반등하니 우리 모든 직원들의 공이라는 소릴 하고 뭐 영익 분배 안하면 파업이랍니다. 대체 누가 여기에 동의해줘요? 삼전노조 하는 소리들 정말로 이해가 안 갑니다.
하이닉스로 이직 못 하시면 유감인 거고 삼성에서라도 열심히 일하시는게 맞죠.
제가 하이닉스로 이직하는건 제 자유인거고 이해관계자 아니면 관심을 끄시죠. 경영진도 대주주도 아니신거 같은데요ㅎㅎ
근데 그래도 옳지 않은 건 옳지 않다고 말할 수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ㅎㅎ
일하는 직원들 돈주기 싫다고 하이닉스로 이직하라는게
정상적인 주주 맞나 싶네요
당장의 이익에만 눈이 멀면 정용진 처럼 되는거죠
제가 어디 공공기관 변호사로 들어가서 나 똑같은 변호사니까 김앤장에서 받는거만큼 내놔 하면 여기서 이러시지 말고 김앤장 가란 소릴 듣는 게 당연한 겁니다.
기존에도 15% 수준에서 성과급 지급 하고 나머지 돈으로 주주배당하고 R&D하고 M&A해서 전세계 1등 반도체 기업으로 30년 넘게 운영해왔는데 갑자기 직원들 돈주면 회사 망한다 이소리 하는게 정상일까요?
그리고 하방은 막혀있는 상황에서 상방만 무한대로 뚫어달라는 요구를 하는 게 더 정상이 아닌 것 같습니다.
나 좋은거만 체리피킹할거면 내가 회사를 차려야죠.
노동법을 고칠 거 없이 무리한 요구를 하는 쪽이 요구를 철회하는 게 가장 간단하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2등기업으로 이직하는게 모두에게 윈윈인 것 같습니다.
삼성에서 이제 갈 수 있으면 다들 하닉으로 이직하려고 하겠죠.
하이닉스에서는 그중에 인재만 뽑을 거고요.
신입도 동일하게 하닉 삼성 동시합격시 하닉으로 가겠죠. 삼성을 가는 사람은 하닉 떨어진 사람밖에 없을겁니다.
결국 삼성에는 하닉이 뽑아간 사람들 보다 못한 사람들만 남을겁니다.
결국 인재풀에서 삼성이 하이닉스에 지게 되겠죠.
삼성은 인재를 뺏기는 미래가 이대로면 정해진 수순입니다. 이미 그렇게 되고 있고요.
이거 막으려면 하닉과 비슷한 수준의 보상을 제공해야죠.
세금부담 높은거 꼬우면 집팔아라 지방으로 갑자기 회사 이전하는거 꼬우면 퇴사해라 아주 다 누칼협인데 여기만 예외인 것도 참 신기하네요 ㅎㅎ 아무도 삼전다니라고 칼들고 협박한 적 없구요, 꼬우면 애먼 이재용 멱살잡을 일이 아니라 하이닉스에 이직을 하는 게 맞습니다.
진상짓 하니까 욕먹어라 하시는데 제가 보기엔 그냥 배아파서 징징거리는거 같으시네요
먹방 유튜버든 엑셀이든 자기들 능력껏 알아서 버는 겁니다… 그게 성과급의 이유가 될리가요 ㅎㅎ
그리고 제가 배가 왜 아파요 ㅎㅎ 배가 가장 아프신 분들은 하이닉스 못가서 애꿎은 이재용 멱살잡고 시위하시는 분들이죠. 그시간에 그냥 하이닉스 갈 노력을 더 하는게 바람직해보입니다만
노동자에겐 임금의 채권성(회사 실적과 관련없이 계약된 임금수준 보장)을,
주주에겐 위험에 대한 보상(불확실한 당기순이익에서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권리)을 주는 것으로 규칙이 짜여져 있는지라
(근로계약상의, 혹은 근로의욕 고취 측면의) 성과급을 초과해서 배분을 노동자가 요구하는것은
당위성은 없고 단지 파워게임에 지나지 않는다 봅니다..
룰을 깨고 자신에게 이롭게 재조정을 요구하는게 현재 노동자측 입장이죠;
하닉보다 못한 보상이 제공된다면 결국 인재들이 하닉을 선택해 인재풀에서 지게 될 겁니다.
노조냐? 주주냐?
이거죠.
이익을 근로자에게 배분하냐? 주주에게 배분하냐?
올해도 직원들은 비슷한 성과급 %를 요구하니까, 회사가 배당만 작년 비율만큼 주주에게 준다면 주주배당은 직원 성과급보다 훨씬 많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자산의 상당 부분이 들어간 주주는 이익은 무한대가 아니고 나눠먹기라 민감한것도 당연합니다. 기부한게 아니니까요.
배분이란걸 해야 되고 제로섬게임입니다. 대기업 원청은 한정된 자금으로 설비투자나 연구개발
직원 성과급 지급하고 부족한 만큼 중소 협력사나 거래처 후려치기 쥐어짜기를 합니다. 80-90년대
권위주의 정부 시대에는 대기업 노동자 임금이 100이면 중소기업 노동자들도 80프로 까지 연봉을
받게 대기업 임금가이드 라인이 있었고 권위주의 정부가 강제 개입 대.중소 임금 관리 했습니다
2000년 이후 민주정부가 들어서면서 대기업 노조를 밀어줬고 그이후 대기업 노동자는 파업을
무기로 임금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대.중소 임금격차가 2-4배 급격하게 벌어지기 시작한 겁니다
원청 기업은 늘어나는 원재료 비용증가 임금상승 등등 제품 가격으로 전가 불가능한게 경쟁사
중국기업들은 공산당 불공정 보조금 받아서 치킨게임중으로 가격을 후려치고 있어서 한국에서
사업을 해서는 이익을 지키기 어럽게 되니 하청 중소기업을 쥐어짜거나 동남아중국 저임금국가
일자리가 빠져 나가면서 지방소멸 사상최대의 청년실업 자영업 줄폐업 동시에 발생하게 된겁니다
돈은 한정된 상태기 때문에 원재료 비용이 증가하든 임금이 증가하면 가격으로 전가를 못하니
제로섬게임 어딘가에서 줄여야 됩니다. 그게 주주들에게 돌아갈 배당금을 줄이거나 중소기업
납품가 후려치기 쥐어짜기를 하면서 대기업. 중소기업 임금 격차가 가면 갈수록 사상 최대치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저임금 저비용 동남아 같은 나라로 공장을 이전하면서 국내 제조업 공동화와
일자리가 사라지고 지방소멸이 발생중인데 슈퍼싸이클 몇몇 특정 산업만 경기가 좋을뿐 대부분
국민이 느끼는 체감 내수 경기는 사상최대 청년실업과 자영업 줄폐업에서 보듯이 극심한
양극화 불황 불경기 상태입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인해 회사가 엄청난 이익을 벌어들이고 있지만 직원의 성과급 상한은 이전의 이익 수준으로 제한되어 있어 회사가 버는 엄청난 이익에 비해 성과급 비율이 엄청 낮아집니다.
그리고 동종업계는 이미 성과급 상한을 해제한 상태여서 제한을 풀지 않으면 인력 유출 및 기술 유출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중국기업들의 기술 유출을 빌미로 한 유혹도 끊이질 않구요
삼전의 문제는 안되는 사업부 잘되는 사업부 혼재되어있고 생산직, 사무직, 개발직별로 성과금을 차등해야 하나 문제부터 계열사들까지 생각해야하는 문제 같습니다. 미국식으로 하자면 핵심 개발인력, 숙련 엔지니어, 몇몇 책임자들에게 보상을 몰아주고 잉여 인력은 성과금은 고사하고 회사가 대규모 흑자를 내든 말든 잘라냈겠지요.
한국식 문화적인 부분도 있지만 현재 노조의 요구는 주주들에게 공감대를 얻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왈가왈부 하는 사람중에 삼성직원에게
배아픈 사람이 대부분이겠죠.
노조야 받아내야하는 입장이니 상한가를 부를테고
회사야 하한가를 부를테니 서로 협상 협의 해야하고
노조가 할 수 있는건 파업이 가장 큰 무기고
그게 법적으로 벗어나면 책임지고 잡혀갈 것이고...
뭐가 문제죠? 노동자가 돈 버는건 무슨 죄악처럼 얘기하는 군요.
다들 배가 아파서 그러는 것 같습니다.
저는 삼성이든 현대든 우리나라 산업을 실제로 떠받치는
중소기업이든 노동자도 잘먹고 잘 살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기업은 그렇지 않습니다.
성과급은 일부사람들 몫이다... 라면 웃기는거 아닌가요?
이병철, 이건희, 이재용... 비자금, 탈세, 뇌물 등등 정부가 봐준게 한두개인가요?
HBM 잘 안돼서 삼성이 죽 쑤고 있을때 이게 공장직원들 책임이었나요?
지금은 HBM이 잘 돼서 이익 많이 나는게 공장 직원들이 잘해서 나오는 걸까요? 물론 공장 돌리는데 일상적인 기여는 하겠지만 안될때와 잘될때 그들의 역할이 뭐가 다르냐는거죠.
천재 1명이 10만명을 먹여 살린다는게 이런 경우라고 봅니다.
몇몇 최대기여 인원에는 몇백억 줘도 된다고 봅니다.
그들이 판을 바꾼거니까요.
이익을 어떻게 나누냐는 대립할 수밖에 없죠.
이걸 뭉뚱그려 대결구도가 아니라고 하는 건
문제를 회피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