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비비고 봤는데 옆동네 딩근에 휴지심 30개 나눔이 있어서 뭘 잘못봤나 했는데 진짜네요 글도 정성스레 썼고 아이들 공작용이랍니다 근데 그런분 한분인가보다 했는데 그 연관검색으로 휴지심이 주루루루 뜨고 심지어 휴지심 20개에 5000원도 있네요 참 요지경당근나라네요
근처 목공소에서 짜투리 나무 가져가라 하는거 모아 집 난방하고, 거기서 나온 재는 또 도심 농업하는 사람들이나 그런 사람들이 사들이니 팔아버리는것이죠.
그것에 5,000원을 지불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휴지심당근시장은 도태될 겁니다. 그게 자본주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