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기능을 구현하는 코딩은 나름 자신이 있습니다.
코딩하면서 경험한 스펙과 알고리즘이 저의 창의력에 밑바탕이 되서 경쟁력이 됩니다.이게 반드시 해봐야 아는 디테일을 갖게 해줘요
며칠전 AI는 거품이란 글을 썼는데
물론 AI 사용하는게 시간도 짧아지고 일하는데나 평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최소 agi수준이 아니면 여러가지 부작용으로 지금 바이브 코딩이나 지식을 얻는 수준으론 절대로 못따라 올거 같은 확신이 들었네요
소수만 쓰다가 gui가 보급되어 다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면 혁신이겠지만
그게 컴퓨터의 기능을 누구나 쓰는것뿐 다 문제가 풀어지는건 아니죠.
헌데 누구나 다 잘 코딩을 하면 거기서 학습되는 그 디테일을 다 체험할거 같네요.
좀 풀어쓰자면 AI가 무서운게아니고, 이 디테일을 체험한 경쟁력을 갖춘 후배들이 두렵다는게 맞겠네요
뭐가됐든 기존에 없는 딱한가지 발견은 AI 가 있든 없든 난이도는 비슷하다보니요
특히나 AI 식 일처리는 일을 마감하는게 아니라 벌리다 보니 같은 생산성이어도 따라오는 일감이 덩달아 많아지는 느낌이요 ㅡ,ㅡ
그리고 보통 AI 풀었다는 난제들도, 그걸 학술적으로 마감하는건 사람이 해야돼서요. AI 는 지금 일을 마감하는 능력이 다소 부족해요.
AI 덕분에 누구나 코딩 결과물을 쉽게 만들 수는 있겠지만, 그 과정에서 생기는 구현 디테일까지 모두가 체험하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대부분은 최종 결과물만 볼거 같아요.
여튼 바로 하위레벨을 코딩한다는건 중요하긴합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25_0003563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