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미니 M4 32GB / 256GB (+썬볼로 2TB SSD 물리고 여기에 OS 설치해서 사용중)
· 맥북에어 15" M3 16GB / 1TB
으로 쓰고 있고 원래 맥미니 M4 16GB / 256GB 쓰다가 32기가로 바꾸고 16기가는 팔려고 대기중이었다가....
당근 들어가보니 11세대 i7 저전압판이 들어간 씽크패드 X1 9세대가 있더라고요? 뭐에 홀린듯이 이걸 사버렸습니다 ㄷㄷㄷ
· 14" 1920 x 1200, 논터치
· i7-11세대 저전압판 (정확한 모델 기억 안남)
· 16GB / 512GB (SSD는 2280 사이즈로 자가 교체 가능, 램은 온보드)
· 1.09kg
오픈클로 쓰고 나서부터는 OS의 중요도가 그렇게까지 크게 작용하지 않아서 (굳이 따지자면 오픈클로를 맥에서 돌려야하는 거 자체가 중요함.. 윈도우는 묘하게도 궁합이 안 맞더군요. 같은 LLM이어도 윈도우쪽이 묘하게 말을 못 알아먹는다거나...) 일단 맥 OS + 오픈클로 이게 중요하고 이걸 굴리는 텔레그램 클라이언트는 맥이나 윈도우나 그렇게 큰 차이가 없겠다 싶겠더라고요 ㄷㄷㄷ
전화기도 아이폰에서 폴드 6으로 바꾸고 맥미니가 고정 장소엔 붙박이로 있을테고 이쪽도 썬볼 4 2개 붙어있어서 맥북 때 쓰던 썬볼 / USB 애드온 장비들은 그대로 활용 가능하니 좋네요 ㄷㄷㄷ
키보드 쫀득하고 트랙패드 쫀득하고 미칠듯이 가볍고... 뭔가 신세곕니다 ㄷㄷ

※ 결론: 맥미니 M4 깡통을 팔려했는데 맥북 에어를 팔고 맥미니 M4는 둘 다 쓸래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