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국회 청문회 과정에서 비공개 증인으로 출석한 국가정보원(국정원) 관계자가 발언권을 얻어 국회의원들에게 호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증인의 발언 배경: 과거 본인의 증언에 대해 국민의힘 의원들이 '위증'으로 고발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이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며 발언을 요청했습니다 (0:35-0:47).
- 증언의 논리적 모순 지적: 본인의 증언과 방용철 씨의 증언, 국정원장의 보고 내용이 논리적으로 모순 관계에 있음을 언급하며, 만약 방용철 씨의 증언이 허위로 밝혀질 경우 고발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54-1:27).
- 국정원 신뢰 호소: 정보기관은 국민의 지지와 신뢰가 필수적이라며, 국정원에 대한 '조작정보기관'이라는 식의 멸칭을 멈춰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위험한 환경에서 국가를 위해 임무를 수행하는 후배들과 순직자들에 대한 존중을 요청했습니다 (1:27-2:38).
- 회의장 상황: 증인의 발언 도중 국민의힘 의원들이 반발하고 회의장이 소란스러워지면서, 위원장이 질서를 유지하려 애쓰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2:43-7:16).
비공개 국정원이 맞는 말 한 거 같은데... 이런 호소에도 굳이 난리를 쳐야 할까요? 진짜 소란스럽네요.
뉘신지 알길은 없으나 졸라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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