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72265?sid=103
이 광화문 공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평균 8.7일 한국에 머무르며 1인당 353만 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분기 일반 외국인 관광객과 비교하면 체류 기간은 2.6일 길었고 소비액은 약 100만 원 더 많았습니다.
BTS 컴백 공연과 같은 대형 한류 공연이 관광 특수로 이어진 겁니다.
고양에서 열린 BTS 콘서트에서도 외국인 관람객은 평균 7.4일을 체류했고 291만 원을 소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공연장 인근 외국인 방문객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배 늘었고 같은 기간 소비액도 38배 급증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즉 공연 뿐만 아니라 겸사겸사 한국 관광도 즐긴다는 것 같네요. 😁
고양 운동장 근처의 매출이나 사람 숫자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저렇게 늘었다는거잖아요
고양 운동장에 공연 없으면 당연히 사람 없지, 저게 뭔 계산법이에요
팬“질” 이라.. 일단은 예의에 어긋난 비하 표현이고요.
하이브 소속 중에서는 BTS, 르세라핌, 뉴진스, 아일릿 소소한 라이트 팬입니다만 뭐 문제라도 있나요?
소속사 따지는 게 좀 우습긴 한데 다른 소속사 아티스트들도 그냥 두루두루 적당히 좋아합니다.
트와이스라든가 블핑이라든가는 뭐 당연하구요.
솔직히 전 소속사 대표의 팬덤이라는 건 이번 민씨 사태 때 처음 봤습니다.
보통 사람들 눈에도 그게 더 신기할텐데요.
어쨌든 여기까지 이전 싸움 끌고 오시지 마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84225CLIEN
(뒤늦게 댓글 수정해놓은거네요.. 네이버 기사에서 '팬질'이라 검색해봐도 평범하게 쓰인 경우가 끝도 없이 나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97668?sid=103
"친환경적인 ‘팬질’하고 싶어요”…엔터사들도 반응하기 시작했다
그걸 예의없이 비하했다고 몰아가는건, 님이 단어 뜻을 왜곡하는 수준입니다)
아예 거짓말을 치면서 하이브 쉴드치던게 님입니다
전 여기에 근거 들어 반박했을 뿐이구요
민희진이 쳐 망하든 말든 저랑 상관없는데요? 근데 내로남불 앞에서 더럽다는 생각이 드는건, 인간으로서의 본능입니다
민희진 비난하던 잣대에 따라 결론 내리자고 제가 말했잖아요. 하이브는 훨씬 더러운 짓 했다고 까발려지고 있으니, 더욱 심한 비난 받고 묻혀야죠
(팬들 스스로 팬질이라고 하는 건 일종의 자학 유머죠.
흑인들이 스스로, 서로를 N word로 부른다고 님도 그렇게 불러도 되는 게 아닌 것과 같습니다.)
제 얘기가 거짓말이라는 건 그냥 님 주장이고, 저는 정확히 반대되는 주장을 하는 겁니다. 근거를 갖춰서요.
그럼 저도 첫 줄 실드 대상만 민희진으로 바꿔서 그대로 돌려드리면 됩니까?
자기만 옳다고 생각하시는 건 뭐 그렇다 치는데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세요.
상관도 없는 글에 이전 싸움(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84225CLIEN)
가져와서 불지르는 것도 어이없고,
일반 관광객과의 체류기간 및 소비액 차이에는 흐린 눈 하며
굳이 BTS 깎아내리시는 것도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해지네요.
어쨌든 의도적으로 분란 일으키려는 것에 말려들 생각은 없으니 이 뒤로는 댓글 안 답니다.
지금도 봐요
나보고 민희진 팬이라며 님이 비아냥 댄게 시작이잖아요
님이 직접 시작해놓고서 이러는건 도대체 무슨 경우입니까
38배 드립이 문제있다는 지적에 대해선 아무런 답변이 없는거구요
그리고 “하이브 팬질한다고 그러신거네요..” 라고 먼저 대뜸 시비걸어놓고 대체 무슨 소리입니까?
자꾸 내로남불 내로남불 하시는데, 님이 하는 게 바로 내로남불이예요.
심지어 전 님을 민씨 팬덤이라고 지칭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여간 또 쓸데없는 대댓글 달았는데, 이후로는 진짜 안 답니다.
해당되는 내용 그 자체입니다
반면 님은 뜬금없이 나보고 민희진 팬이라며 비아냥댄거구요
혹시 BTS가 좋은 쪽으로 언급되는 것 자체가 싫으신 건가요?
도무지 그렇게밖에는 해석 안 되는군요.
그리고 자기가 말한 건 해당되는 내용 그 자체고 자기가 듣는 건 비아냥이라구요?
그것도 자기 지칭한 것도 아닌 내용에 스스로 찔려해놓고서는요?
이런 걸 바로 내로남불이라고 합니다.
아니, 내로남불이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더 이상의 대화는 정말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쓸데없이 대화가 길었네요. 좋은 밤 되십시오.
어디서부터 말해야 될지 감이 안 잡히는 수준이네요
BTS 홍보하는 글 올리는거 보니 하이브 팬이라고 했습니다. 근데 어떻게 뜬금없이 결론이 저렇게 나는데요
심지어 내용 자체가 선동이 짙었던 것도 맞잖아요. 고양 운동장 근처에 공연 없으면 당연히 사람 없는데 저렇게 비교 하냐구요
그리고 나보고 민희진 팬이라며 댓글을 쓴거잖아요. 저래놓고 너한테 한 소리 아니라고 하는건 뭔 억지입니까
그럼 살펴 가십시오.
분란 조장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고, 님이 하신 말씀처럼 그냥 내용 나열해놓고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님이 지금 말씀해주신 내용 단순히 서술하는거니 문제될게 없겠죠
- 논점: 2024년 4월 민희진 기자회견 전후의 상황에서 누가 잘못했는가
- 님 댓글: 뉴진스 계약해지 소송 판결문을 가지고 말해야 한다. 민희진 풋옵션 판결문은 곁가지인거다
- 제 댓글: 민희진 풋옵션 판결문을 가지고 말하는게 당연하다. 뉴진스 계약해지 소송 판결문이 저 사안에선 곁가지인거다
그건 해당 주제 글에 다세요.
주제와 관계없는 댓글로 댓글란 어지럽히는 것도 커뮤니티 예의에 어긋납니다.
클리앙은 모르겠습니다만 이거 징계대상인 곳도 있어요.
님이 방금 전에 말씀하신 내용 그대로 써놨을 뿐입니다
님이 저보고 민희진 팬이라고 비아냥 댄 것이 사태의 시작이구요
이 글 주제에서, 저보고 뜬금없이 민희진 팬이라 하는게 어떻게 관계가 있나요?
'주제와 관계없는 댓글로 댓글란 어지럽히는' 행동 하신게 님입니다
“하이브 팬질한다고 그러신거네요..”
이거 님이 단 첫 댓글 첫 줄입니다.
팬“질”이라는 예의없는 비하성 표현에,
직전에 있었던 키보드 배틀의 맥락을 “-한다고 그러신 거네요” 로 끌어온 것이죠.
이 시점에서 이미 주제와 상관없는 시비가 되는 것이구요.
또한 소속사 팬이라는 희한한 개념을 가져와서
(소속사 팬덤이 희한한 이유: 팬들은 보통 소속사 싫어합니다. )
본 글의 의도(+이전 키배 시의 댓글들의 의도)를 멋대로 왜곡시키는 표현입니다.
민희진 팬덤요? 아티스트 팬덤도 아니고 소속사 팬덤이냐고 시비 거는 댓글에
소속사 대표 팬덤도 있으니 그런 식으로 생각할 수도 있나요?
소속사 팬덤보다는 그게 더 신기할텐데요?
정도로 답하는 의도인데 영 엉뚱하게 생각하시네요.
설령 그런 의도라 하더라도 먼저 시비를 건 건 님입니다.
진짜로 민희진 실드를 위한 게 아니라 내로남불이 싫으신 거라면
스스로의 행동이 내로남불인 건 아닌지부터 볼 일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97668?sid=103
"친환경적인 ‘팬질’하고 싶어요”…엔터사들도 반응하기 시작했다
그걸 예의없이 비하했다고 몰아가는건, 님이 단어 뜻을 왜곡하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이 글 자체가 하이브 팬으로서의 활동인게 맞으니, 문장 자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 내용이 선동이라서 지적한거구요
반면 나보고 민희진 팬이라 비아냥대는건, 도대체 이 글이랑 뭔 상관이 있나요?
이러니 과거 벌어졌던 일을 써놓으며 반박할 수 밖에 없던건데요
스스로 팬질이라고 부르는 것과 남에게 팬질하네 하는 게 같다고 생각하시면 안되구요.
BTS 좋게 쓰면 하이브 팬이란 건 님의 억측에 불과합니다.
차라리 BTS 팬이면 몰라도요.
앞에서 얘기했듯 그냥 라이트하게 좋아하는 정도라 아미도 아닙니다만서도.
BTS의 안티가 아닌 이상 얼마든지 쓸 수 있는 글이고,
앞 대댓글이 소속사 팬이라는 게 얼마나 희한한 소리인지 적었는데
제 댓글 혹시 아예 읽지도 않으시는지요?
추가로 “그 내용이 선동”이라고 하셨는데
이건 아예 근거없이 추측성으로 비난하는 겁니다.
또한 “팬질한다고 그러신 거네요”는 명백히 이전 키배의 맥락을 가져오는 의도를 나타냅니다.
본 글의 주제와 상관없는 내용을 위해 댓글을 쓰신 거죠.
써놓고 보니 선동 부분 빼곤 앞에 쓴 대댓글 다시 풀어서 쓴 거네요.
하여간 다시 한 번 내로남불의 진짜 의미를 되새기시기를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나머지는 의미없는 내용 써놓은거구요. 이러니 저야말로 말이 반복될 수 밖에 없네요
이 글 자체가 하이브 팬으로서의 활동인게 맞으니, 문장 자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 내용이 선동이라서 지적한거구요
반면 나보고 민희진 팬이라 비아냥대는건, 도대체 이 글이랑 뭔 상관이 있나요?
고양 운동장에 공연 없으면 당연히 사람 없지, 저게 뭔 계산법이냐고 지적했을 뿐입니다
선동 성격의 제목인게 맞잖아요
1, 3에 해당하는 건 아닐테니 2겠죠 팬질은. 낮잡는, 즉 비하 표현 맞습니다.
팬들 스스로 팬질이라고 하는 건 일종의 자학 유머죠.
흑인들이 스스로, 서로를 N word로 부른다고 님도 그렇게 불러도 되는 게 아닌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선동의 범주를 상당히 넓게 잡으시는데,
1. 사실 관계에 틀린 게 있나요?
2. 님이 지적한 게 타당하다는 근거는? 기사엔 전년 동기간을 어느 범위로 잡았는지, 전년에 어떤 행사가 있었는지 나와있지도 않는데 대체 뭐가 어떻게 잘못됐다고 주장하시는 건지? 님이 말하는 공정한 비교는 뭔가요 그럼?
3. 일반 관광객 대비 공연 때 관광객 체류 기간이 늘고 소비 비용도 늘었다는 것도 부정하십니까?
4. 자, 그래서 선동이라 치면 대체 뭘 위한 선동인데요?
이런 것에 대한 설명도 없이 대뜸 선동이라고 주장하면 그거야말로 선동이죠.
이쯤 되면 그냥 BTS에 대한 긍정적인 기사면 다 선동이라고 주장하시는 수준 아닌가요?
네이버 기사에서 '팬질'이라 검색해보면 바로 들통나는걸 왜 우기십니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97668?sid=103
"친환경적인 ‘팬질’하고 싶어요”…엔터사들도 반응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평범하게 쓰인 경우가 끝도 없이 나옵니다. 저 단어 썼다고 사람을 예의없이 비하했다고 몰아가는건 억지 수준입니다
그리고 어느 범위를 잡았는지, 작년엔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님이 제시해야 하는거잖아요. 자폭을 하십니까
님이 BTS 공연으로 35배 38배 늘었다는 제목으로 글 올린게 시작입니다
자세히 보니 고양 운동장 근처의 수치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고양 운동장에 공연 없으면 당연히 사람 없지 저게 뭔 계산법이냐 지적한거고, 이걸로 끝날 문제입니다
"친환경적인 ‘팬질’하고 싶어요” 의 화자는 팬질하는 사람 자신입니다.
이 차이를 앞에 설명했는데 또 똑같은 기사 들고 와서 이러시는 건 그냥 안 읽으셨다는 걸로 알겠구요.
그리고 어느 범위를 잡았는지, 작년엔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그걸 문제 삼는 님이 하셔야죠. 왜 제가?
이건 아무 거나 마음에 안 드는 거 시비 걸어도 시비 당하는 사람이 친절히 설명해야 한다는 건데 님이 제 갑이라도 되는 것도 아닌데 왜죠?
지금 누가 자폭을 하고 있는 걸까요?
그리고 님이
“고양 운동장 근처의 매출이나 사람 숫자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저렇게 늘었다는거잖아요
고양 운동장에 공연 없으면 당연히 사람 없지, 저게 뭔 계산법이에요”
라고 쓴 것 까지는 어떤 사람이 보기에 따라서는 제목이 과장적으로 느껴질 수 있겠구나 수준입니다.
그런 사소하고 개인적인 “느낌”에 제가 굳이 반응할 필요도 이유도 의무도 없구요.
첫 댓에 첫 줄이 없었으면 아무 반응 없이 그런가보다 할 댓글이었던 거죠.
문제는 문제의 첫 줄과 함께
“그 내용이 선동이라서 지적한거구요”
“선동 성격의 제목인게 맞잖아요”
여기죠.
님은 별 근거도 대지 않고 위 KBS 기사와 제 글을 선동이라고 몰아가는 선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거기다 하이브 팬질이라는 어이없는 비하와 함께요.
하튼 더 얘기해봐야 의미도 없고 잘 시간이니 이제 진짜 갑니다.
판단은 읽는 분들이 하시겠죠.
그럼 안녕히 주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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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질이란 단어 썼다고 예의없이 사람 비하했다 몰아가는건 억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