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가 넷플의 랜드맨이라는 드라마를 보는 중입니다.
시즌2까지 나왔구요, 텍사스 유전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인데
소재가 흥미롭네요.
주인공이 포스터의 저 빌리 밥 쏜튼인데
예전에 에어콘트롤(언제적인지도 모르겠네요)이라는 영화에서 보고 범상치 않은 느낌에
주저없이 봅니다. 볼만하네요.
사실 다들 ex와이프 안젤리나 졸리만 기억하겠지만요;;;
지금 2화 보는 중인데 아직 데미 무어 분량은 없네요.
브루스 윌리스 아저씨 전마누라로 기억하겠지만요;;;
근데 캐스팅에 없던 마이클 페냐가 나오네요?
누구냐하면

제일 오른쪽 저 멕시칸 아저씨입니다.
저를 한번도 실망시킨적 없는 명배우죠~
분량이 짧아서 아쉽네요;;;
1화 끝에서 유정 터져서 흔적도 없이 끔살 ㄷㄷㄷ
기름 드라마인데 왤케 사람들이 많이 죽어나가는지는 미스테리입니다~
인상 깊었습니다!
블록버스터 주류배우는 아니지만 tv시리즈 보면 파고, 골리앗 전시즌 전부 재미나게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