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을 해지한 멤버 다니엘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소유 부동산을 각각 가압류해달라는 요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어도어는 지난 1월 23일 A 씨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 청구 금액은 A 씨 20억 원, 민 전 대표 50억 원 안팎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진스 멤버들의 일방적인 전속계약 해지 통보에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 1심에서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판결을 받아냈다.
어도어는 다만 다니엘에 대해서는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보고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그러면서 다니엘에 관해 위약벌·손해배상 책임을 묻고, A 씨와 민 전 대표에게는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에 대한 책임을 물어 430억 원대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오오
이 사건도 흥미가 진진하네요 ㅎㅎ
과연 민천지들 말대로 민씨는 죄가 없을것인가… 요
되는데 쟤만 저렇다면 쟤가 문제 있는 거 아닐까요? 아님 지능이 특별히 더 떨어지거나… 그런 거요.
그런 것이죠. 주변에 합리적인 판단을 한 사람이 많이 부족했던 것이죠. 다니엘이 주변에 포진해 있는 부모와 변호사 등 전문가의 의견을 무시하지 못했을 겁니다. 저는 그런 점이 조금 안타깝네요.
근데 재판 연기시키려는 모습만 보이는데요?
심지어 엊그제 어도어 변호사가 전원 사임했습니다. 이 소식이 퍼지기는 커녕, 2월달에 결정난 가압류가 갑자기 기사로 도배되고 있음
벌어지는 일 보면, 정상인들 사이에선 하이브에 대한 여론 최악이 될 수 밖에 없는거죠
이건 아니라고 하면 내로남불이죠
그리고 이것 좀 답해보세요. 뉴진스 재판에서 판사한테 돌아만 와달라 완전체 활동 준비되어 있다고 입 털었잖아요?
근데 왜 갑자기 말이 바뀌는데요? 판사를 개같이 속였다는거네요?
아님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건데, 왜 재판 시작해도 증거 제시하기는 커녕 어떻게든 재판 미루려고 합니까?
일단 가압류는 웬만하면 받아주는거고 소송 승패랑 별 상관 없습니다
심지어 2월달에 결정난 일입니다. 근데 갑자기 기사로 도배되네요? 아래 소식 가리려는 수작이겠죠
엊그제 어도어 변호사가 전원 사임했습니다. 최근 벌어진 재판에선 어떻게든 일정 연기시키려고 했고
지들이 수백억 소송 제기하며 사람 이미지 쓰레기 만들고선, 몇달 후에 재판 시작하니 저러고 있는거잖아요. 이러니 하이브에 대한 여론 갈수록 더러워지는거고, 어떻게든 정보들 감추려고 하는거겠지
그 1인이 다니엘의 모친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희진 전 대표랑 다니엘 어머니가 같은 입장이면 다니엘을 재결합 대상에서 제외하고
소송 당사자로 지정된 것은 딱히 이상한 일은 아니겠네요.
뭐 누가 안타깝고 나쁘니를 떠나서 꽤 멋진 걸그룹 하나 공중분해 되고,
그 빈자리가 빠르게 누군가로 대체되고 팬들의 기다림과 이탈이 지속되는 상황이 지켜보는
재미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풋옵션 재판에서 하이브 주장이었는데, 증거 제대로 못 내놓고 졌잖아요
관련기사가 1시간 새 온갖 언론에서 쏟아졌군요
톤과 단어는 진짜 딸깍질이라해도 민망할수준으로
복붙한 기사들입니다
근데 행간을 잘 보면요 결국
지난 2월2일 이야깁니다
"하이브" 민희진 1심 선고가 2월 12일이고
"하이브"는 2월 26일 이걸 항소합니다
이 시기 "어도어"는 1월29일에
가압류를 신청했고요 이게 2월2일 인용된거네요
근데 이걸 3개월을 코앞에 둔
4월 말에 일제히 보도한다?
그렇다는 건 이 뉴스는 취재기사가 아닌
누군가의 보도자료가 열심히 뿌려졌단 말이
성립되죠
민씨편 드는게 아니라
조금만 이성적으로 따져보면
얄팍한 언플이 너무 빤히 보여서
애처롭습니다.
뿌리는 회사나 주워먹는 언론사나 참..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8-1 단독 한숙희 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다니엘 모친 A씨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지난 2월2일 인용했다.
가압류는 채무자가 재산을 은폐하거나 매각하지 못하도록 임시로 압류하는 법원 처분이다. 강제집행에 대비해 재산을 보전하기 위해 채권자가 신청할 수 있다.
어도어는 지난 1월23일 두 사람을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50506?sid=102
가압류 신청은 1월 23일, 인용 결정은 2월 2일입니다. 풋옵션 1심 선고 한참 전이죠.
전 도리어 풋옵션 소송 1심 직후에 왜 이걸로 언플 안 했는지가 더 의아한데요 🤔
가압류는 웬만하면 다 받아주는거고 소송 승패랑 별 상관 없는데
근데 엊그제 어도어 쪽 변호사가 전부 사임했네요? 이 소식 가리려고 가압류 기사 도배하는거겠죠
지들이 몇백억 소송 제기하며 사람 이미지 쓰레기 만들고선, 몇달 후에 재판 시작하니 각종 방법 동원해서 연기하려는 듯한 모습 보임
매사 이런 식이니 하이브에 대한 이미지가 폭망하는거겠죠
변호사 사임이야 하이브-어도어 입장에서는 최대한 재판 시간 끌어서 괴롭히려는 목적도 있을거라(물론 별로 좋은 그림은 아니긴 합니다만 대기업 법무 쪽이 그렇죠 뭐) 그리 특별하게 보진 않습니다.
다니엘 뉴진스 멤버되는거 방시혁이 끝까지 반대했었다는 기사를 본거 같은데 알려지지 않은 뭔가가 있는지…
이후 몇달이 지났습니다. 근데 막상 재판 시작하니 증거 제시하기는 커녕, 지들이 재판 연기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엊그제는 변호사가 전부 사임했구요. 새로 선임한다며 또 시간 끌겠지
만약 민희진이 이랬으면 쌍욕으로 뒤덮였을겁니다
그리고 가족 A가 탬퍼링에 주된 역할을 했다면 저럴 수도 있죠
뉴진스 재판에서 지들이 한 말이 뭐에요? 돌아만 와달라 완전체 활동 준비되어 있다 등등 실컷 말 늘어놨잖아요
근데 왜 갑자기 말이 바뀌는데요?
아님 다니엘 민희진한테 엄청난 죄가 있다는건데, 증거 제시하는 커녕 왜 재판 미루려고 하는데요?
수백억 소송 제기하며 사람 이미지 쓰레기로 만들고선, 몇달 후 막상 재판 시작하니 저러고 있음. 이러니 사람들이 하이브에 대한 인상 구겨지는거지
복귀 협의에서 무슨 얘기가 오갔는지 모르는데 뭘 근거로 말이 바뀌었다는 건지.. 설마 복귀 조건으로 뭘 내걸어도 어도어측이 받아들여줬어야 한다는 주장은 아니실테구요.
엄청난 죄고 뭐고 지금 남은 소송들은 전속계약 파기에 대한 손해배상과 풋옵션 등등 민사 소송입니다.
책임이 있다면 있는 만큼 배상하면 될 일이겠죠.
그리고 적어도 저 포함 많은 사람들에게 민모씨 이미지는 그가 자청한 기자회견 때문에 망가졌습니다.
뉴진스 멤버들에게는 개인적으로는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라방, 기자회견과 국감 등 이후 행보를 보고 등을 돌렸구요.
자업자득인 부분을 남탓하는 것도 좀 그렇네요.
2024년 4월말에 갑자기 기사 수백개가 도배되며, 민희진이 쌍욕 쳐먹고 사회적으로 매장당했습니다. 그 이후 기자회견이 벌어졌습니다
1년 10개월이 지나 본안 판결이 나왔는데, 그 기사 내용 중 대부분이 사실 아니라고 밝혀졌습니다
민희진이 그런 기자회견 했으니 엄청난 비난받아야 한다고 말하는건, 님 마음입니다. 시비걸 생각 없습니다
다만 같은 잣대가 적용된다면, 하이브는 훨씬 더러운 집단이며 불매의 대상이 된다고 결론 나오는거겠네요. 이건 아니라고 하면 내로남불이지
하이브 문건, 방시혁 4천억 사건 등등 훨씬 더러운 짓들 잔뜩 나왔습니다
뉴진스 재판에서 어도어 지들이 이렇게 말하며 판사 설득했다니까요? 돌아만 와달라 완전체 활동 준비되어 있다 등등 실컷 말 늘어놨잖아요
근데 왜 갑자기 말이 바뀌는지 물었잖아요? 대답 못하겠으니 그냥 우기는 전법으로 가는거네요
몇백억 짜리 소송 제기하며 사람 이미지 쓰레기 만들었으면, 그 증거가 뭔지 제시를 하는게 당연한 수순입니다. 근데 소송 미루려고 하며 변호사 전원 사임하고 앉았으니 더러운거죠
“민희진과 그 지인들이 주고 받은 카카오톡 내용도 언급됐다. 재판부는 "민희진의 카카오톡 대화에 의하면 뉴진스를 하이브로부터 독립하려는 의도로 사전에 여론전,소송 등을 준비하면서 그 과정에서 전면에 나서지 않고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들을 내세워 하이브가 부당하게 했다는 여론을 만들고, 원고 인수할 투자자들 만났다"라며 "민희진 이런 행위는 전속계약상 의무 불이행으로부터 피고들을 보호하려는 것으로 볼 수 없다"고 했다.
재판부는 민희진이 부당하게 진행됐다고 주장한 하이브의 어도어 감사에 대해서도 부당한 게 아니라고 판단했다. "원고가 하이브로부터 독립하거나 민희진 자신이 뉴진스를 데리고 독립하려는 의도로 보이는데 이러한 사정에 비출 때 민희진에 대한 어도어의 감사는 민희진 측이 발송한 하이브의 부당행위에 대한 시정 요구 메일 때문이 아니라 민희진의 이 같은 계획이 원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부당한 감사를 실시했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여론전과 소송을 미리 준비한 것도 민희진이라고 봤다. 재판부는 "민희진의 카카오톡 대화에 의하면 뉴진스를 하이브로부터 독립하려는 의도로 사전에 여론전,소송 등을 준비하면서 그 과정에서 전면에 나서지 않고 뉴진스의 부모들을 내세워 하이브가 부당하게 했다는 여론을 만들고, 원고 인수할 투자자들 만났다. 민희진의 이러한 행위는 전속계약상 의무 불이행으로부터 피고(뉴진스)를 보호하려는 것으로 볼 수 없다"고 판결했다.
그러면서 재판부는 "(민희진이) 하이브로부터 독립하거나 자신이 뉴진스를 데리고 독립하려는 의도로 보이는데 이러한 사정에 비출 때 하이브 민희진에 대한 감사는(민희진 측이 보낸) 하이브의 부당행위에 대한 시정 요구 메일 때문이 아니라 민희진의 이 같은 계획이 원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부당한 감사를 실시했다고 볼 수 없다"라며 감사에 대해서도 온전히 하이브의 손을 들어줬다.”
뉴진스가 졌는데 왜 민희진이 뼈 맞았나, 판결문으로 본 패소 이유
https://www.tvdaily.co.kr/read.php3?aid=17617924631767689010
“이날 재판부는 민 전 대표 측의 주장을 대부분 수용했다. 하이브가 제시한 카톡 대화의 증거 능력에 대해 “하이브 자회사의 업무 감사 절차에 따른 당사자의 자발적 반납에 따라 정보를 취득했기 때문에 증거 능력은 인정된다”면서도 “민희진이 어도어를 독립 지배할 방법을 모색한 점이 인정된다. 주주간 계약의 협상 결렬을 예상하고 동의를 얻으며 어도어 이탈을 구상한 걸로 보인다. 이 사실만으로 중대한 주주간 계약 위반이라 볼수는 없다”고 밝혔다.”
민희진, 255억원 받는다…1년 6개월 이어온 하이브 소송전 이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00228?sid=103
대체 뭐가 사실이 아니란 건지 모르겠는데,
민희진, 뉴진스가 완패한 전속계약 확인의 소 확정판결에서
하이브측의 감사가 정당했고 여론전 준비를 민희진이 먼저 시작했다고 했음은 물론
심지어 민희진이 이긴 풋옵션 1심 판결문에서조차도 독립 지배를 모색한 점은 인정된다고 했습니다.
그걸 중대한 주주간 계약 위반으로 보지 않았을 뿐이죠.
기껏 하나 붙잡은게 저건데 그조차도 억지잖아요
왜 허수아비를 세워놓고 혼자 팹니까. 감사 실시해도 됐냐로 난리난게 아닌데요?
하이브 비판하는 전문가들이 한 말이 이거잖아요. 내부 감사를 실시해서 처분 내리는건지, 어느 대기업이 감사 시작하자마자 저렇게 난리 피우며 일 망치냐고 지적함
솔직해지세요. 민희진이란 인간 자체를 매장시키고, 돈 안 주고 쫓아내려한거잖아요. 보통은 그 여론전 앞에 인간이 무너지며 상황 종료되는데, 민희진이 그렇게 반격할 줄 몰랐던거겠지
- 배임했다
- 횡령했다
- 무당경영했다
- 사우디 국부펀드 등 구체적 실행이 있었다
- 아일릿 유사성 문제제기한건 허위사실이며, 더러운 짓 한거다
- 음반 밀어내기 문제제기 한 것도 허위다
저게 어디 사실이라는겁니까? 풋옵션 판결까지 하이브가 진 마당에 무슨 신박한 억지로 하이브 쉴드치실지 궁금합니다
그냥 민희진이 여론전 시작했다고 툭 써놓기만 했지, 뭐가 그렇다는건지 내용이 없음
나온건 죄다 하이브 내부의 일, 카톡상의 대화인거고
'여론전'의 국어사전 의미를 왜곡하려는건가 싶음
풋옵션 판결문에선 정확히 써놨습니다. 하이브 측의 기사로 시작된거고, 이후 민희진의 발언은 반론권에 근거했다고
“님과의 대화는 전부 똑같은 패턴입니다. 반박하면 그냥 모른척 튀어버림. 이러니 대답 꼬박꼬박 하는게 덕 쌓는 수준인거죠”
“반박하면 모른척 튀어버림”을 “제대로 반박도 안 해놓고 반박했다고 주장하며 상대방 반박은 무시함” 으로 바꿔서 그대로 돌려드리고 싶네요. 덕 쌓는 수준 운운은 비아냥이니 빼구요.
저번엔 제가 판결문 카피 가져왔는데,
이후 얘기하려면 이번엔 님이 민씨의 기자회견 이전의 하이브 주장과 전속계약 확인의 소 판결문 가져와서 제 말에 조목조목 반박하세요.
타당한 이유도 없이 이미 확정판결난 전속계약 확인의 소는 무시하면서
곁가지인 풋옵션 1심 판결문, 그것도 직접 가져오신 적도 없으시잖아요?
저번부터 저만 공들이는 것 같아 영 손해보는 느낌이라 이거 안 하시면 더 대댓글 안 답니다.
솔직히 어차피 클리앙(+일반) 여론은 거의 원사이드라 딱히 제가 공들일 이유도 없구요.
p.s. 아니, 맘 바뀌었습니다. 그냥 안 가져오셔도 됩니다.
생각해보니 굳이 제가 열 낼 이유도 없는 것 같네요. 이후로는 그냥 대댓글 안 달겠습니다.
어차피 저녁 먹으러 갈 시간이구요.
방금 전의 댓글에도 답이 없는거고
이래놓고 저런 말 하는건 어이가 없네요
지금도 봐요. 아무런 내용 없이 무작정 반박하라고 우긴게 다잖아요
이 앞에서 내가 뭔 말을 하라는겁니까. 내내 이런 식이니 상대하는게 덕 쌓는 수준인거지
“뉴진스 재판에서 지들이 한 말이 뭐에요? 돌아만 와달라 완전체 활동 준비되어 있다 등등 실컷 말 늘어놨잖아요
근데 왜 갑자기 말이 바뀌는데요?”
님이 이렇게 얘기한 것에 대해
“복귀 협의에서 무슨 얘기가 오갔는지 모르는데 뭘 근거로 말이 바뀌었다는 건지.. 설마 복귀 조건으로 뭘 내걸어도 어도어측이 받아들여줬어야 한다는 주장은 아니실테구요.”
라고 적었는데
“뉴진스 재판에서 어도어 지들이 이렇게 말하며 판사 설득했다니까요? 돌아만 와달라 완전체 활동 준비되어 있다 등등 실컷 말 늘어놨잖아요
근데 왜 갑자기 말이 바뀌는지 물었잖아요? 대답 못하겠으니 그냥 우기는 전법으로 가는거네요”
라고 답한 글에 제가 또 뭐라고 답해야 하나요?
님은 다니엘이 복귀 협의에서 무슨 조건을 제시했는지 알고 계십니까?
알지도 못하면서 뭘 가정해서, 그것도 상식과 한참 벗어난 가정으로 판단하고 있어요?
“돌아만 와달라” 라는 게 그냥 돌아만 오는 게 아니라 받아들일 수 없는 복귀 조건(가령 민희진 대표 복귀같은)을 달았어도 그걸 어도어가 수용한다는 뜻인가요?
그게 말이 안된다고 이미 반박했음에도 그건 반박이 아니란 식으로 단 댓글이잖아요?
처음 말 거의 그대로 복붙하고, 제 반박은 존재하지도 않는다는 식으로요.
매번 이런 식이니 더 대화할 이유를 못 느끼겠다는 겁니다.
하여간 이 뒤로는 진짜 대댓글 더 안 답니다.
1. 님 댓글: 민희진 기자회견 이전의 하이브 주장 가져와서 반박해라
=> 그렇게 했는데요? 민희진의 배임 횡령부터 시작해, 하나하나 적어놨잖아요? 여기에 아무런 대답 안한게 님입니다
1년 10개월 지나 판결 나왔는데, 그 주장 대부분이 사실이라 할 수 없다고 밝혀졌는데요?
2. 님 댓글: 여기에 뉴진스 재판 판결문으로 답해라. 풋옵션 판결문은 곁가지인거다
=> 아예 말이 안되는 억지잖아요. 민희진이 이런이런 일 저질렀으니 풋옵션 금액 못 받고 쫓겨나야 한다는게 하이브 주장이었잖아요?
여기에 민희진이 반박하면서 풋옵션 재판이 벌어진건데, 그건 곁가지고 뉴진스 재판 판결문으로 답하라는게 뭔 소리에요
이걸 굳이 써야 하는게 어이가 없네요
뉴진스가 회사 나가도 되냐를 판단하는 재판이었고, 여기에 곁가지로 민희진-하이브가 싸우는 논점이 포함됐습니다
직접 그걸 다루는 풋옵션 판결이 나온 마당에 저걸 붙잡는 것도 웃기고, 심지어 풋옵션 판결이랑 상반된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보면 민희진이 독립하려는 계획을 세웠다는 내용인데요? 풋옵션 판결 역시 그렇다고 하면서, 그걸로는 계약서 위반이라 할 수 없다 판결 내린건데요
이외 논점도 막상 보면 상반된다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있으면 한번 가지고 와보세요. 여론전 시작 드립이야 위에 반박해놨고
끝 댓글까지 너무 어이없네요
길게만 적어놨지 결국엔 억지잖아요
패소 후에 다니엘이 복귀 조건으로, 민희진 대표 복귀를 요구했어요? 어디 그런 말이 있는데요?
밑도 끝도 없이 말 지어내놓고 우기면 나보고 어쩌라는겁니까
상황 정리나 해두죠. 다니엘 민희진 어도어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모르는데, 어도어가 몇달전에 수백억짜리 소송 제기하며 사람 이미지 쓰레기로 만들었습니다. 엄청난 잘못 저질렀으니 그런거라고 여론 몰아감
몇달 후 재판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유 제시하기는 커녕 소송 미루려고 하던데요? 심지어 엊그제는 어도어 변호사 전원이 사임했습니다
이런 소식 가리려고, 2월달에 결정난 가압류 기사 갑자기 뿌리는거겠지
만약 민희진이 이랬으면 기사 도배되며 각 커뮤마다 욕으로 뒤덮었겠죠
근데 지금 벌어지는 일이 뭔가요? 2월달에 결정된 가압류가 갑자기 기사로 도배되네요? 그 댓글창에서 다 튀어나와 하이브 부응회 열고 있고
심지어 가압류는 웬만하면 다 받아주는거잖아요. 그저 하이브 지들한테 불리한 소식 감추려고 저러는거겠죠
작년 영상에서 이번 풋옵션 재판 결과 맞춰서 화제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