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우리랑 '신약'을 맺은 적 없습니다.
'유태인'하고만 계약하셨어요.
맘에 안든다구요? 말이 안된다구요
신약의 대상자에 '이방인'이 포함되어 있다는 구절 하나만 갖고 오시면 됩니다.
그런 구절?
없어요. 없다구요. 없다니까요.
그리고 의외일수도 있겠지만 예수님은 거짓말 하신 적 없습니다.
오히려 대놓고 말씀하셨죠.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마태복음 15:24)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마태복음 15:26: )
(이스라엘의 은혜를 이방이에게 줄 수 없다는 내용)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마태복음 10:5-6)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요한복음 4:22)
예수님은 '이스라엘' 전용입니다.
우리랑 상관 없으시다니까요.
예수님의 12제자 모두 '유태인' 예수님의 70제자 모두 '유태인'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예수님이 신약을 내려주신 최후의 만찬 참가자는 모두 '유대인' 입니다. (12제자)
이방인은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음... 요리사나 서빙하는 사람 중에 있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아무튼 계약 '당사자'는 없습니다.
[예언의 성취]
예수님이 '예언'을 이루었다. 라는 말씀은 자주 들어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혹시 그 '예언'의 내용은 아시나요?
'예언'의 내용을 들어 보면 왜 가르치지 않는 지 이해되실 겁니다.
내용이 좀 어려우니 쉽게 해석해 드릴께요.
(예레미야 31장)
우리 이스라엘 민족이 또 다시 바빌론의 노예가 된 건
이스라엘 사람들이 구약을 지키지 않아 구약이 파기되었기 때문이다.
구원자가 다시 나타나 우리가 구약을 지키지 않은 죄를 갚아주고
다시 신약을 내려주실 것이다.
자세히 보면 누구와 계약하는지 정확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예레미야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네, 유태인 하고 계약하신 거에요.
예수가 예언을 이루었다 말은 하면서도
정작 예언의 내용은 안 가르치는지 아시겠죠?
예언에 따르면 우리는 '계약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의 보혈이라는 것도 좀 그래요.
예언에 따르면 그건 우리를 위한 희생이 아니라
그냥 유태인들이 구약을 어긴 죄를 리셋해 준거 뿐이거든요.
우리랑 상관 없어요.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예수님은 거짓말 한 적 없으시다니까요?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마태복음 15:24)
이방인도 구원 받지 않았느냐? 성령 받지 않았느냐?
네 맞습니다. 이방인도 구원 받고 성령 받습니다.
그런데 그게 '계약'과 무슨 상관이죠?
고레스 라는 왕이 있었습니다. 훌륭하신 분이셨다고 하네요.
유태인도 아니고 하나님도 믿지 않고 다른 신을 믿었지만
'메시아'입니다. (이사야 45장 1절)
유태인도 아니고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메시아' 될 수 있다니까요?
구원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면 구원 받을 수 있어요.
마태복음 15:27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저 말이 맘에 드셨는지 예수님이 저 여인을 구해주셨죠.
계약과 '은혜'의 차이입니다.
원칙이야 어쨋건 하나님이 원하면 은혜를 베푸실 수 있습니다.
신학에서는 이걸 당사자(Parties)와 은혜적 수혜자(Beneficiaries) 문제라고 합니다.
네 이방인도 구원 받아요.
하지만 제가 묻는 건
"신약이라는 계약서에 '이방인'이 명시가 됐냐구요."
우리 같은 이방인들은 '수혜자'로 언급될 뿐 계약의 '당사자'로 언급된 구절은 없습니다.
우리가 계약 했다는 '가설'만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 근거가 '하나님' 혹은 '예수님'이 아니라 다른 분들이시더라구요
계약 당사자가 아닌 사람의 주장은 결국 '뇌피셜'일 뿐입니다.
이건 권한의 문제입니다.
이렇게 까고 싶네요.
'뇌피셜'을 통하지 아니하고는 우리가 신약을 맺었다는 근거를 그 누구도 내놓지 못하였더라.
유도 과정에 뇌피셜이 끼어 있다면 그건 '가설'일 뿐입니다.
그래서 보통 '믿음'이라고 하죠 '사실'이 아니라
여기서 묻는 건 '사실관계' 입니다. '사실관계'를 따져 보면 우린 계약한 적 없다니까요.
우리는 계약 한 적 없으니 괜히 착각하시지 마시고 거기서 좀 자유로워 지셨으면 합니다.
요한복음 8장 32절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모든민족에게 전파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요청한건 '정황'이 아니라 '계약'입니다. 정황 보단 "계약" 내용이 더 중요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가르친걸 모든민족에게 가르치라 했습니다
제자들에게 하신 모든말씀이 우리에게도 동일하다는겁니다
이해가 안되시면 더이상 대화는 의미없겠네요
말쓴하신 내용이면 유대인과도 계약은 안 했어요.본인이 이것은 계약이다라고 주장할 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라고 했는데 여기서 모든 민족은 유대인의 한정이야 라는 식으로 해석하고 아니라고 하면 뭐 모든 것이 다 자의적 판단이 되어버리죠
그래서 본인이 유대인과 계약이라고 하는데 쓴 글들이 유대인과 '계약'과는 다 관련이 없는데 근거가 뭐지요?
명확히 언급되어있다는데 제시한 것에는 없는데요.
그냥 모든 민족 이라는 것이 유대인에게만 속한다는 것을 먼저 증명해야 해결되는데 피해가니...예수님이 직접한 말인데.
한국인은 죽는다. 다른 국가사함은 언급 안 했으니 다른 사람은 안 죽는다라고 해석하는게 좀 바보같은 일이죠. 유대인을 언급했으니 유대인만 해당된다. 모든 민족을 언급한 것은 무시해도된다(?)
그리고 본인의 주장이 맞다고 해도 '이스라엘'이 계약 당사자이지 유대인은 아니예요. 본인이 올린 것에 '유대인'이 계약당사자라는 말은 없죠.
본인이 이스라엘이라고 썼으니 반박은 못 하실것이고.
그리고 이스라엘과 유다는 같은게 아니예요.
용어의 혼용과 모순이 너무 많아요. 인공지능 검색하면 다 알아서 해주는데...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이것은 유대인으로부터 이지 유대인에게만 이 아니라 계약 당사자가 아닙니다.
다른 분들도 모든 민족을 제자 삼아 등의 말을 언급했는데 반박도 안/못 하면서 자기 말만 늘어놓을 것이면 일기장에 쓰는게 맞지않을까요?
그리고 다른 민족을 제자 삼으라고 해서 그게 자동계약이다?
왜 자동 계약인가요?
구약에서 다른 민족은 이스라엘 민족이 받는 '은혜'를 주워 먹는 존재 정도로 나오고 이건 예수님의 말씀에서도 나오죠 이건 다른 민족이 한 말이긴 하지만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그리고 다른 민족이라고 하기엔 '구원' 대상도 명확히 지칭되어 있습니다.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요한복음 4:22)
즉 다른 민족이 직접 '구원' 받는다는 내용이 아닐 수도 있으며
제자가 되어 유태인이 받는 구원에 같이 올라탄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계약'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학국 기독교 논리는 이거 아닌가요???
누구든 믿음만 있으면 된다! 아니였나요???
창세기 12:3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
즉 아브라함의 복이 넘쳐 다른 족속도 축복 받는 것
이런 해석입니다.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요한복음 4:22)
님의 해석은 요한복음의 저 구절을 염두해 두고 보셔야 합니다.
어차피 그냥 믿는건데...
유태인 아니고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메시아'도 될 수 있어요.
바울의 오픈소스로 인해 모든 인류가 공유 할 수 있는 종교가 되어버렸죠 ㅋ
하지만 예수는 3년 사역 마지막 쯤에는 혈통적인 부분을 부정했어요. 하지만 계약을 갱신하지는 않았던것 같긴 하네요.
마지막 명령은 계약의 범위를 넘는 내용이었고..
에휴 어차피 소설
예수가 ’신약’이라는 언급을 했나요?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요한복음 8:21, 24)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마태복음 3장 7~9절)
이런 얘기하면 입꾹닫을 겁니다.
그러니까 '이방인' 이 신약의 대상이라고 적힌 구절 가져 오시면 됩니다 . 그럴수도 있다. 이다 이런 '가능성' 말구요.
쟁점은 "바울"이 신의 권위를 대행할 수 있는지 여부네요.
이런 얘기는 정상적인 교회에서도 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이단들이 써먹는 수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악뮤 사탄설과 같은 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나는 신약에 정통한사람이니 너희들이 알고있는것은 틀렸고 내말이 맞아" 라고 주장하는 겁니까
싸우기 싫으니 답변은 안달으셔도 되고 답변달지도 않겠습니다
지금 제시하신 논지는 성경 본문을 꽤 정확히 짚은 부분도 있지만, 핵심 결론은 본문 전체 맥락을 일부만 취해서 만든 주장에 가깝습니다. 특히 “신약에 이방인이 계약 당사자로 명시된 구절이 없다”는 부분은 사실과 다릅니다.
차분히, 성경 텍스트 기준으로만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맞는 부분: 예수님의 사역 우선순위는 ‘이스라엘’
당신이 인용한 구절들은 실제로 매우 중요합니다.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마 15:24)
“이방인의 길로 가지 말라” (마 10:5-6)
👉 이건 초기 사역의 범위 제한을 말합니다.
즉, 출발점이 이스라엘이었다는 건 사실입니다.
이건 대부분의 신학에서도 인정합니다.
2️⃣ 하지만 결론이 틀린 이유: “그게 최종 범위”가 아님
같은 복음서 안에서도 사역 범위가 확장되는 장면이 명확히 나옵니다.
대표적으로: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
— 마태복음 28:19
👉 여기서 “모든 민족”은 헬라어 πάντα τὰ ἔθνη (판타 타 에트네)
= 이방인 포함 전체 민족입니다.
즉,
초반: 이스라엘 중심
이후: 전 인류로 확장
이 흐름을 무시하면 해석이 깨집니다.
3️⃣ “신약 계약 대상에 이방인이 없다” → 성경에 직접 나옵니다
핵심 반박은 여기입니다.
📌 예수님의 직접 발언
“이 잔은 너희를 위하여 흘리는 바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
— 누가복음 22:20
여기서는 대상이 제자(유대인) 맞습니다.
👉 그런데 이걸로 “범위 제한”을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 신약의 범위 해석 (성경 내부)
“이방인들도 동일한 상속자요, 동일한 몸의 지체요,
약속에 참여하는 자”
— 에베소서 3:6
👉 이건 매우 직접적인 표현입니다.
“상속자”
“약속에 참여”
→ 계약적 표현입니다. 단순 수혜자가 아닙니다.
📌 더 명확한 구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다”
— 로마서 10:12
👉 계약 대상 구분 자체를 무너뜨립니다.
4️⃣ 예레미야 31장 해석의 문제
당신이 핵심 근거로 든: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
— 예레미야서 31:31
👉 맞습니다. 원래 대상은 이스라엘입니다.
그런데 신약은 이걸 이렇게 해석합니다:
“너희가 전에 이방인이었으나 이제는 가까워졌다”
— 에베소서 2:13
👉 핵심 개념:
이방인이 “새로 계약을 따로 맺은 게 아니라”
기존 언약에 ‘편입’(접붙임) 된 것
이걸 신학에서는
👉 “언약 확장 / 포함 (inclusion)”이라고 합니다.
5️⃣ “수혜자 vs 계약자” 구분 자체가 성경적이지 않음
당신의 논리 핵심은 이겁니다:
계약자 vs 수혜자 구분
그런데 성경에서는 이 구분을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너희가 접붙임을 받았다”
— 로마서 11장
👉 이건 법률적 “제3자 수혜자” 개념이 아니라
👉 같은 언약 공동체로 편입 개념입니다.
6️⃣ 중요한 포인트 하나
당신 말 중 이건 맞습니다:
“예수님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 그래서 더더욱 중요한 건
전체 발언을 다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에게 먼저”도 사실
“모든 민족에게”도 사실
👉 둘 중 하나만 잡으면 왜곡됩니다.
결론
당신 주장 요약:
“신약은 유대인 계약이고 이방인은 수혜자일 뿐이다”
👉 성경 전체 기준 결론:
시작: 유대인 중심 ✔️
구조: 이방인 포함 확장 ✔️
결과: 동일한 언약 참여자 ✔️
즉,
👉 “완전히 틀렸다”기보다
👉 절반만 맞고 결론이 과도하게 단정된 주장입니다.
님이 자격이 있다 라고 하신 부분은 대부분 '바울'의 가설인데요?
바울이 하나님이나 예수님 처럼 계약자를 명시할 권한이 있나요?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마태복음 3장 7~9절)
전광훈, 이만희, 정명석을 "님"이라 부르지 않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자신을 신의 아들이라 선언하고, 구원을 독점하고, 별도의 왕국을 세우려 한 구조가 다르지 않거든요.
종교, 특히 그 파생들이 인류에 끼친 해악의 절대값은 선의 절대값보다 큽니다.
수직적 관계, 배타적 구원, 까불면 죽어라는 협박 구조가 2000년간 반복된 결과입니다.
모태신앙이든 뭐든, 그 가스라이팅에서 한 발만 물러서도 보입니다.
인간은 평등하고, 어차피 죽으면 무로 돌아간다는 것.
그걸 자각하는 것만으로도 조금 더 나은 세상의 초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의 논리는 '명시적 문구 우선의 원칙' 에 충실합니다.
당사자 확정의 엄격성: "예레미야 31:31에 '이스라엘'과 '유다'라고 써 있지 않느냐"라는 지적은 반박 불가능한 사실입니다. 계약서에 기재된 성명(Entity)을 기준으로 본다면 그의 주장은 매우 정당합니다.
증거 우선주의: 바울의 서신을 '사후적 해석(뇌피셜)'으로 치부하고, 오직 '예수의 육성(복음서)'만을 증거로 채택하겠다는 기준을 세웠습니다. 이 기준 안에서는 논리적 오류가 없습니다.
은혜와 계약의 분리: 구원(은혜)은 받을 수 있지만, 계약 당사자는 아니라는 논리는 신학적 '수혜자'와 '체결자'를 구분하는 매우 고차원적인 법리적 구별입니다.
2. 정합성이 무너지는 지점 (약점)
글쓴이의 정합성은 '선택적 데이터 채택' 이라는 함정에 빠져 있습니다.
계약 확장 조항의 무시: 구약(창세기 12:3,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과 신약(마태복음 28:19,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아라")에는 이미 '확장 가능 조항' 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글쓴이는 이를 '은혜'라는 하위 개념으로 격하시켰지만, 이를 '계약의 목적'으로 본다면 논리는 정반대가 됩니다.
바울의 대리권 추인 부정: 앞서 말씀드린 대로, 원 계약 당사자인 12제자(베드로 등)가 바울의 권위를 인정한 대목을 무시합니다. 만약 원 계약자가 제3자의 대리권을 공식 인정했다면, 그 시점부터 제3자의 말은 '뇌피셜'이 아니라 '유권 해석'이 됩니다.
누구든 그율법?을 따르고 그렇게나 강조 하는 믿음 만 있으면 되는거 아니 였나요???
혹시 이 이야기 하시려는 건가요???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3:8-9)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마태복음 28:19 (모든 민족)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요한복음 10:16 (다른 양들)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갈라디아서 3: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니라
로마서 3:29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1. 예레미야 31:31 원본에 '이방인' 이름이 있는가? -> NO
2. 예수님이 만찬석에서 '이방인과도 계약한다'고 하셨나? -> NO (참석자 전원 유태인)
'하나'가 되었다는 건 정서적 통합이지, 이방인이 신약의 정식 '가입자'가 되었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분위기(추정)로 계약 당사자라고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유대인만 구원받는다는.
이미 카톨릭이 성립되고 교리가 세워지면서
다 정립된걸 혼자 들고와서 외쳐봤자
공허한 외침일뿐이죠 ㅋ
예수님 얘기하면서 구약을 들고오는건 왠가요?
신약으로가져와야죠?
태양만세~
하시려는 빌드업 같은건 설마 아니시 겠죠??
제자들이 예수 죽고 신자들 다 떠나버리면 먹고 살길이 막막하니 신격화 한거라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뭐 이미 2천년도 전에 있었던 얘기죠~^^
누가복음 24: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의... 새언약인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모든 족속에게"전파될 것"이라는 새언약의 주체가 말했던 내용은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당시 유대인들에게 '에스네(족속)'는 본인들(유대 민족)을 제외한 '모든 이방 민족'을 가리키는 고유한 표현이었습니다.
라고 AI 에게 물어보고 답을 받긴했는데 AI도 틀릴때가 있긴하지만, @카트동반자님의 의견이 너무 궁금합니다.
보시는 관점에서의 해당내용의 판단이 진짜 너무 개인적으로 궁금하니 나중에라도 의견 달아주세요. 부탁합니다.
요한복음4: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이 관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구원은 유태인에게서 납니다, 그리고 그 선생으로 다른 민족을 가르치라는 뜻도 가능합니다.
어차피 이건 '해석' 싸움이고 명시적인 계약은 아닙니다.
즉 이건 자동게약 이다라는 해석에 아닐 수도 있다는 해석이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계약'은 명시성이 핵심입니다. 해석이 그럴듯 해도 명시되지 않으면 효력 없습니다.
이는 제가 언급했던 누가복음 내용에도 있는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에도 상당히 들어 맞습니다.
신약의 그 범위가 유태인에게만 해당한다 라는, 다른 족속에게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 왜 "모든 족속"에게 전파된다고 기록되었을까요? 왜 증인이 되라 했을까요? 너희는 신약에서 제외된다는 저주의 내용을 전하라 해석되신다는 건가요?
아닐 수도 있다는 해석이 존재한다는 의미라고 하셨는데, 이는 맞다는 해석 역시 당연히 존재한다는 의미이고,
자동계약이 다 아니다가 아닌, 제시하라 말씀하신 이방인이 신약의 대상이냐 아니냐에 대한 내용으로 보여지네요.
성경내용 상 신약의 주체자가 언급한 내용이고,
이는 누가복음 24:44 에 언급된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에서 연결됨으로 구약부터 이어지는 신약 내용이 결국 이방인을 포함한 모든 족속에게 적용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꽤나 철학적인 내용에 대한 분석적 접근이라서 조심스럽지만,
현장에서 직접 듣고 있는 자들이 그에 대한 증인이라(48절내용) 언급되어,
명시된 전파 대상은 신약의 소식이 아니라 신약인 핵심 구성인 "회개"를 전파하라고 명시되어 있는 부분이지만,
물론 이 역시 제 개인의 해석이기에 말씀하신 해석싸움에의 한 견해일 뿐이니, 해석되는 카트동반자 님의 견해도 부탁드립니다.
신약의 계약 당사자다 아니다의 해석을 주장하신 분이시니 그 신약 내용에 대한 사실적 의심은 없는 상태로써 토론을 시작하신 것인지 또한 궁금합니다.
신약이 계약으로써 당사자를 구체적으로 지정되게 말씀하시는데,
계약으로써 신약은, 상호간 어떤 조건이나 값이 있고 그에 상응하여 주어지는 대가가 무엇인지 계약대상처럼 구체적으로 인지하시는 내용을 듣고 싶습니다.
신약의 계약 대상을 지정하시며 구원을 언급하시길 유대인에게 나온다 하신게 의아하거든요.
구원이 신약의 계약 대가로 유대인에게 주어지는게 아니라 유대인에게서 나온다 즉 제자삼아 가르쳐서 구원이 모든족속에게 전달된다.
이렇게 말씀하신게 맞나요?
그렇다면 부스러기로 주워먹는다고 하신 이방인의 구원과 유대인의 신약과 여기저기 성경 여러부분에서 언급된 누구든지 값없이 받는다는 영생과 구원은 어쩌한 차이가 있다고 보시나요?
기독교인들도 유대교인들도 이슬람교인들도 신천지도 자기 식대로 해석하는 거죠 뭐...
본문의 글도, 그에 반대하는 사람들도 어느 쪽도 신에게서 공인인증받은 증거는 없지만
거기에 '신'을 끼워넣으면서 신은 오로지 내 편이라고,
내 해석만이 진리고 남들은 사이비고 이단이라고 하는 거고.
파고들어가보자면 어떤 주장이나 해석도 증명하거나 반증할 수 없습니다.
만유인력과 상대성이론을 발견해도
아리스토텔레스는 언제까지나 '사과가 땅으로 떨어지는 것은 사과와 땅이 같은 성질을 갖고 있어서 서로 끌어당기는 것이다'라는 자기의 주장은 반증되지 않았다고 할 수 있고,
심지어는 지구평면론자가 우주선을 타고 나가서 둥근 지구를 봐도
'이건 악마가 우리를 속이고 있는 거다'라고 하면서 자기 주장을 계속할 수도 있죠.
이 얘기하시려는 거죠?
우리 교주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약속하셨어. 예수도 안해줬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