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우리랑 '신약'을 맺은 적 없습니다.
'유태인'하고만 계약하셨어요.
맘에 안든다구요? 말이 안된다구요
신약의 대상자에 '이방인'이 포함되어 있다는 구절 하나만 갖고 오시면 됩니다.
그런 구절?
없어요. 없다구요. 없다니까요.
그리고 의외일수도 있겠지만 예수님은 거짓말 하신 적 없습니다.
오히려 대놓고 말씀하셨죠.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마태복음 15:24)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마태복음 15:26: )
(이스라엘의 은혜를 이방이에게 줄 수 없다는 내용)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마태복음 10:5-6)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요한복음 4:22)
예수님은 '이스라엘' 전용입니다.
우리랑 상관 없으시다니까요.
예수님의 12제자 모두 '유태인' 예수님의 70제자 모두 '유태인'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예수님이 신약을 내려주신 최후의 만찬 참가자는 모두 '유대인' 입니다. (12제자)
이방인은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음... 요리사나 서빙하는 사람 중에 있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아무튼 계약 '당사자'는 없습니다.
[예언의 성취]
예수님이 '예언'을 이루었다. 라는 말씀은 자주 들어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혹시 그 '예언'의 내용은 아시나요?
'예언'의 내용을 들어 보면 왜 가르치지 않는 지 이해되실 겁니다.
내용이 좀 어려우니 쉽게 해석해 드릴께요.
(예레미야 31장)
우리 이스라엘 민족이 또 다시 바빌론의 노예가 된 건
이스라엘 사람들이 구약을 지키지 않아 구약이 파기되었기 때문이다.
구원자가 다시 나타나 우리가 구약을 지키지 않은 죄를 갚아주고
다시 신약을 내려주실 것이다.
자세히 보면 누구와 계약하는지 정확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예레미야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네, 유태인 하고 계약하신 거에요.
예수가 예언을 이루었다 말은 하면서도
정작 예언의 내용은 안 가르치는지 아시겠죠?
예언에 따르면 우리는 '계약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의 보혈이라는 것도 좀 그래요.
예언에 따르면 그건 우리를 위한 희생이 아니라
그냥 유태인들이 구약을 어긴 죄를 리셋해 준거 뿐이거든요.
우리랑 상관 없어요.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예수님은 거짓말 한 적 없으시다니까요?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마태복음 15:24)
이방인도 구원 받지 않았느냐? 성령 받지 않았느냐?
네 맞습니다. 이방인도 구원 받고 성령 받습니다.
그런데 그게 '계약'과 무슨 상관이죠?
고레스 라는 왕이 있었습니다. 훌륭하신 분이셨다고 하네요.
유태인도 아니고 하나님도 믿지 않고 다른 신을 믿었지만
'메시아'입니다. (이사야 45장 1절)
유태인도 아니고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메시아' 될 수 있다니까요?
구원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면 구원 받을 수 있어요.
마태복음 15:27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저 말이 맘에 드셨는지 예수님이 저 여인을 구해주셨죠.
계약과 '은혜'의 차이입니다.
원칙이야 어쨋건 하나님이 원하면 은혜를 베푸실 수 있습니다.
신학에서는 이걸 당사자(Parties)와 은혜적 수혜자(Beneficiaries) 문제라고 합니다.
네 이방인도 구원 받아요.
하지만 제가 묻는 건
"신약이라는 계약서에 '이방인'이 명시가 됐냐구요."
우리 같은 이방인들은 '수혜자'로 언급될 뿐 계약의 '당사자'로 언급된 구절은 없습니다.
우리가 계약 했다는 '가설'만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 근거가 '하나님' 혹은 '예수님'이 아니라 다른 분들이시더라구요
계약 당사자가 아닌 사람의 주장은 결국 '뇌피셜'일 뿐입니다.
이건 권한의 문제입니다.
이렇게 까고 싶네요.
'뇌피셜'을 통하지 아니하고는 우리가 신약을 맺었다는 근거를 그 누구도 내놓지 못하였더라.
유도 과정에 뇌피셜이 끼어 있다면 그건 '가설'일 뿐입니다.
그래서 보통 '믿음'이라고 하죠 '사실'이 아니라
여기서 묻는 건 '사실관계' 입니다. '사실관계'를 따져 보면 우린 계약한 적 없다니까요.
우리는 계약 한 적 없으니 괜히 착각하시지 마시고 거기서 좀 자유로워 지셨으면 합니다.
요한복음 8장 32절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모든민족에게 전파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요청한건 '정황'이 아니라 '계약'입니다. 정황 보단 "계약" 내용이 더 중요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가르친걸 모든민족에게 가르치라 했습니다
제자들에게 하신 모든말씀이 우리에게도 동일하다는겁니다
이해가 안되시면 더이상 대화는 의미없겠네요
말쓴하신 내용이면 유대인과도 계약은 안 했어요.본인이 이것은 계약이다라고 주장할 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라고 했는데 여기서 모든 민족은 유대인의 한정이야 라는 식으로 해석하고 아니라고 하면 뭐 모든 것이 다 자의적 판단이 되어버리죠
그래서 본인이 유대인과 계약이라고 하는데 쓴 글들이 유대인과 '계약'과는 다 관련이 없는데 근거가 뭐지요?
명확히 언급되어있다는데 제시한 것에는 없는데요.
그냥 모든 민족 이라는 것이 유대인에게만 속한다는 것을 먼저 증명해야 해결되는데 피해가니...예수님이 직접한 말인데.
한국인은 죽는다. 다른 국가사함은 언급 안 했으니 다른 사람은 안 죽는다라고 해석하는게 좀 바보같은 일이죠. 유대인을 언급했으니 유대인만 해당된다. 모든 민족을 언급한 것은 무시해도된다(?)
그리고 본인의 주장이 맞다고 해도 '이스라엘'이 계약 당사자이지 유대인은 아니예요. 본인이 올린 것에 '유대인'이 계약당사자라는 말은 없죠.
본인이 이스라엘이라고 썼으니 반박은 못 하실것이고.
그리고 이스라엘과 유다는 같은게 아니예요.
용어의 혼용과 모순이 너무 많아요. 인공지능 검색하면 다 알아서 해주는데...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이것은 유대인으로부터 이지 유대인에게만 이 아니라 계약 당사자가 아닙니다.
다른 분들도 모든 민족을 제자 삼아 등의 말을 언급했는데 반박도 안/못 하면서 자기 말만 늘어놓을 것이면 일기장에 쓰는게 맞지않을까요?
그리고 다른 민족을 제자 삼으라고 해서 그게 자동계약이다?
왜 자동 계약인가요?
구약에서 다른 민족은 이스라엘 민족이 받는 '은혜'를 주워 먹는 존재 정도로 나오고 이건 예수님의 말씀에서도 나오죠 이건 다른 민족이 한 말이긴 하지만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그리고 다른 민족이라고 하기엔 '구원' 대상도 명확히 지칭되어 있습니다.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요한복음 4:22)
즉 다른 민족이 직접 '구원' 받는다는 내용이 아닐 수도 있으며
제자가 되어 유태인이 받는 구원에 같이 올라탄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계약'이 아닙니다.
그리고 개들도 주어먹는 표현과 백부장의 일 자체를 이해를 못 하면서 그럽니까. 그건 오히려 유대민족 외에도 해당된다는 의미죠.
신약과 구약 차이도 모르는 사람이 뭔 성경을 이야기합니까.
유대와 이스라엘 차이도 모르고 구약과 신약 차이도 모르고 그렇다고 본인이 모르는 것은 인정안 하고.
그러니까 예수님이 유대인과 계약한 것이 어디있을까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학국 기독교 논리는 이거 아닌가요???
누구든 믿음만 있으면 된다! 아니였나요???
창세기 12:3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
즉 아브라함의 복이 넘쳐 다른 족속도 축복 받는 것
이런 해석입니다.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요한복음 4:22)
님의 해석은 요한복음의 저 구절을 염두해 두고 보셔야 합니다.
어차피 그냥 믿는건데...
유태인 아니고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메시아'도 될 수 있어요.
바울의 오픈소스로 인해 모든 인류가 공유 할 수 있는 종교가 되어버렸죠 ㅋ
하지만 예수는 3년 사역 마지막 쯤에는 혈통적인 부분을 부정했어요. 하지만 계약을 갱신하지는 않았던것 같긴 하네요.
마지막 명령은 계약의 범위를 넘는 내용이었고..
에휴 어차피 소설
예수가 ’신약’이라는 언급을 했나요?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요한복음 8:21, 24)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마태복음 3장 7~9절)
이런 얘기하면 입꾹닫을 겁니다.
그러니까 '이방인' 이 신약의 대상이라고 적힌 구절 가져 오시면 됩니다 . 그럴수도 있다. 이다 이런 '가능성' 말구요.
쟁점은 "바울"이 신의 권위를 대행할 수 있는지 여부네요.
이런 얘기는 정상적인 교회에서도 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이단들이 써먹는 수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악뮤 사탄설과 같은 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나는 신약에 정통한사람이니 너희들이 알고있는것은 틀렸고 내말이 맞아" 라고 주장하는 겁니까
싸우기 싫으니 답변은 안달으셔도 되고 답변달지도 않겠습니다
지금 제시하신 논지는 성경 본문을 꽤 정확히 짚은 부분도 있지만, 핵심 결론은 본문 전체 맥락을 일부만 취해서 만든 주장에 가깝습니다. 특히 “신약에 이방인이 계약 당사자로 명시된 구절이 없다”는 부분은 사실과 다릅니다.
차분히, 성경 텍스트 기준으로만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맞는 부분: 예수님의 사역 우선순위는 ‘이스라엘’
당신이 인용한 구절들은 실제로 매우 중요합니다.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마 15:24)
“이방인의 길로 가지 말라” (마 10:5-6)
👉 이건 초기 사역의 범위 제한을 말합니다.
즉, 출발점이 이스라엘이었다는 건 사실입니다.
이건 대부분의 신학에서도 인정합니다.
2️⃣ 하지만 결론이 틀린 이유: “그게 최종 범위”가 아님
같은 복음서 안에서도 사역 범위가 확장되는 장면이 명확히 나옵니다.
대표적으로: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
— 마태복음 28:19
👉 여기서 “모든 민족”은 헬라어 πάντα τὰ ἔθνη (판타 타 에트네)
= 이방인 포함 전체 민족입니다.
즉,
초반: 이스라엘 중심
이후: 전 인류로 확장
이 흐름을 무시하면 해석이 깨집니다.
3️⃣ “신약 계약 대상에 이방인이 없다” → 성경에 직접 나옵니다
핵심 반박은 여기입니다.
📌 예수님의 직접 발언
“이 잔은 너희를 위하여 흘리는 바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
— 누가복음 22:20
여기서는 대상이 제자(유대인) 맞습니다.
👉 그런데 이걸로 “범위 제한”을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 신약의 범위 해석 (성경 내부)
“이방인들도 동일한 상속자요, 동일한 몸의 지체요,
약속에 참여하는 자”
— 에베소서 3:6
👉 이건 매우 직접적인 표현입니다.
“상속자”
“약속에 참여”
→ 계약적 표현입니다. 단순 수혜자가 아닙니다.
📌 더 명확한 구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다”
— 로마서 10:12
👉 계약 대상 구분 자체를 무너뜨립니다.
4️⃣ 예레미야 31장 해석의 문제
당신이 핵심 근거로 든: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
— 예레미야서 31:31
👉 맞습니다. 원래 대상은 이스라엘입니다.
그런데 신약은 이걸 이렇게 해석합니다:
“너희가 전에 이방인이었으나 이제는 가까워졌다”
— 에베소서 2:13
👉 핵심 개념:
이방인이 “새로 계약을 따로 맺은 게 아니라”
기존 언약에 ‘편입’(접붙임) 된 것
이걸 신학에서는
👉 “언약 확장 / 포함 (inclusion)”이라고 합니다.
5️⃣ “수혜자 vs 계약자” 구분 자체가 성경적이지 않음
당신의 논리 핵심은 이겁니다:
계약자 vs 수혜자 구분
그런데 성경에서는 이 구분을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너희가 접붙임을 받았다”
— 로마서 11장
👉 이건 법률적 “제3자 수혜자” 개념이 아니라
👉 같은 언약 공동체로 편입 개념입니다.
6️⃣ 중요한 포인트 하나
당신 말 중 이건 맞습니다:
“예수님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 그래서 더더욱 중요한 건
전체 발언을 다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에게 먼저”도 사실
“모든 민족에게”도 사실
👉 둘 중 하나만 잡으면 왜곡됩니다.
결론
당신 주장 요약:
“신약은 유대인 계약이고 이방인은 수혜자일 뿐이다”
👉 성경 전체 기준 결론:
시작: 유대인 중심 ✔️
구조: 이방인 포함 확장 ✔️
결과: 동일한 언약 참여자 ✔️
즉,
👉 “완전히 틀렸다”기보다
👉 절반만 맞고 결론이 과도하게 단정된 주장입니다.
님이 자격이 있다 라고 하신 부분은 대부분 '바울'의 가설인데요?
바울이 하나님이나 예수님 처럼 계약자를 명시할 권한이 있나요?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마태복음 3장 7~9절)
전광훈, 이만희, 정명석을 "님"이라 부르지 않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자신을 신의 아들이라 선언하고, 구원을 독점하고, 별도의 왕국을 세우려 한 구조가 다르지 않거든요.
종교, 특히 그 파생들이 인류에 끼친 해악의 절대값은 선의 절대값보다 큽니다.
수직적 관계, 배타적 구원, 까불면 죽어라는 협박 구조가 2000년간 반복된 결과입니다.
모태신앙이든 뭐든, 그 가스라이팅에서 한 발만 물러서도 보입니다.
인간은 평등하고, 어차피 죽으면 무로 돌아간다는 것.
그걸 자각하는 것만으로도 조금 더 나은 세상의 초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의 논리는 '명시적 문구 우선의 원칙' 에 충실합니다.
당사자 확정의 엄격성: "예레미야 31:31에 '이스라엘'과 '유다'라고 써 있지 않느냐"라는 지적은 반박 불가능한 사실입니다. 계약서에 기재된 성명(Entity)을 기준으로 본다면 그의 주장은 매우 정당합니다.
증거 우선주의: 바울의 서신을 '사후적 해석(뇌피셜)'으로 치부하고, 오직 '예수의 육성(복음서)'만을 증거로 채택하겠다는 기준을 세웠습니다. 이 기준 안에서는 논리적 오류가 없습니다.
은혜와 계약의 분리: 구원(은혜)은 받을 수 있지만, 계약 당사자는 아니라는 논리는 신학적 '수혜자'와 '체결자'를 구분하는 매우 고차원적인 법리적 구별입니다.
2. 정합성이 무너지는 지점 (약점)
글쓴이의 정합성은 '선택적 데이터 채택' 이라는 함정에 빠져 있습니다.
계약 확장 조항의 무시: 구약(창세기 12:3,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과 신약(마태복음 28:19,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아라")에는 이미 '확장 가능 조항' 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글쓴이는 이를 '은혜'라는 하위 개념으로 격하시켰지만, 이를 '계약의 목적'으로 본다면 논리는 정반대가 됩니다.
바울의 대리권 추인 부정: 앞서 말씀드린 대로, 원 계약 당사자인 12제자(베드로 등)가 바울의 권위를 인정한 대목을 무시합니다. 만약 원 계약자가 제3자의 대리권을 공식 인정했다면, 그 시점부터 제3자의 말은 '뇌피셜'이 아니라 '유권 해석'이 됩니다.
누구든 그율법?을 따르고 그렇게나 강조 하는 믿음 만 있으면 되는거 아니 였나요???
혹시 이 이야기 하시려는 건가요???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3:8-9)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마태복음 28:19 (모든 민족)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요한복음 10:16 (다른 양들)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갈라디아서 3: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니라
로마서 3:29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1. 예레미야 31:31 원본에 '이방인' 이름이 있는가? -> NO
2. 예수님이 만찬석에서 '이방인과도 계약한다'고 하셨나? -> NO (참석자 전원 유태인)
'하나'가 되었다는 건 정서적 통합이지, 이방인이 신약의 정식 '가입자'가 되었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분위기(추정)로 계약 당사자라고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바울이 계약의 주체가 될 수 있나요?
저기요 바울은 사람입니다만. 계약으로 명시한게 아니라 저건 제시하긴 했지만
명시하진 않은 겁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28:19절에 예수님이 직접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라고도 하셨는데요?
모세는 사람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더욱더 시이비가 의심되는군요
그 문장에서 여호하의 말과 그 사람이 제시하는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의견' 이라 다릅니다.
모세의 기록에서 계약 관련 파트는 하나님의 말을 그대로 적은 것에 불과한 '서기'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위에 언급한건 '의견'에 불과하며 계약과는 아무 상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바울은 제3자가 바울의 계시를 확인한계 없습니다.
스스로의 주장일 뿐이지만
모세는 많은 기적과 여러 징후를 여러번 내린 사람입니다. 제3자도 볼 수 있는 형태로요
애초에 클라스가 아주 다릅니다.
만나를 모두 먹었다는 건 수백만명이 동의해야 쓸 수 있는 부분입니다만. 수백만명의 인증이 확인되는 기록이고 안탑깝지만 바울의 기록은 검증 불가의 개인적 환상체험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즉 물리적 실체가 있냐 없냐의 차이입니다. 바울은 물리적 실체 없이 제 3자가 검증 불가능한거 하나 뿐입니다.
만나는 계속 먹었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그 땅의 소출을 먹은 다음 날에 그쳤습니다. 가나안에 입성한 2세대들도 광야 생활 내내 부모와 함께 만나를 먹으며 자란 직접적 목격자들입니다.
수백만 명이 관련된 국가적 사건은 1세대가 죽는다고 해서 '검증 불가'가 되는 게 아니라, 그 공동체의 역사적 정체성으로 고착됩니다. 반면 바울은? 죽을 때까지 혼자만 본 환상입니다.
유대인만 구원받는다는.
이미 카톨릭이 성립되고 교리가 세워지면서
다 정립된걸 혼자 들고와서 외쳐봤자
공허한 외침일뿐이죠 ㅋ
예수님 얘기하면서 구약을 들고오는건 왠가요?
신약으로가져와야죠?
태양만세~
하시려는 빌드업 같은건 설마 아니시 겠죠??
제자들이 예수 죽고 신자들 다 떠나버리면 먹고 살길이 막막하니 신격화 한거라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뭐 이미 2천년도 전에 있었던 얘기죠~^^
누가복음 24: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의... 새언약인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모든 족속에게"전파될 것"이라는 새언약의 주체가 말했던 내용은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당시 유대인들에게 '에스네(족속)'는 본인들(유대 민족)을 제외한 '모든 이방 민족'을 가리키는 고유한 표현이었습니다.
라고 AI 에게 물어보고 답을 받긴했는데 AI도 틀릴때가 있긴하지만, @카트동반자님의 의견이 너무 궁금합니다.
보시는 관점에서의 해당내용의 판단이 진짜 너무 개인적으로 궁금하니 나중에라도 의견 달아주세요. 부탁합니다.
요한복음4: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이 관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구원은 유태인에게서 납니다, 그리고 그 선생으로 다른 민족을 가르치라는 뜻도 가능합니다.
어차피 이건 '해석' 싸움이고 명시적인 계약은 아닙니다.
즉 이건 자동게약 이다라는 해석에 아닐 수도 있다는 해석이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계약'은 명시성이 핵심입니다. 해석이 그럴듯 해도 명시되지 않으면 효력 없습니다.
이는 제가 언급했던 누가복음 내용에도 있는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에도 상당히 들어 맞습니다.
신약의 그 범위가 유태인에게만 해당한다 라는, 다른 족속에게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 왜 "모든 족속"에게 전파된다고 기록되었을까요? 왜 증인이 되라 했을까요? 너희는 신약에서 제외된다는 저주의 내용을 전하라 해석되신다는 건가요?
아닐 수도 있다는 해석이 존재한다는 의미라고 하셨는데, 이는 맞다는 해석 역시 당연히 존재한다는 의미이고,
자동계약이 다 아니다가 아닌, 제시하라 말씀하신 이방인이 신약의 대상이냐 아니냐에 대한 내용으로 보여지네요.
성경내용 상 신약의 주체자가 언급한 내용이고,
이는 누가복음 24:44 에 언급된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에서 연결됨으로 구약부터 이어지는 신약 내용이 결국 이방인을 포함한 모든 족속에게 적용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꽤나 철학적인 내용에 대한 분석적 접근이라서 조심스럽지만,
현장에서 직접 듣고 있는 자들이 그에 대한 증인이라(48절내용) 언급되어,
명시된 전파 대상은 신약의 소식이 아니라 신약인 핵심 구성인 "회개"를 전파하라고 명시되어 있는 부분이지만,
물론 이 역시 제 개인의 해석이기에 말씀하신 해석싸움에의 한 견해일 뿐이니, 해석되는 카트동반자 님의 견해도 부탁드립니다.
신약의 계약 당사자다 아니다의 해석을 주장하신 분이시니 그 신약 내용에 대한 사실적 의심은 없는 상태로써 토론을 시작하신 것인지 또한 궁금합니다.
신약이 계약으로써 당사자를 구체적으로 지정되게 말씀하시는데,
계약으로써 신약은, 상호간 어떤 조건이나 값이 있고 그에 상응하여 주어지는 대가가 무엇인지 계약대상처럼 구체적으로 인지하시는 내용을 듣고 싶습니다.
신약의 계약 대상을 지정하시며 구원을 언급하시길 유대인에게 나온다 하신게 의아하거든요.
구원이 신약의 계약 대가로 유대인에게 주어지는게 아니라 유대인에게서 나온다 즉 제자삼아 가르쳐서 구원이 모든족속에게 전달된다.
이렇게 말씀하신게 맞나요?
그렇다면 부스러기로 주워먹는다고 하신 이방인의 구원과 유대인의 신약과 여기저기 성경 여러부분에서 언급된 누구든지 값없이 받는다는 영생과 구원은 어쩌한 차이가 있다고 보시나요?
계약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본문에 언급되 있습니다만 계약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요. 다시 적어 드리자면
(예레미야 31장)
우리 이스라엘 민족이 또 다시 바빌론의 노예가 된 건
이스라엘 사람들이 구약을 지키지 않아 구약이 파기되었기 때문이다.
구원자가 다시 나타나 우리가 구약을 지키지 않은 죄를 갚아주고
다시 신약을 내려주실 것이다.
-이건 편의상 난이도를 낮춘 것입니다. 예례미아를 직접 읽으시길 바랍니다.
자세히 보면 누구와 계약하는지 정확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예레미야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앞서 말씀하신 무엇을 주고 무엇을 받았냐 라는 것이 명확히 적시되어 있습니다.
신약의 내용은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고 계약서의 포맷은 주로 예례미아서에 적시되어 있습니다.
님의 말씀에 답변드리자면 '구약'의 회복입니다. 그 댓가로 유태인에게서 구원이 나오는 것이구요.
이건 아브라함으로 인해 모든 민족이 구원 받는다와 같은 맥락입니다
이게 전부이면 신약의 내용이 집필되어 성경으로 전달될 필요가 없습니다.
구약에서 약속된 신약은 신약에 대해 적힌 신약의 주체자가 "새로운" 언약을 결속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이행하며 이 후의 이행되어야 할 조건을 전달 함으로 완성되어짐으로 보여집니다.
즉 신약은 말씀하신대로 "새로운" 것이며, 옛 것에서의 해묵은 해석오류와 다수가 그 조건 이행하지 못(안)하여 제외 됨에 대한 것을 "다시 새로운" 조건으로 바로잡습니다.
예례미야 31장을 말씀하시는데, 약속을 세우는 곳이 이스라엘집과 유다집입니다. 말씀대로 유태인 속에서 신약이 구성되어 확정되고 완성된다 이해되지만, 주장하시는대로면 명식적으로는 대상이 아니라 이루어지는 지점입니다.
제가 처음 언급했던 누가복음의 내용은 새언약을 부활로 완성시킨 후 구약부터 언급되던 이 새로운 언약이 이루어짐과 이를 주장하시는 대상인 너희족속안에서 전파된다는게 아니라 모든족속에게 새언약인 회개가 현장에서 듣는 사람들이 증인으로서 전파됨을 설파하는 지점입니다.
물론 제자 중 한 사람이 적은 내용이지만 모든 신약내용은 그렇게 구성되며 카트동반자님이 제시해보라 하신 것도 신약의 내용 중 주체자와 최후의 만찬에서 내용을 들은 대상자가 언급하는 내용 중 이방인이 계약에 포함된 경우가 있냐 였죠.
계약일 경우 주체자가 성립시키는 계약의 전파될 대상자를 직접 언급하게되는 이 부분에 대한 해석과 의견을 질의드리는데, 자꾸 그 이전에 이렇게 이루어질 것이라는 계약의 진행부분(완전 성립 전)인 구약의 예레미야 부분만을 증거로 삼으시는 의견을 주시는데,
제가 궁금한 것은 위에 언급된 마가복음 내용 중, 주체자가 언약의 핵심 회개가 모든족속에게 전파된다 라는 구절을 어떻게 해석하시느냐 였고, 그에 대한 답이 예레미야를 근거로 이 내용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하시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계약의 조건과 내용, 대상 역시 예레미야만 보면 된다고 해석하시는 의견이신가요?
위에 적었던 내용역시 궁금합니다.
신약의 계약 대상을 지정하시며 구원을 언급하시길 유대인에게 나온다 하신게 의아하거든요.
구원이 신약의 계약 대가로 유대인에게 주어지는게 아니라 유대인에게서 나온다 즉 제자삼아 가르쳐서 구원이 모든족속에게 전달된다.
이렇게 말씀하신게 맞나요?
그렇다면 부스러기로 주워먹는다고 하신 이방인의 구원과 유대인의 신약과 여기저기 성경 여러부분에서 언급된 누구든지 값없이 받는다는 영생과 구원은 어쩌한 차이가 있다고 보시나요?
오히려 신약의 해석하는 약관으로서 누가복음 24장의 내용이 더 맞다고 보여집니다. 구약에서 언급한 신약의 계약이 이것이라고 약관이라 하긴 애매하지만 새언약의 실제 내용을 명시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이라 보여집니다.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볼찌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저희를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저희에게 축복하시더니 축복하실 때에 저희를 떠나 [하늘로 올리우]시니 저희가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늘 성전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또는 그것을 성립시키는 신성함(?) 성스러움(?) 등등 을 무시하게 된다면,
신약자체를 논함이 의미없어지며, 구약을 언급할 필요도 없어지지 않나 싶어지기도 하네요.
다양한 관점도 알게되고, 또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며, 토론해봄이 유익함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신약이 온전히 성립되고나서 주체자가 설명하기로
부연적 해설 내용 임 >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 &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 &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또 이르시되
미리 예고된 시기 > 모세의 율법, (예레미야를 포함한) 선지자의 글, 시편
이유이자 원인 > 말씀하신 예레미아에 잘 적혀있더군요. 주체자는 이 부분에서 설명을 하진 않았네요. 다른 곳에서 설명했을까요?
약속의 이행 >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
보상내용 >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 or 죄 사함
보상조건 > 회개 or 그의 이름으로 회개
시작점 >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최종목표 >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
증거 > (미리 예고된 내용에) 기록(위의 계약내용 해설)되었으니 & 너희(현장인물)는 이 모든 일의 증인(약속의 이행에 대한)이라
단순히 장소만 뜻했다면 신약식에 이방인도 입회정도는 했어야 합니다.
하지만 성경에 나오듯 이방인은 신약을 체결하는 자리에 하나도 없었습니다.
신약의 정식 입회자는 모두 유대인 뿐이였는데 이방인도 신약의 대상자였다고 할 수 있을까요?
이스라엘의 집, 유다의 집
정말 장소를 뜻하는 단어였다면
신약은 두번 체결했어야 예언이 성립됩니다.
이스라엘의 집, 유다의 집 각각 한번씩.
실제론 신약은 한번 이루어졌습니다.
따라서 장소가 아닙니다.
"남북이 평화를 원한다"라고 할 때 남북이 방위를 가르키는 건 아니잖아요?
저건 예례미아 시절 북이스라엘(이스랑엘), 남이스라엘(유다)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즉 현재 우리가 남북 이라고 지칭하듯 저 당시 유대인 전체를 뜻하는 당시 관용구입니다.
그리고 이건 히브리 원문 기준으로
'유다의 집과' 계약을 맺는다 이며
'유다의 집에서' 계약을 맺는다는 명확히 아닙니다.
유다의 집에 라는 해석이 바울의 해석을 지지하기 위한 의도적 모호한 해석입니다.
영국왕실(The House of Windsor)에 언약을 세웠다 라고 한다면
영국 왕실 사람들과 언약을 맺었다는 뜻인거 처럼 사람을 의미합니다.
신약에서 예수님이 남기신 '워딩'은 진짜입니다만 예수님이 남기시지 않은 말씀에 대해서 하나님의 뜻이라고 볼 수 있나요? 사이비들도 이상한 성경 만들고 그래요.우리는 이방인일 뿐입니다. 따라서 성경 아니 이방인들만 보는 텍스트는 오염 되었더라도 이상할게 없습니다. 오히려 텍스트 순결성을 입증해야 할껀 우리 이방인 입니다. 이미 아실꺼 같지만 신약은 문제 많아요. 예수님의 말씀 대로 예수님이 남긴 것만 진짜며 오직 그분만이 진리입니다.
위에 언급하신 누가 복음의 구절은 누가에 대한 문제가 존재합니다. 누가는 12사도가 아니며 저것도 자신이 보증한 것도 아니라 누구에서 들었다 정도의 신뢰성입니다. 즉 계약자가 될 수 없다는 문제는 같습니다. 그리고 저게 예수님 말이라는 보증이 없구요. 누가는 저런 걸 말할 자격이 안되요.
더군다나 누가는 바울의 동역자로 바울 정도의 신뢰성에 불과합니다. 다른건 몰라도 언약에 대해서는 언급할 자격이 없습니다. 저 메시지도 예수님 제자의 메시지가 아니라 바울 만 가진 메시지가 많기에 신뢰성이 낮습니다.
그리고 신약 성경의 모든 기록들 중 핵심은 예수님의 언약이고 별다른 약관 변화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면 약관 자체는 구약에서 예언된 그래로로 보는 것이 옳습니다.
회계와 죄사함이 전파 되었다는 건 어마어마한 논쟁이 필요합니다. 일단 이방인은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십계명을 받지 않았으니까요. 그래서 구약에서는 이방인을 '불결'한 존재로 보았지 죄인으로는 보지 않았습니다. 즉 구약기준으로는 죄인이 되고 싶어도 못되요. 그리고 약관은 구약 기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원죄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애초에 구약에서 약속한건 십계명을 어긴 유태인의 죄를 사해준다는 소리였기 때문에 사실관계와 맞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값없이 구원을 받는다와
부러기로 주워먹는다 는 신학적으로 같은 말입니다.
다른 댓글에도 언급한 거지만
자격이 없는 이방인이 받는 경우가 권능으로 존재하며 이건 '은혜'라고 불립니다.
즉 약속과는 다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면 부스러기 정도는 줄 수도 있죠.
그래서 저는 계속 '언약'과 다르다고 한거구요.
은혜는 일방적 시혜일 뿐 약속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극히 분노 하는 부분인데
바울의 신학이 우리도 신약 대상자라는 착시를 주는 것과 다르게
언약 관련해선 바울 역시 이방인에게는 명확히 선을 긋고 있으며
바울에 말을 따르더라도 이방인이 받을 수 잇는 건 '은혜' 뿐입니다.
이방인들에게는 "너희도 하나다"라고 웃으며 환대해놓고, 실제 계약 창구에서는 "아, 이방인 분들은 저쪽 '시혜 창구'에서 부스러기나 받아 가세요"라고 한 셈이죠.
계약의 주체도 아니지만 심지어 보증도 안합니다.
바울의 텍스트 역시
권리를 기준으로 유대인은 '권리'를 요구할 수 잇지만
이방인은 명확히 '은혜' 뿐입니다.
값없이 받는다 언급되는 부분들이 바로 그겁니다.
즉 이방인은 결국 '자격'이 없다고 언급 될 뿐입니다.
명시된 계약자는 유대인 뿐입니다. 성경을 아무리 뒤져봐두요.
그렇다면 현장에서 듣던 인물이 아니란 것이죠?
이방인, 계약,
구원, 부스러기
저도 그렇고 참 많은 생각을 했었군요.
저도 역시 원어는 이해할 수준이 아니기때문에 번역에의 문제발생 가능성이 있는 것도 맞겠죠.
누가복음의 진실에대한 오염가능성,ㅎㅎ 생각도 못햤네요.
많은 고찰을 할 것 같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이 갑작스런 사고로 입원중이라 통증 덕에 많은 시간을 생각해보고 하는데 집중하진 못하겠지만, 추후 궁금점이 생기면 다시 물어볼께요.
실은 저도 '이방인'이 포함된다는 힌트를 찾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렇게 수준높은 제안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제가 좀 늦게 보는 일이 있더라도 양해 주시길 바랍니다.
기독교인들도 유대교인들도 이슬람교인들도 신천지도 자기 식대로 해석하는 거죠 뭐...
본문의 글도, 그에 반대하는 사람들도 어느 쪽도 신에게서 공인인증받은 증거는 없지만
거기에 '신'을 끼워넣으면서 신은 오로지 내 편이라고,
내 해석만이 진리고 남들은 사이비고 이단이라고 하는 거고.
파고들어가보자면 어떤 주장이나 해석도 증명하거나 반증할 수 없습니다.
만유인력과 상대성이론을 발견해도
아리스토텔레스는 언제까지나 '사과가 땅으로 떨어지는 것은 사과와 땅이 같은 성질을 갖고 있어서 서로 끌어당기는 것이다'라는 자기의 주장은 반증되지 않았다고 할 수 있고,
심지어는 지구평면론자가 우주선을 타고 나가서 둥근 지구를 봐도
'이건 악마가 우리를 속이고 있는 거다'라고 하면서 자기 주장을 계속할 수도 있죠.
이 얘기하시려는 거죠?
우리 교주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약속하셨어. 예수도 안해줬는데 말이야.
그때 이계약 신약은 오직 유대인들 에게만 유효 하다 고한 구절이 있나고요!
신약의 예언에 대해서 그리고 신약의 구체적인 '약관'은
예례미야 30~31장에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약관의 구체적인 계약자가 명시되어 있으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약속되어 있습니다
예레미야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그러니까 예수가 이계약이 오직 유대인에게만 유효 하다고 하는 구절이 있냐고요!!!
최후의 만찬에서 맺어진 '새로운 계약'은 유대인뿐만 아니라 전 인류를 대상으로 합니다.
모든 인류를 위한 계약의 확장'많은 사람'을 위한 피: 예수께서는 만찬에서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오 복음서 26장 28절)
이방인으로의 확장: 초기 교회는 성령 강림 이후 이 계약이 유대인의 혈통을 넘어 모든 민족과 이방인에게 유효함을 선언했습니다. [3, 4]
믿음을 통한 구원: 혈통이나 율법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이가 이 계약의 백성이 됩니다. [2, 5]
새로운 이스라엘: 성경은 이제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영적인 '새로운 이스라엘'(하느님의 백성)로 봅니다. [4, 6]
라고 하네요
예수가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오 복음서 26장 28절)
"많은 사람"이 유대인 만을 지칭하는 거라 는 건가요???
AI에 판단을 맡기신다면 안타깝습니다.
예수가 새 계약을 할때 이계약이 유대인 에게만 유효 하다. 고한 내용 하나만 가져 오심 된다구요!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오 복음서 26장 28절)
🌐 1. 히브리적 관용구: 많은 사람 = 모든 사람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많은 사람"은 셈족 언어(히브리어와 아람어)의 독특한 표현 방식입니다.대조의 의미: 식탁에 앉아 있는 '적은 수의 제자들'과 대조하여, 예수님의 희생이 '셀 수 없이 수많은 대중(인류 전체)'에게 미친다는 뜻을 강조합니다.당시 문화에서 이 표현은 일부를 제외한 많은 수가 아니라, '배제되는 사람 없이 모두'를 가리키는 관용구로 사용되었습니다.
님이 그럴게나 요구하고 계신 "딱 이건 한 문장 이방인을 '계약' 대상으로 한다는 내용 하나만 가져오심 되요." 같은 예수가 이계약이 유대인 에게만 유효 하다는 내용을 가져 오시라고요!
예수가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오 복음서 26장 28절)
여기있는 사람하고만 한다고 하지 않고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 이라며 계약을 했다는 겁니다!
신약을 선포하는 자리에 이방인이 하나도 없고 모두 유태인 뿐입니다. 따라서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면 예수님이 하신 평소 언급대로 봐야 합니다. 참고로 구약은 신약이 유대인 온리 계약이라 명시했구요.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마태복음 15:24)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마태복음 15:26: )
저런 문장 때문에 입증이 필요한 건 이방인도 포함된다는 걸 주장하는 쪽이 되어야 합니다.
중요한건 새계약 계약 갱신 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먼저 님이 예수가 최후의 만찬때 빵과 포도주를 나누며 새계약을 할때 '내 피로 맺는 새로운 계약'이라 며 이계약이 오직 유대인에게만 유효하다고 하는 구절이 있냐구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여호와님께서 새 언약에 대상에 대해 명시 하셨는데요?
딱히 언급이 없다면 기존 약관이 이어집니다. 문제는 '이방인' 대상으로는 저정도 명시성도 없어요.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라고 했지요!
이글제목이 "예수님은 우리랑 '신약'을 맺은 적 없습니다." 잖아요!!!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마태복음 15:26: )
이글을 제목은 여호와가 아니고 예수님은 우리랑 '신약'을 맺은 적 없습니다.라고요!!!!
명시성의 원칙: "포함"은 명시되어야 하고, "배제"는 기본값 입니다.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마태복음 15:24)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마태복음 15:26: )
저 말을 하던 예수님이 언약 전에 저 말을 취소한다고 하셨나요?????????
그렇다면 취소되지 않은 것으로 봐야 합니다. 저 말이
님이 "딱 이건 한 문장 이방인을 '계약' 대상으로 한다는 내용 하나만 가져오심 되요."라고 하셨던거 처럼요. ㅠ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마태복음 15:26: )
그믿음 잃지 마시고 끝가지 가시길 바람니다. ㅠ
그러니까 먼저 예수가 이계약이 오직 유대인에게만 유효 하다고한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계약을 누구와 하는지는 요한복음에 있습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요한복음 13:34
'너희'에게 라고 명백히 지칭되어 있으며
그 자리에 참석한 건 모두 유대인입니다.
저 자리에 없던 '이방인'이 '너희'라는 문구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요한복음 17:9
"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세상을 위한게 아니었다고 명시 하셨네요.
유대인 아나고 그자리에 참석한 12제자?? 하고만 계약 했다고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나에게주신자"가 유대인이라는 건가요???
믿는자 아닐까요???
그러니까 먼저 예수가 이계약이 오직 유대인에게만 유효 하다고한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나에게주신자" 오직 유대인을 이야기 하는 거라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그러니까 먼저 예수가 이계약이 오직 유대인에게만 유효 하다고한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이글의 제목인 "예수님은 우리랑 '신약'을 맺은 적 없습니다." 의 예수가 최후의 만찬때 빵과 포도주를 나누며 '내 피로 맺는 새로운 계약'이라 며 계약 할때 왜?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오 복음서 26장 28절)
라고 했냐고요 "유대인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가 아니고 왜???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 라고 했나고요.
🌐 1. 히브리적 관용구: 많은 사람 = 모든 사람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많은 사람"은 셈족 언어(히브리어와 아람어)의 독특한 표현 방식입니다.대조의 의미: 식탁에 앉아 있는 '적은 수의 제자들'과 대조하여, 예수님의 희생이 '셀 수 없이 수많은 대중(인류 전체)'에게 미친다는 뜻을 강조합니다.당시 문화에서 이 표현은 일부를 제외한 많은 수가 아니라, '배제되는 사람 없이 모두'를 가리키는 관용구로 사용되었습니다.
원문에서 많은 사람은 "폴론(πολλῶν)"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었습니다.
•원어: ὑπὲρ πολλῶν (hyper pollōn)
•의미: '많은 사람들(many)'을 뜻합니다.
•신학적 해석: 유대 언어 습관에서 '많은 사람'은 단순히 '일부분'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제한되지 않은 대중 전체' 또는 '모든 사람'을 포괄적으로 표현할 때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님이 "이방인이 신약에 포함된다는 구절 하나만 갖고 오시면 됩니다." 라고 하시기 전에 예수가 이계약이 오직 유대인에게만 유효 하다고한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앞에 말했다 싶이 언약의 대상은 요한복음에 나와있듯
요한복음 17:9
"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즉 세상을 위함이 아니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계약의 피"라고요 대속의 피가 아니고요
"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요한복음 17장 9절)
"내게 주신 자"가 유대인이라는 구절 하나민 가져오심 된다니까요.
그러니까 님이 그렇게 요구하시는 "이방인이 신약에 포함된다는 구절 하나만 갖고 오시면 됩니다." 라고 하시기 전에 예수가 이계약이 오직 유대인에게만 유효 하다고한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유대인들만 모인 자리에서 '내가 너희들에게 새로 언약을 내린다는게 유대인이 아님 뭔가요?"
오히려 님이야 말로
많은 유대인으로 충분히 해석 가능한 많은 이들이라는단어 하나를 가지고
모든 인류라고 하신거 아닌가요?
예수님의 발언입니다.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마태복음 15:24)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마태복음 15:26: )
이렇게 '나'의 사역 범위는 유태인 뿐이라고 말씀 하셨잖아요
저 언약식 전에 이건 유대인 뿐 아니라는 언급이 없었다면
저기 나오는 많은 이라는 단어 역시 유대인이라고 봐야죠.
그러니까 님이 그렇게 요구하시는 "이방인이 신약에 포함된다는 구절 하나만 갖고 오시면 됩니다." 라고 하시기 전에 예수가 이계약이 오직 유대인에게만 유효 하다고한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님은 님 마음대로 해석 가능성을 말하지만 남들은 그렇수 없는 건가요?
일단 바울의 추론은 예수님의 말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에 근거한 가설을 제시합니다. 즉 바울이 모든 인류에게 이 계약이 해당된다는 식의 추론은 예수님의 말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자기 뇌피셜이죠?
자 제가 근거로 내세운 것들은 예수님의 말을 기반으로 한 겁니다. 기반이 달라요 즉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마태복음 15:24)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마태복음 15:26: )
이런 말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계약권자의 말은 계약권자로요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마태복음 15:26: )
저런 말을 했는데 신약이 어째서 모든 사람의 것이죠?
예수의 계약은 최후의 만찬 이후 부터 아니 겠습니까??
그러니까 예수가 최후의 만찬때 이계약이 오직 유대인에게만 유효 하다고한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마태복음 15:26: )
신약이 좋은 거라면 왜 '이방인'을 주세요?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오 복음서 26장 28절)
라고 했냐고요 "유대인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가 아니고 왜???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 라고 했나고요.
🌐 1. 히브리적 관용구: 많은 사람 = 모든 사람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많은 사람"은 셈족 언어(히브리어와 아람어)의 독특한 표현 방식입니다.대조의 의미: 식탁에 앉아 있는 '적은 수의 제자들'과 대조하여, 예수님의 희생이 '셀 수 없이 수많은 대중(인류 전체)'에게 미친다는 뜻을 강조합니다.당시 문화에서 이 표현은 일부를 제외한 많은 수가 아니라, '배제되는 사람 없이 모두'를 가리키는 관용구로 사용되었습니다.
원문에서 많은 사람은 "폴론(πολλῶν)"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었습니다.
•원어: ὑπὲρ πολλῶν (hyper pollōn)
•의미: '많은 사람들(many)'을 뜻합니다.
•신학적 해석: 유대 언어 습관에서 '많은 사람'은 단순히 '일부분'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제한되지 않은 대중 전체' 또는 '모든 사람'을 포괄적으로 표현할 때 사용되기도 합니다.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하늘 나라에서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앉을 것이다. 그러나 이 나라의 자녀들은 바깥 어둠 속으로 쫓겨날 것이다. 마태오 복음서 8장 11-12절
여기에서 많은 사람 명백히 이방인들이 맞겠지요????
좀 많이 나가면 오히려 이 나라의 자녀들 유대인들이 배제된다 라고 해석할 여지?도 있는거 아닐까요???
반면에 유대인 까지만으로도 충분히 해석 가능합니다.
1. 모든 이라는 표현도 존재합니다. 이걸 사용안해서 모호한 부분이 있음
이 모호성으로 모든 이라고 주장하시는 건데 이 경우 맥락과 정황으로 보는 것이 옳습니다.
맥락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마태복음 15:26: )
평소 저런 말씀을 하셨던 예수님이 하신 '많은'이라는 단어 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정황 역시
유대인 제자들만 모아 놓고
내가 너희에게 새로 언약을 내리노니 라고 '너희'라고 하셨습니다.
언약의 피를 이야기 한 것 역시 포도주를 놓고 유대인 제자들에게만 한 이야기입니다.
애초에 언약은 '피를' 받음으로 이뤄지는게 아니고 그건 언약 후 예식입니다.
즉 언약을 먼저 한 후 이 언약을 어겼을 경우 이 제물과 같이 피를 흘리며 죽을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피의 제사를 합니다 즉 '언약'을 한 대상은 명시했고 그 언약의 효력을 위해 대속 하신 거죠.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님은 님 맘대로 그12명이 유대인의 대표라고 해석이 가능하다는 입장이신데 인간 인류로 해석하는 입장은 왜?않되냐고요???
입장 말고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오 복음서 26장 28절)
"유대인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 도가능한데
왜?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 라고 했냐고요????
그러니까 님이 그렇게 요구하시는 "이방인이 신약에 포함된다는 구절 하나만 갖고 오시면 됩니다." 라고 하시기 전에 예수가 이계약이 오직 유대인에게만 유효 하다고한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아니 많은 이라는 단어 하나에 너무 희망을 거시네요.
예수님의 다른 말과 왜 상충되지 않는지 설명하셔야 합니다.
이건 사소한 것에 희망을 거는 것입니다.
님이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길 희망 합니다!
그러니까 님이 그렇게 남들 에게 요구하시는 "이방인이 신약에 포함된다는 구절 하나만 갖고 오시면 됩니다." 라고 하시기 전에 예수가 이계약이 오직 유대인에게만 유효 하다고한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오 복음서 26장 28절)의 많은사람이 유대인만을 뜻한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오시면 된다고요!!!
님이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걸 입증 하시면 된다 고요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구약을 보여 드렸잖아요?
그리고 신약의 예수님 발언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마태복음 15:26: )
어째서 신약식 만은 예수님의 발언과 상관 없다는지 증명 부탁드립니다.
신약식도 저 발언 속에 있어요
최후의 만찬때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오 복음서 26장 28절)
라고 하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언약을 내리는 장면은
내가 너희에게 새로 언약을 내리노니 라고 요한 복음에 적혀져 있습니다.
저기서 '너희'는 참석하지 않은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입증책임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마태복음 15:26: )
말씀하신 예수님이
하필이면 신약 만큼은 이방인이 포함될 수 있는지 설명해야 하는건 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저렇게 말씀 하셨답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위에 충분히 입증했습니다
1. 예례미아의 예언의 따르면 신약은 유대인을 위한 것으로 되어 있음
2. 예수님의 말씀 나는 유태인 전용이다 라고 한거
3. 신약식의 참석한 것은 모두 유태인
따라서 유태인 전용입니다. 오히려 명시적 문구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마태복음 15:26: )
저것에 반한 행동이 있다면
평소 모든 것이 유태인 전용이였던 예수님께서
하필이면 신약만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인가? 라는 증명은 님이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정황증거를 깨는 것이 명시적인 사실증거 입니다.
즉 님이 이건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라고 하는 증거를 가져오면
저 강력한 '정황증거'가 깨집니다
그래서 원문에 네 사실증거 가져오면 됩니다 라고 했던 거구요
하지만 정황증거가 강력하면
정황증거가 강력한 쪽이 인정됩니다.
명시성이 없다는 건 전제하죠
아니 명시성이 없지도 않죠
너희들을 위해 내린다. 어쩌구 라고 아예 명시 되 있습니다.
계약을 누구와 하는지는 요한복음에 있습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요한복음 13:34
'너희'에게 라고 명백히 지칭되어 있으며
그 자리에 참석한 건 모두 유대인입니다.
즉 '너희'가 명백히 명시된 계약자들입니다.
저기에 '이방인'이 하나도 없다는 것도 명백한 거구요
계약자가 누구다 라는 건 충분히 적시되어 있습니다.
그최후의 만찬때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오 복음서 26장 28절) 라고 했구요.
그러니까 주장하시는 님이 먼져 증거를 제시 하시라고요
그러니까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그12명이 어떻게 유대인 전체가 되냐고요???
그러니까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정황증거가 강력합니다. 더 강한 정황증거를 가져 오십시요.
그러니까 더강력한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마태복음 15:26: )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오 복음서 26장 28절)
라고 했다고요.
여기서 많은 사람이 인류 전체가 아니고 유대인 만을 말한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 라고요!!!
님 주장 대로라면 "유대인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 여야 하는거 아니 냐고요.
그러니까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유대인하고만 계약한건 아니라는거죠
그러니까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누가복음 24장47절
라고 부활후 예수가 말 했지요
예수가 최후의 만찬때 한 계약이 뭔가요???
죄사함 과 신과의 관계회복 아닌가요?
회개 한다면 그 죄사함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라고 예수가 말했네요
"모든 족속"이요
그러니까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πολλοὺς)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가복음 10:45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πολλοὺς)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
이사야 53:11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πολλῶν)의 죄를 담당하며..."
이사야 53:12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πολλοὺς)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하늘 나라에서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앉을 것이다. 그러나 이 나라의 자녀들은 바깥 어둠 속으로 쫓겨날 것이다. 마태오 복음서 8장 11-12
예수가 사용한 많은 사람 •원어: ὑπὲρ πολλῶν (hyper pollōn) 은 충분히 이방인을 포함한 많은 사람으로 해석 함이 타당 해보이네요
예수는 유대인만을 지칭 할때는
이스라엘 집의 길 잃은 양: (마태오 15:24)
이 나라의 자녀들: (마태오 8:12)
유대인들: (요한복음 등에서 사용) 처럼 직접 적이고 명확한 호칭?단어?를 사용 했습니다.
그런데 왜?
최후에 만찬때만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오 복음서 26장 28절) 라고 했구요.
"이스라엘 집의 길 잃은 양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
"이 나라의 자녀들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
"유대인들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 가아니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 였냐구요???
그러니까 예수가 오직 유대인 만을 위해 "계약의 피"를 흘렸다는 문구 하나만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
많은 사람이 님이 말씀 하신 1가지로 해석될때는 강력합니다만
실제로는 둘다 가능합니다. 이때는 다른 정황 증거를 다르게 됩니다.
정황증거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마태복음 15:26: )
이런 식으로 강력합니다. 저런 걸 깨는건 '사실증거'기 때문에
그런걸 님께서 가져오면 깰 수 있지만
정황증거끼리 붙으면 님이 집니다.
즉 최후의 만찬과 그 이후를 봐야 한다고요!
그래서 예수가 이방인을 포함해서 많을 사람을 이야기 할때 많은 사람(πολλοὺς)을 사용 했었고 유대인 만을 이야기 할때
이스라엘 집의 길 잃은 양: (마태오 15:24)
이 나라의 자녀들: (마태오 8:12)
유대인들: (요한복음 등에서 사용) 처럼 직접 적이고 명확한 호칭?단어?를 사용 했다고요!!!
"이스라엘 집의 길 잃은 양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
"이 나라의 자녀들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
"유대인들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 가아니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계약의 피" 였냐구요???
그러니까 최후의 만찬때 예수가 말한 "많은 사람"이 오직 유대인만을 말한다는 강력한 증거를 가져 오시면 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