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이코노미스트의 분석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이들에게 평화란 번영이 아닌 파산이다 라는 말이 섬뜩하네요..
뒤로 챙기는 밀수 자산들이 많은데 이게 경제제재 풀리고 개방되면 자기들 독점적 지위와 자산불리기가 안되니 장군들 지갑 사정이 얇아진다는 소리라고 보입니다.
지금 이란 내부가 정리가 잘 안되는것도 얼추 맞다고는 보여서 이런저런 분석도 늘어나네요.
트럼프는 계속 이런부분 언급하고 다 정리되고나서 좋은 협상을 기다린다면서 내부분열도 더 유도하는 느낌이 있구요.
모즈타바도 정상이 아닌 건강상태이거나 아버지보다 정치적 실권이 약하다보니 더더욱 혼란스러운 이란 내부같은 와중에
혁수대의 어두운 욕망이 같이 분석되는것 같습니다.
트럼프 일가도 전쟁으로 벌어들이는 수익이 엄청나고 발언 하나하나에 주식놀음도 심각하죠.그부분들도 많은 외신들에서 다뤄왔고 미국 금융당국도 예의주시하는것 같습니다.
이란을 분열시키려는 노골적인 유대자본의 프로파겐다..
이란내 협상파를 트럼프가 죽인 꼴이니까요.
그리고 트럼프도 전쟁으로 돈버는거 외신보도가 많은데 이란 혁수대의 이야기도 분석은 당연히 할수있죠.
이 전쟁이 지금 누군 선이고 그런 집단형성이 될수가 없다봅니다.
물론 전쟁은 침공한쪽이 가장 잘못이 있구요.러우전쟁에서 러시아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강경파는 전쟁을 가장 잘 이용하죠.
트럼프가 이란내 강경파에게 명분을 줬죠.
덤으로 협상파도 죽였구요.
협상이 되고 있다는건 최고지도자가 허락을 했다는건데 그 사람을 트럼프가 죽였으니까요.
그 사람은 서방 시장 밖에 있습니까? 애시당초 서방은 유대 자본에서 자유롭기 어렵습니다.
트럼프 네타냐후는 이란내부 분열을 유도하는 느낌도 듭니다.
https://www.google.com/amp/s/www.news1.kr/amp/world/usa-canada/6105157
이 기사들에 정보들이 담겨 있습니다.
스티븐 스미스에게 정확히 유대인자본이 껴있는지 없는지 팩트로 이야기 해주셔야지 자유롭기 어렵다는 말은 추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외신들이 그렇게 이란탓만 했으면 트럼프일가의 주식문제도 보도를 안했겠죠.
트럼프도 혁수대도 깨끗한 존재는 아닙니다.
그리고 자국민들 괴롭게 하구요.
이란이 신정체제를 유지하건 말건 우리가 지지하고 안하고가 중요한가요?
님께서 자유롭지 않다고 말씀하셨다면 그 근거를 알려주셨으면 했습니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유대계 자본 맞구요.
그리고 미국 대통령 문제도 혁수대 문제도 누구든 분석 보도는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란 내부도 혁수대와 정부인사들간의 의사소통 문제가 없다곤 할수없는 상황입니다.이미 여러 정황도 있고 보도도 많고 1차와는 다른 협상단의 상황도 보이죠.
혁수대는 무기 보여주고 거리에서 시민 동원 관제집회도 했습니다.
자신만이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죠.
여기 댓글 다는 분들도 다 님과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글이 짧으니 오해할 수 있겠으나 몇 줄 글을 보고 다른 사람들은 한쪽 편이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단지 외신들이 전쟁 당사국 3개국에 관해 이것저것 다 분석보도는 하고있다는 것을 말씀드렸을뿐입니다.
이코노미스트 새 주주도 유태인 자본이라는것은 확인된바 없구요.
더군다나 평화 협정도 중에 죽었는데
미군이 들어왔으면 혹시 모르지만 그것도 아니고
다른 독재체제를 봐도 혁수대 같은 실권을 가진 집단이 제재가 없으면 더 흥하겠죠.
애초에 이 짓을 안 했어야죠.
저는 이거 전쟁도 아니고 테러라고 봐요.
저런것들도 전문가라고 불러다 얘기시키는게 웃기는군요.
이란은 전쟁 전에
어떻게 하든 전쟁에 안들어가려고 했었어요.
정식 IAEA사찰도 다 받고요
그러면 그때부터 호전적으로 나왔어야하지요.
지도부들을 다 죽여버린 부메랑이 트럼프에게 돌아가는 것 같아요.
이런식의 주장은 양비론으로 물타기 하고 싶은 것들이 하는 말처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