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에 무선충전기를 하나 구입 했는데 충전이 되다 말다 하는 증상이 있어 제조사에 문의하니 AS가 없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도 못한 터라... 당황 스럽더라고요 듣보는 역시 사는 게 아니었어요..
리뷰없는 판매자
당근 36.5도
믿고 거릅니다.
듣보 제품 : 이게 안되네?
이런 느낌이죠 ㅋ
개인적으로 유명브랜드 아니면 쳐다도 안봅니다.
이후로도 2개월 정도 사용하다 또 고장이 나서 또 새제품 교환. 이렇게 4번정도 교환받고 2년정도 사용한적이 있네요.
AS자체가 없다니.. 듣보제품은 이래저래 거르게됩니다.
이중지출 생각하면 그리 싼것도 아니에요..
사실 요즘에 보조배터리 그닥 필요는 없는데 비상용으로 이름 좀 있는데 껄로 장만해두긴 해야겠네요.
오래전에 샤오미 것도 부풀던데.... 삼성이나 그에 준하는 브랜드 써야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