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가 있다면 의미가 있겠지만
저에게는 그닥 의미는 없네요.
어차피 주식 투자를 아예 접으면 몰라도.
주식을 계속 할꺼라면 결국 다시 주식을 사야할 돈이라서
이거를 사나 저거를 사나 다 내돈인거죠.
10만원 넣어서 30만원에 팔아도 내돈이고
10만원에 넣어서 100만원 되었다가 70만원에 팔아도 내돈이고
10만원에 넣은게 지금 200만원되었지만 안팔아도 내돈이죠
그래서 팔아야내돈 이라는 얘기에는 공감이 잘 안됩니다.
주식 평가액 높은거 보면 그게 부럽....
잘 안팔다보니
3월에 한번 정리한걸로 수익금 상위1프로 찍어본건 평생의 자랑입니다 ㅋ
매일매일 평가액 오르는 맛이 끝내줘서
딱히 팔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ㅎㅎ
맞습니다.
도파민은 나중에 수익으로 즐겨야죠 ㅋ
버핏옹은 언제부터 주식을.했는가요?ㅎ제 생각엔 크지만 않다면 공부도되고..심심단련(?)도 되고..만약 젊어서...시대의 기술흐름을 깨닫고..시야도 넓히고..약간의 돈도 벌 수 있는 기회라 봅니다. ㅎㅎ
안빼는게 나을수있죠
어떤게 맞다기 보다는 자기에게 맞는걸 찾아야죠.
외식 한번 할까? 하다가 1주 사는 습관.
그렇게 1년에 한번씩만 리밸런싱 하면 좋습니다. 현금/주식/채권.등등
그리고, isa을 최대한 잘 이용하세요.. 개꿀.~
그것도 99프로 재투자합니다
그냥 나스닥 넣어둔 건 죽 가는 걸로...
최소 10년 이후부터는 좀 뽑아쓸 수 있게 될까 하면서요
실현해봐야 세금으로 뜯기는 꼴이라 이연시킬수록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