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제 친구도
김어준은 민주당이 자기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조국이나, 김민석을 미는거다. 이재명 차기를 자기가 만들려고 이미 움직이는 중이다..
라는 소리를 하더군요.
뭔 ㄳㄹ야 싶었는데
오늘 여기서 많이 보네요?
근거가 없진 않을거고.. 뭐가 근거일까요?
며칠전 제 친구도
김어준은 민주당이 자기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조국이나, 김민석을 미는거다. 이재명 차기를 자기가 만들려고 이미 움직이는 중이다..
라는 소리를 하더군요.
뭔 ㄳㄹ야 싶었는데
오늘 여기서 많이 보네요?
근거가 없진 않을거고.. 뭐가 근거일까요?
사면 후 겸공 나와서 총수가 차기 대선 어쩌고 했을때 부터 아닐까요.
조국당과의 합당건도 그렇고, 오늘 평택을 여조에서 당딱지 떼고 여조해봐야 한다는 등 요
이전 열린민주당 일땐 아에 거들떠도 안보고 비례 무조건 민주당 찍어야
한다고 했던 사례랑 극명하게 대비되죠.
저도 늘 방송을 다 챙겨보진 않으니까요.
오늘 못봤네요.
뭐 민주진영 대형 유튜버들 다들 과보다는 공이
월등하니까, 사안별 개개인들 판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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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들어봤는 데 단일화 이야기 앞의 이야기 군요. 후보 확정 전이라 어느당 후보를 지지하겠냐는 질문이 앞서 있었는데, 이제 후보 확정이니까 빼겠다는 내용 같네요.
문재인,이재명대통령에게도 그리 말했거든요.
물론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 되고 나서는 지지자가 되었어요. 일 잘한다고..
그런데, 얼마전에 저런 이야기를 하길래 왜? 그러니, 조국은 지지세가 없어서 안되. 그러길래..
아니, 그건 노무현대통령부터 이재명대통령까지 다 똑같았는데? 라고 하니.. 어.. 음 그렇긴 하지..라더군요.
이낙연 지지계열이면 그러려니 합니다.
남경필과 윤석열 찍자던 사람들 이잖아요?
애당초 문재인도 김어준 본인이 픽해서 만들었라고 예전에 비슷한 언급을 하지 않았나요?
그런 맥락이겠죠.
김어준을 무조건 몰아붙이는 분들이 여기서도 참 엄청 많죠. 사실관계를 슬쩍 비꼬아서요. 아 님 이야기는 아닙니다.
김어준이 노무현 전대통령 영결식에서 문재인 전대통령의 모습을 보고 저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언급한적은 있습니다
대통령이라는 단어를 정확하게 언급했는지는 확실하진 않지만 뉘앙스는 비슷했죠
그리고 그 때 문 전대통령은 고사를 했지만 이후에 노전대통령의 비서실장으로서의 이미지와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모습 그리고 여러 토크 콘서트에 나오시면서 자연스럽게 정치인으로서의 길을 걷게 되신걸로 압니다
그리고 그 첫 토크콘서트를 기획한게 김어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거가 있으면 그런 주장을 못해요.
뭐 없네요?
그냥 갈라치기 싸움 붙이기용인데
소모적인 논쟁이 되죠
저 멘트는 항상 메모된 사람들만 주장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뉴이재명도요 ㅎㅎ
누가 누구를 맹신한다 그럽니까.
지금 대부분 민주진영 사람들
온갖 사건 다 겪어오며 지켜본 세월이 얼만데...
사실 차기에 대한 의견이 제각각 있을수도 있는데 남한테 얘를 지지해라 얘를 지지하지 마라 같은 소리가 제일 의미없다고 봅니다. 본인이 그냥 지지하면 됐지 남한테 지지하지 말란다고 그게 될까요?
그렇게 씹어대는 사람들이 외려 민주당에도 불만 많은 사람들이라는게 아이러니 입니다.
겸공을 까는 방송은 차단합니다.
문재인때는 이재명 출연했는데 비판 안했다고 김어준을 반문이고 찢묻었다며 자칭 문파들이 엄청나게 악마화했어요 수법이 똑같아요 다 같은 조직원이라고 봅니다
정책이나 능력이 아니라
뒷배가 중요한 사람들의 사고회로 입니다.
만약 실제로 그렇다고 가정한다치더라도,
그게 법적인 테두리안에 있다면,
그리고 그 후보가 충분히 능력있고 훌륭한 대선후보라면.
그게 또 나쁠건 또 뭔가요.
미국같은 경우는 폭스뉴스나 뉴욕타임즈 같은 매체들은 대놓고 지지하는 정당과 후보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고요.
김어준과 겸공이 아무리 영향력있는 인터넷 매체라도 그 영향력에는 공중파에 비해서는 한계가 있고요.
(저만 해도 겸공 안보고 매불쇼 봅니다;;)
김어준을 맹신하는 분들이 있다 한들.
조국, 김민석에 대해서 호감이나 지지를 보내는 분들이 국민 대다수가 아니고 그 지지를 받지 못한다면
차기는 꿈도 못꿉니다
그냥 조국싫어하고 민주당싫어하는 2찍이나 수박이 그런 음모론을 꾸며낼뿐이지만.
그래서 어쩌라고요
그 음모론도 별 의미없다고 봅니다.
그냥 B형 정치인들이 내 자리 뺐길까봐 그러는 거라고 봅니다. 최대한 쳐내야 내가 얻을 게 많을테니까요.
내부경쟁이야 인간사회에서 자연스러운 걸수도 있지만 경쟁자 쳐내겠답시고 국힘당에서 쓰던 논리까지 가져오는 사람은 의심의 눈초리로 보게 됩니다.
겸공에서 대선 나갑니까를 물어본 인물 은 조국이 유일합니다
(집권 1년도 안지났는데 뭔 대선?이란 생각이었죠)
영리한 총수가 괜히 물어보지 않았을것으로 봅니다
말하지만 실제로는 파벌과 계파로 나눠져 있고 권력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국힘당 조국당 정의당 등등 모두 계파와 파벌이 나눠졌고 이들은 권력을 두고 같은 당끼리
싸우는 갈등 관계입니다.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나라들도 권력을 두고 서로 싸웁니다.
정치 목적이 정치 권력이기 때문에 권력 다툼을 잘못이라고 볼수도 없습니다.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 경기 지사 시절에는 민주당 주류 정치인들에게 무시당하고 인정 못받으면
정치하던 사람이였습니다. 대통령 순방때도 정청래 대표 공항 악수를 했니 안했니 정기자
나와서 증거도 못내미는 가짜 음모론 만들어서 이재명 대통령 흠집내고 김민석 총리가 여론조사
빼달라고 간곡하게 부탁했는데도 김어준 총수는 김민석 무시하고 계속해서 여론조사
올렸고 대통령 해외순방도 일방적으로 공개했죠.
지금은 일단 잠잠해졌지만 수면 아래에서는 주류 비주류간 민주당내 권력다툼이 진행중이라고
다들 생각하고 있잖아요. 정치인들은 계파와 파벌 그런거 없다고 말하고 오직 국민만 생각해서
정치하고 개인 욕심은 없다고 말하는거 전세계 어느 나라 정치인 모두 똑같습니다.
이미 누구편 누구편 나눠졌고 권력을 두고 심각한 싸움이 벌어졌다고 국민들은 생각하고 있죠
조국에 대한 김어준의 스탠스는 명확한 차기 대권주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0. 지민비조 (과거 열린민주당 때와 다름)
1. 조국 사면 지속 언급
2. 사면후 인터뷰에서 대권 언급
3. 합당 추진..
4. 조국혁신당에 대한 스탠스
기타 등등 뉴스공장에서의 조국 인터뷰들...
각각 개별건으로 보면 안보이지만 왜 이럴까? 라고 생각해보면 조국을 밀고있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조국에 불리한 사항을 뉴스공장에서 언급한 적도 없고 필요할때 나와서 이슈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죠
금번 김용남건도 조금 있으면 김용남에 대한 비토 내지 과거발언들에 대해 다룰꺼라 봅니다...
평택 여론조사(꽃)에서 조국이 김용남에게 밀리자 당이름 빼고 다시 조사하겠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겸공 매불쇼등 출연을 해왔던 김용남 의원이 유리하다는 말도 있었는데 말입니다.
겸공 멤버들은 김용남 의원이 저쪽일 때부터 저쪽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는데 과거 발언을 조국을 위해서 다룰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때부터 김어준이 조국을 밀고 있었죠...
김어준 만큼 조국살리기에 진심인 사람은 없습니다. 항상 그래왔구요
조만간 어떤 기자 혹은 패널 불러서 김용남 과거 발언들 꼬치꼬치 따질꺼라 봅니다.
그리고 가장 문제점은 자기들과 다른 사람들은 다 김어준을 숭배하고 맹신한다고 떠드는 거에요. 김어준을 맹신하다니 ... 김어준을 20년을 넘게 봤는데 그럴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ㅋㅋ
그리고 여론조사 꽃 때문입니다. 꽃의 결과와 실제 투표결과가 부합하는 경우가 늘어나서 김어준을 맘대로 주물를 수 없는 현실에 대한 좌절로 무조건 김어준은 까고 보는 거에요 김어준을 맘대로 주물를 수 없는 이유는 다른 여론조사회사들과 달리 꽃은 대중의 지지로 운영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김어준이 여론을 조작한다?-> 대중의 꽃 지지가 떨어지고 돈이 없어서 꽃 운영이 불가능해지는 구조거든요
김어준은 킹메이커 이고, 문재인 대통령의 다음을 조국 대표로 하고 있는걸요
왜 자꾸 아닌척 하려는건지 이유가 궁금하군요
현 시점에서 조국을 진짜 대권후보로 생각하고 밀고 있는 대형 스피커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