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은 특히 초년생, 신입사원은 이제 안뽑는 추세로 갈거라던데요.
공무원, 공기업은 어떻게 될까요?
공무원(사무직) 생산성이 엄청나게 올라가면 덜뽑아야 할까요?
정부 입장에서 그것도 쉽지않겠네요.
크게 2가지로 나뉠것 같습니다.
1. (기업들처럼)공무원 채용을 줄이고 정부 지출을 아끼는쪽으로 변경.
2. 채용은 그대로 하되, 생산성이 높아지므로 더 많은 일을 효율적으로 하도록 변경.
아무래도 후자가 가능성 더 높겠죠 ?
기업들은 특히 초년생, 신입사원은 이제 안뽑는 추세로 갈거라던데요.
공무원, 공기업은 어떻게 될까요?
공무원(사무직) 생산성이 엄청나게 올라가면 덜뽑아야 할까요?
정부 입장에서 그것도 쉽지않겠네요.
크게 2가지로 나뉠것 같습니다.
1. (기업들처럼)공무원 채용을 줄이고 정부 지출을 아끼는쪽으로 변경.
2. 채용은 그대로 하되, 생산성이 높아지므로 더 많은 일을 효율적으로 하도록 변경.
아무래도 후자가 가능성 더 높겠죠 ?
정부에서 실업률 문제 때문에 공무원/공공기관 고용을 늘리는 과도기가 잠시 있을거 같기도 합니다.
물론 이 과도기 이후에... AI나 로봇으로 공공업무가 우수수 대체되기 시작하면, 공무원도 숫자가 줄어들게 될 지도 모르겠지만요.
... 일것같습니다;;
생각이 있는 나라라면 1로 가겠죠.
공기업은 부채, 수익성, 경영평가, 정원관리 압박을 받기 때문에 본사 사무직, 기획, 총무, 회계, 인사 같은 반복 행정 업무는 AI와 시스템화로 충원 억제가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철도, 전력, 의료, 안전, 시설, 현장운영처럼 물리적 인프라와 책임이 큰 분야는 쉽게 줄이기 어려울겁니다.
반대로 공무원은 대규모 감원보다는 자연감소와 직무 재배치가 더 현실적이라 생각되네요.
신규채용을 한 번에 크게 줄이면 청년층 반발, 지역,부처별 인력난, 민원 서비스 악화, 정치적 부담이 커집니다.
그래서 AI가 있으니 사람 덜 뽑자 보다는 AI를 쓰는 공무원 1명이 예전 1.5~2명 몫을 하게 만들자 가 먼저 올 가능성이 큽니다.
AI가 대체 어려운 대민업무 현장조사업무같이 사람이 어느정도 몸으로 뛰는 곳은 정원 유지쪽에서 아낀 돈만큼만 더 뽑을거 같습니다.(고노부같은곳)
대한민국 정부는 인건비에 매우 인색합니다.
공기업은 뚜드려패야 국민들이 좋아하니 1번이구요
그래서 AI시대에도 공무원수는 크게 변하지 않을겁니다.
단순 행정공무원 말고도 복지 경찰 소방 군인 공공의료인력도 못줄이죠.
교육공무원은 AI때문이 아니라 출산율이 낮아져서 절반이하 정도로 줄어들 것 같습니다.
지금도 리전하나만 난리나도 Ai 먹통되는데
미국이 공격이라도 받으면 대한민국 인프라와 전산망은 올스톱되겠군요
국정원 허들이 쉽지 않죠
마찬가지로 AI 도입도 다른나라보다 빠를 가능성이 높아요
저는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이미 한~~참 늦었다 봅니다.
규제 관련해서 엄청 보수적인 나라에요.
ai가 아무리 발달해도 결국 사람의 손을 타야하는 일들은 없어질 수가 없거든요.
걱정마세요 일자리 안 줄어듭니다.
대신 지금 10명이 하는 일을 나중에 1명이나 0.1명이 하게 될거에요.
생산성은 10배 30배가 되겠죠.
사용자는 지금 버는 돈의 30배를 벌테고 노동자는 월급이 2~3배쯤 올라갈겁니다.
그리고 물가는 5배쯤 오를거고요.
지금도 하는 일에 비해 사람 적다고 하는데... 당분간 늘렸다가 국가 주도 ai가 완전 개발 완료 후에 정착이 돼야 줄어들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앞으로 오히려 더 늘릴려고 할걸요
일자리가 진짜 없어서 공먼마저 줄이면 취업할때가 없을거같은데요
정치적으로라도 어쩔수없이 줄이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