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대표가 윤석렬을 추천했다는 허위사실을 열심히 퍼트리는 분이 계시던데,
그 보답이 가족멸문입니까???
문재인 “윤석열 정부 탄생 내 책임이 제일 커…조국은 아픈 손가락”
그러면서 “최종 2명으로 압축시켜 고민했는데, 조국 수석하고 인간적인 관계도 나쁘지 않고 소통도 잘 되는 한 분이 있었지만, 그분은 검찰개혁에 분명히 반대하는 검사 마인드가 강했다”며 “지금 생각하면 그래도 조국 수석과 소통이 되고 관계가 좋은 그런 쪽을 선택하는 것이 순리였는지도 모르겠다”고 회상했다.
조국대표랑 맞는 분은 따로 있었는데요??
4명의 후보중에 한명만 검찰개혁 찬성이였고 나머지는 반대였습니다.
민정수석은 반대할 권한이 없습니다. 반대의견은 냈지만.. 다수가 찬성하면 거기에 따라가는거죠.
뭐.. 지금 검찰개혁하는걸보면... 애시당초 검찰 중에 검찰개혁을 찬성할 놈은 없죠.
요즘 보면 그때 석렬이한테 당한 조국 최강욱을 열심히 미워하시는 분들이 보이시던데..
애시당초 조국 장관되는걸 극렬하게 반대한게 석렬이인데...
조국이 석렬이 추천할 정도로 사이좋았으면... 석렬이가 왜 그렇게 반대를 하고...
조국가족을 멸문지화 만들까요??
석렬이한테 당한 조국과 최강욱을 석렬이보다 더 싫어하는 분들이 보여서...
흐린눈으로 보게됩니다.
다양한 의견 청취 후 적합 의견을 냈다고 했죠.
본인 의견보다 취합한 청취 의견이 더 중요하다고 봤다고 했고요.
즉, 윤석열이 유일하게 검찰개혁 찬성 입장을 냈고
청취 의견도 다수가 찬성이었기 때문에
본인 의견과는 달랐지만 다수의 의견을 따랐다는 것이
정확한 설명이죠.
비판을 하려면
그 다수의 의견을 낸 사람들을 비판하는 게 맞을텐데...
어쨌거나 도장찍어서 대통령에게 간거니요;;;
그만큼 서로 가깝게 생각하기 때문에 편하게 한 말을
마치 문재인 전 대통령의 공식적인 입장인 것처럼 왜곡하고 계신 겁니다.
조국 대표는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어떠한 연유로
윤석열을 추천했는지 그 과정을 밝혔습니다.
윤석열을 중앙지검장을 발탁할때 가장 지지해준 사람이 조국이었고 검찰총장으로 발탁할때도 조국 수석이 편이 되어 주었습니다.
22분:42초 에 나옵니다.
정말 사람 볼줄 모르는 무능의 총 집합이라고 할수 있죠. 민정수석으로 능력이 완전 꽝이죠.
그리고 조국이 윤석열 검찰총장 반대한건 중앙지검장 승진을 초고속으로 했는데 또 검찰총장으로 고속승진 시키면 조직에 문제가 있다고 봐서 고검장 한번 하고 다음에 총장 시키자고 한겁니다
윤석열 문제있어서 검찰총장 반대한 유일한 사람은 최강욱 한명입니다
최강욱도 반대는 아녔던듯 해요
그때 윤석열 검찰총장 반대했다고 청와대 내부에 찍혀서 총선출마할때 고생고생했죠.
한동훈이 윤석열과 권력싸움으로 헤어졌지만 그 전까지 한몸 아니었나요?
최강욱이 이재명 욕하다가 친명 행세 하듯이 윤석열 동문이라 비리가 있던 없던 형 동생 하면서 끌어주다가 조국 경쟁자 되니 비방 했을 확률이 높은데요.
민정 수석이라면 윤석열 문제 있는거 알았을텐데 총장 막지 못한 잘못은 부분적 이라도 있는 거에요.
위 동영상 조국과 한몸인 최강욱이 윤석열 찬양하는데요. 윤석열에 대해 몰랐을리 없습니다.
그 당시 후보자는 다 윤석열 정도 였다.라고 생각하세요.
윤석열이 박근혜를 수사해서 감옥에 넣었다는걸 잊지마세요.
진짜 조국이 사람 볼줄 모른다.라고 생각하시면 다른 후보자가 윤석열보다 나았는데 떨어졌다는 증거를 가져오셔야 저를 설득 시킬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