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은 미국 정부 관계자 2명과 다른 취재원 1명을 익명으로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의 요청으로 이런 분석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작업의 목적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서 철수할 경우 어떤 영향이 있을지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취재원들은 로이터에 설명했습니다.
일부 공화당 선거전략가들과 행정부 관계자들은 이란 전쟁이 올해 11월로 예정된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의 참패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정신승리하고 도망가겠다는 거네요 ㅋ
노망든 인간 말종에게 세상 참 쉽네요.
과연 저 작자의 최후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승존선언은 선언이고 아마 해협통제는 동일하게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