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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외도를 의심해 위치추적 해 본 썰..twt

졸트라크 ·

조회 9,736 · 공감 1 ·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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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짠하게 사시는 구만요.

댓글 34

  1. 하늘풀 · · 공감 1
    사실 큰소리로 영화보고 음악듣기에는 위아랫집 눈치보이는 아파트보다는 차 안이 훨씬 낫긴 하죠
    컵라면은 제 기준 너무 나간듯하고요..
  2. 블랙이 · · 공감 1
    댓글 이미지
    오늘 아내가 보내준 이미지에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는 대표 16가지와 남편을 행복하게 해주는 3가지가 있더군요.
    아내의 16번째 설명은 이외에도 500가지가 더 있다는 설명이었고요.
    남편은 오직 3가지... 밥 먹이고, 재우고, 내버려두는 거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나를 내버려두지 않잖아... 했더니, 먹이고 잘 재워주잖아... 허더군요.
  3. 믜쨔 · · 공감 3
    @블랙이님 (19) 선생님, 죄송하지만 하나가 빠졌습니다. 4.해준다. 입니다. 제 생각 아닙니다. 미쿡 유명 여성유튜버의 조언입니다. ㅎ
  4. sang ·
    방도 안주고.. 퇴근하고 와도 달달 볶으니 저렇게 까지 가는거져;;;
    이해라도 하는 와아파이 님이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ㄷㄷㄷㄷ
  5. 아찌 · · 공감 2
    불쌍보단 미안한 감정이 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느낌..
  6. 니앙클 ·
    화장실은 어찌 해결하는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7. storm314314 ·
    @니앙클님 아파트라면 상가 화장실 쓰지 않을까요 ㅎ
  8. 니앙클 ·
    @라넌네님
    지하주차장엔 없을거 같고 밤에 자다가 상가 화장실 가려면 좀 멀거 같아서요 ㅎ
    아는 이웃 마주칠 수도 있고 ㅋㅋ
  9. 아테나GT ·
    @니앙클님
    집에 왔다 가겠죠?ㅎㅎㅎ
  10. 봉열 ·
    @니앙클님 요즘 아파트는 다 커뮤니티 시설이 있고 입주민을 위한 공용화장실이 있어요.
  11. 니앙클 ·
    @봉열님
    지하 3층 구석에서는 좀 멀거 같은데 감안하고 커뮤니티나 상가에 최대한 가깝게 주차하면 가능할 것도 같네요 ㅋ
  12. 니앙클 ·
    @아테나GT님
    그럼 와이프한테 바로 들켜버리지 않을까요 ㅋ
  13. 올데포 · · 공감 1
    이래서 앞으로 자동차의 오디오 성능이 갈수록 중요해질겁니다...
  14. august25 · · 공감 1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몇시간씩 차에 타고 쉬고 있는 남편들 여러번봄. 마음이 짠함. ㅎㅎ
  15. 지골 · · 공감 4
    일단 주말마다 나가게 해줬다는 거에서 조미료 팍팍 친 스멜이 살짝 풍기긴 합니다.
    (어딜 감히 유부가 주말에 혼자 나가나요ㅠㅠ)
  16. 편대장 · · 공감 2
    빵빵한 음량과 함께 영화를 본다던지(예. 테슬라 차종들...), 색소폰연주 등 아파트 집에서 소음때문에 할 수 없는 취미를 지하주차장 깊은 곳에 주차한 차 안에서 하는 경우 종종 봅니다.
    뭐 굳이 짠하게 볼 건 아닌거 같은데요. 차가 기능이나 거주성이 좋아져서 용도가 확장된 것 뿐이겠죠.
  17. 4fifty5 ·
    @편대장님 그렇다면 남편 본인은 그 상황을 전혀 처량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겠네요.
  18. taori ·
    @편대장님 아무리 편해봐야 차는 차일뿐이에요. 그것도 하루이틀이죠. 빵빵한 음량 틀어대면 차량밖으로 소리 다 나가서 소문나는것도 한순간이고...그냥 짠한건 짠한겁니다.
  19. OLIVER ·
    @편대장님 클량에 레이 뒷좌석에 전자드럼 설치하고 드럼 연주하시는 분이 있었죠....
  20. 편대장 ·
    @taori님 뭐라시는건지요... 내가 그런사람 봐도 그렇게 안느낀다는데 어쩌라고요? 편견 쩌네요
  21. taori ·
    @편대장님 저게 무슨 편견인가요? 그냥 생각이 다를수있는거지. 그리고 주차장에서 빵빵하게 음악트는거, 그거 민폐인건 아시나요?
  22. 편대장 ·
    @taori님 내말이요. 생각이 다른거죠. 님 댓글 다시 읽어보시죠. 그게 생각이 다를 수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의 글투인지요.
    그리고 지하1층 주차장도 아니고(혹시나 1층집에 들릴까봐) 더 "깊은" 지하주차장에서 그 정도 하는 행위가 굳이 민폐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물론 그마저도 불편하게 느끼시는 분도 소수 있을수도 있겠고, 같은 주차장에서 저런 행위를 하는 차량 숫자가 많아져서 어느정도를 넘어서면 불편을 느낄수도 있겠지만 암튼 현재까지 저는 그렇다구요.
  23. 두리 ·
    주차장 공기가 워낙 안좋아서...
    왠만하면 지상주차장에서 하세요 ㅎ
  24. 우리최고 ·
    유투브에서 결혼정보회사 대표가,
    남편이 화장실에 들어가서 오래 있거나, 작은 방에 들어가서 안 나오거나, 차에서 오랫동안 혼자 있으면...
    '제발 전화하거나 부르거나 나오라고 닥달하지 말고 놔두라고!' 이야기하던게 생각나는군요.

    남자든 여자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기 마련이고,
    그 시간동안 충전을 해야 가족에게도 사회에서도 충실할 수 있다고 하는데...

    어느정도 공감이 되더군요. ㅠㅠㅠㅠ
  25. ap1128 ·
    앞으로 아파트 설계(트랜드)에 반영되어야 할것.

    *펫룸 (냉난방,방음, 냄새배출 잘되고 거실서 내부 잘보이는 반려동물 전용룸)

    *서재(냉난방,방음, 냄새배출 잘되고 거실서 내부 안보이는 반려아빠 전용룸)—> 잠금장치 잘된 방문에 배식구 달것.
  26. GENIUS ·
    이래서 각자의 공간과 시간이 절실한 거 같아요.
  27. 링즈 ·
    어.. 귀곰님 이신가요..

  28. 암족암족 ·
    이래서 전기차를 사고싶습니다.
  29. 디지 ·
    저는 아직까지 위치추적 공유 안해놨는데요
  30. parvatie ·
    처음 사례는 컨셉 아닐까요? 주차장 지하 3층이면 하루밤 지낼만큼의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을 텐데요. 최근 준공한 아파트는 많이 다르려나요.
  31. Kieth ·
    자동차는 이제 이동의 공간이 아니라 정주의 공간이 되는 겁니다.

    ㅋㅋㅋ

    그런데 그럴 만한게 승용차의 시트는 왠만한 개인 소파보다 훌륭하고

    전동 마사지 기능이 있는 시트는 잘 쓰지도 못하는 전동 안마 의자보다 낫습니다. (층간 소음)

    게다가 개인화된 에어컨 짱짱하죠, 오디오 성능도 집에서는 크게 틀지 못하는 오디오보다 훨씬 좋죠.

    자동차는 나만의 "아지트"가 될 수 있어요.

    차에 투자하십시오, 여러분.. ㅋㅋㅋ
  32. Barbell_martini ·
    저도 이래서 SUV가 좋더라구요 ㅋㅋㅋ
  33. 사연객 ·
    결론: SUV가 있는 남편은 그나마 행복하다..는 거군요 =3=3
  34. sang · · 공감 1
    카니발 정도는 돼야 차안 컵라면 편안하십니다 (엄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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