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서 한뚜껑이랑 붙으면, 지방선거 이슈가 조국 관련으로 몰린다고,, 민주당 측에서 부산 출마는 하지 말아 달라고 했다고.. (본인이 인터뷰에서 밝힘)
어디를 출마하든 비판 받았을테고,, 현재의 평택 지역이 민주당 귀책에 따른 보궐이니,, 최적 결정했다고 봅니다.
조국은 민주, 국혐, 모든 세력으로부터 비판 받네요 ---------------------------------------------------------------------------------------------------------- 검찰 - 국혐당 - 준섹당, 테크 트리 탄, 김용남과 정정 당당하게 승부해서, 지역구 의원으로 입성했으면 좋겠습니다.
mineral7
IP 218.♡.162.10
11:41
2026-04-29 11:41:39
·
@님 본인의 정무감각에 따른 정치적 선택이고, 그 동안의 선택들에 대한 결과물을 받아보고 있다고 봅니다.
그 동안 조국 대표의 누적된 정치적 선택에 대한 결과물이 나오고 있는거죠.
정치포함해서, 이 세상에 꽁짜는 없습니다.
쟤들진짜부지런하다
IP 58.♡.182.47
11:49
2026-04-29 11:49:45
·
@님 진짜 그런 일이 있었나요? 한동훈이랑 붙어서 이기는 것도 좋은 방법인 거 같은데, 검언들이 아직 살아있는 권력이라 힘들까요?
올데포
IP 210.♡.46.99
11:55
2026-04-29 11:55:11
·
합당도 쫑난 마당에, 민주당에서 그런 부탁했다고 들어줄 의무는 없다고 봅니다.
부산에 출마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었을것으로 봅니다
report
IP 118.♡.11.250
12:56
2026-04-29 12:56:08
·
@쟤들진짜부지런하다님 부산 북갑은 보수가 반으로 나뉘어진 황금 구도라 그렇게 안 힘듭니다. 검언 권력이라 해 봤자 한 줌이고 오히려 한동훈 팬클럽(?)의 응원이 더 관건이죠. 하정우 수석이 정치경력이 없어서 토론이나 연설에서 평균이상을 해낼 수 있을지 혹은 정치인으로 훈련되지 않아 의도치 않은 설화가 있을지가 중요 포인트입니다.
살인의주걱
IP 124.♡.250.112
11:39
2026-04-29 11:39:40
·
저는 부산시장 출마를 했다면 어땠을까 싶긴합니다.
근데 뭐 평택도 나름 조국 대표 입장에서 의미가 있는 지역구 이기는 하더라고요.
누가기침소리
IP 218.♡.42.106
12:21
2026-04-29 12:21:35
·
@살인의주걱님 어휴 조국이 부산시장나오면 더블스코어로 필패합니다
스빈
IP 211.♡.72.39
11:41
2026-04-29 11:41:57
·
이미 간 걸 뭐 어쩌나요. 이번에 다자구도에서 이기면 또 다른 서사가 만들어지는 거죠.
처음그때처럼
IP 124.♡.205.121
11:42
2026-04-29 11:42:33
·
부산 진출도 정무감각이죠
진작에 가서 자리를 잡았다면, 민주당이 뭐라고 할 명분이 없는데, 선거에 임박해서 온다고 하니까 당연히 거부할 수 밖에요
샤일록76
IP 223.♡.86.252
11:44
2026-04-29 11:44:25
·
애초 안나와도 되는 선거입니다 합당하고 자리잡고 그뒤에 나와야지 비호감도만 올라가고 심각합니다
저는 이재명이 시장일때부터 단 한번도 지지를 거둔 적이 없고, 지금 시점 넘나 보람과 긍지를 느낍니다. 심지어 지금 재명어천가를 부르며 오랫동안 지지자였던 행세하는 자들도 한 때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던 적이 있었겠지만, 저는 진심 1초도 그런 적이 없습니다.
그런 제가 그에 대해 틀린, 그러나 오히려 감동(?)한 지점은 딱 하나, 검찰을 십분활용해 정치보복을 안한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 세종대왕, 이순신, 박정희(?)와 더불어 한반도의 보물이라 생각합니다. 박정희를 포함한 점은 개인의 선택이므로 그냥 “너는 그렇구나”하고 말아주십시오.
하지만.
조국님은 대통령감이라 생각한 적이 지금껏 1초도 없음을 저는 말합니다. 미남이라는 생각은 계 늘 하고 있고 이 점 넘나 부럽읍니다. 개인적으로 핍박받은 성인급의 사람도 아니며, 그냥 잘못에 대해 좀 당황스러울만치 비례되어 과잉처벌받는 서울대출신 교수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주의자는 널리고 널렸습니다. 그걸 현실, 삶, 정치판에 제대로 착근시켜 적용&구현해내는 것은 완전 완전 별개입니다.
램피카
IP 211.♡.74.91
11:50
2026-04-29 11:50:53
·
좀 웃기는게 여기 클량에서 조국이 천대받다니....
플라잉바이크
IP 14.♡.175.44
11:51
2026-04-29 11:51:14
·
정무 감각없고, 눈치만 살폈으면, 현재의 조국 혁신당도 탄생하지 못했겠죠..
이재명 대통령님도, 이전에 선거철에는 과도한 언사로 어설픈 행보를 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조국 대표가 다소 실수가 있었더라도. 성품 만큼은 한국 최고의 인성을 지니신 분중에 한분이라 생각합니다.
착한 성품으로 ,척박한 정치에 입문해서 이 정도 유지하는 것은 정말 쉽지않은 일일 겁니다.
처음그때처럼
IP 124.♡.205.121
11:55
2026-04-29 11:55:11
·
@플라잉바이크님 저는 아예 반대로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문통한테 들이박고 그 모진 수난속에서도 대선 경선때 20%의 지지를 비탕으로 여기까지 왔구요
조국 대표는 진보 진영이 나서서 붐업시켜주고 12석이나 만들어줬는데, 그 뒤의 행보로 다 날려 먹고 있다고 봅니다
sang
IP 203.♡.149.209
11:55
2026-04-29 11:55:12
·
뜬금없네요;; 잼통과 비교할 체급이 아니에요;;; 잼통이 맨몸으로 성남시장에서 성과를 보여주며 올라온거랑 어케 비교를 하나여.. 대권주자에 대한 내부 푸대접이 표출된거인데... 이거를 어설프다고 하는 분들... 그러시면 안됩니다 ㄷㄷㄷ
세제동
IP 118.♡.84.140
11:53
2026-04-29 11:53:53
·
부산으로 갔을때 어떻게 욕을 할지 눈에 선합니다. 게다가 그욕을 지금처럼 합당 토론도 못하게한 반대파들이 할거고요.
민주당 측에서 부산 출마는 하지 말아 달라고 했다고.. (본인이 인터뷰에서 밝힘)
어디를 출마하든 비판 받았을테고,,
현재의 평택 지역이 민주당 귀책에 따른 보궐이니,, 최적 결정했다고 봅니다.
조국은 민주, 국혐, 모든 세력으로부터 비판 받네요
----------------------------------------------------------------------------------------------------------
검찰 - 국혐당 - 준섹당, 테크 트리 탄, 김용남과 정정 당당하게 승부해서,
지역구 의원으로 입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의 정무감각에 따른 정치적 선택이고, 그 동안의 선택들에 대한 결과물을 받아보고 있다고 봅니다.
그 동안 조국 대표의 누적된 정치적 선택에 대한 결과물이 나오고 있는거죠.
정치포함해서, 이 세상에 꽁짜는 없습니다.
한동훈이랑 붙어서 이기는 것도 좋은 방법인 거 같은데,
검언들이 아직 살아있는 권력이라 힘들까요?
부산에 출마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었을것으로 봅니다
부산 북갑은 보수가 반으로 나뉘어진 황금 구도라 그렇게 안 힘듭니다.
검언 권력이라 해 봤자 한 줌이고 오히려 한동훈 팬클럽(?)의 응원이 더 관건이죠.
하정우 수석이 정치경력이 없어서 토론이나 연설에서 평균이상을 해낼 수 있을지 혹은 정치인으로 훈련되지 않아 의도치 않은 설화가 있을지가 중요 포인트입니다.
근데 뭐 평택도 나름 조국 대표 입장에서 의미가 있는 지역구 이기는 하더라고요.
어휴 조국이 부산시장나오면 더블스코어로 필패합니다
진작에 가서 자리를 잡았다면, 민주당이 뭐라고 할 명분이 없는데, 선거에 임박해서 온다고 하니까 당연히 거부할 수 밖에요
합당하고
자리잡고 그뒤에 나와야지
비호감도만 올라가고 심각합니다
그런 제가 그에 대해 틀린, 그러나 오히려 감동(?)한 지점은 딱 하나, 검찰을 십분활용해 정치보복을 안한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 세종대왕, 이순신, 박정희(?)와 더불어 한반도의 보물이라 생각합니다. 박정희를 포함한 점은 개인의 선택이므로 그냥 “너는 그렇구나”하고 말아주십시오.
하지만.
조국님은 대통령감이라 생각한 적이 지금껏 1초도 없음을 저는 말합니다. 미남이라는 생각은 계 늘 하고 있고 이 점 넘나 부럽읍니다. 개인적으로 핍박받은 성인급의 사람도 아니며, 그냥 잘못에 대해 좀 당황스러울만치 비례되어 과잉처벌받는 서울대출신 교수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주의자는 널리고 널렸습니다. 그걸 현실, 삶, 정치판에 제대로 착근시켜 적용&구현해내는 것은 완전 완전 별개입니다.
조국 혁신당도 탄생하지 못했겠죠..
이재명 대통령님도, 이전에 선거철에는
과도한 언사로 어설픈 행보를 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조국 대표가 다소 실수가 있었더라도.
성품 만큼은 한국 최고의 인성을
지니신 분중에 한분이라 생각합니다.
착한 성품으로 ,척박한 정치에 입문해서
이 정도 유지하는 것은
정말 쉽지않은 일일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문통한테 들이박고 그 모진 수난속에서도 대선 경선때 20%의 지지를 비탕으로 여기까지 왔구요
조국 대표는 진보 진영이 나서서 붐업시켜주고 12석이나 만들어줬는데, 그 뒤의 행보로 다 날려 먹고 있다고 봅니다
잼통이 맨몸으로 성남시장에서 성과를 보여주며 올라온거랑 어케 비교를 하나여..
대권주자에 대한 내부 푸대접이 표출된거인데... 이거를 어설프다고 하는 분들... 그러시면 안됩니다 ㄷㄷㄷ
게다가 그욕을 지금처럼 합당 토론도 못하게한 반대파들이 할거고요.
어디에 출마하느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생각해요.
부산이냐 평택이냐... 저 정도 체급의 정치인에게 이게 뭐가 중요하겠어요.
조국 대표의 문제는 출마지가 어디냐가 아니라,
어떤 식으로 자신의 출마지를 선택하고, 조국혁신당이라는 공당의 선거를 당 대표로서 이끌고 나갈 것이냐가 중요했다 생각하는데,
최근 행보가 이 부분에서 대중들에게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려웠다고 봐요.
조국혁신당이라는 하나의 공당의 당대표라면...
무릇 당내 당직자와 당원들의 총의를 모아서 자신의 출마지를 선택하고, 가장 먼저 출마선언을 한 다음에,
조국혁신당이라는 정당의 지방선거를 이끌어나가면서 자신의 선거도 같이 진행했어야죠.
이도저도 아니게 간보기 하는 것도 아니고 와리가리 타며 시간을 끌다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공천 다 끝나갈 때 쯤 되어서야 '민주당의 유력한 분(?)의 추천을 받아 평택을로 나가겠다!'... 이게 하나의 공당의 당대표로서 맞는 행보였나 의문스럽더라고요.
앞으로 조국혁신당이 민주당과 합당할 것인지,
아니면, 하나의 주체적인 공당으로서 독립적인 행보를 나아갈 것인지...
명확한 확립을 하지 않고 이도저도 아닌 모습으로 와리가리 타면 조국 대표 본인의 정치적 위상만 계속 풍화될겁니다.
노란색만 보이면 댓글보기전 예측가능해요 ㅋ
똑소리 나는 의원들에 비해 그렇지 못한 당대표는 정말 안타깝습니다. 학자는 학자의 길을 가야 합니다!
더 이상 일개 유투버의 대권 개스라이팅에 휘둘리지 마시고 본인의 길을 잘 찾으셨으면 합니다!
이번 당선 쉽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