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토큰비도 비싸질테고, 툴 회사들은 고급 움직임 데이터가 필요해진 상황일것이라 초보수준의 업무능력은 거의 완성한 것 같더라고요.
명령했더니 해주더라 정도가 아니라, 이용자의 데이터에 접근하지 않되 움직임(마우스 포인터가 아님)과 목적달성에 쓰인 패턴들을 따로 모으고 있을겁니다.
이용에 제법 능숙해진 고수들의 명령방식과 새로운 방식들도 학습시키고있을텐데, 그건 툴 쓰는분들에 해당되겠네요. 팀에 아직 제미나이 같은 에이전트활용 정도로 작업할 수 있는분들이 있다면 이분들과 함께 회의시간을 가졌을 때, 툴 쓰는분들의 MCP설정과 업무별 각자의 맡은파트 하네스를 서로 확인시켜주고나서 다시 일에 참여하고있는지 궁금합니당
만약 이 공유가 없거나 본인 파트에 어울리지 않는 설정을 갖고있으면 무지 복잡한 회의과정에다가 매번 코드리뷰시간이 더 길어지는일이 빈번할걸로 보이는데 다들 잘 하구 계시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