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학부모님 실제로 엄청 많습니다.
저는 학원하는데 독감 걸렸는데도 보내시고
코로나 걸려도 보내시고 아폴로 눈병 걸려도 보내시고
본인 돌보기 귀찮고 어렵다고 보내시는 분들 엄청 많습니다. 어머님께 연락드려
법정 전염병은 등원 안됩니다. 집으로 돌려보내드리겠습니다.
라고 공지하거나 안내드리면 기분 나쁘내요 다음달부터 안다닐깨요도 들어봤습니다.;;
다같이 옮기는건 노신경 이시죠.;;
저런 학부모님 실제로 엄청 많습니다.
저는 학원하는데 독감 걸렸는데도 보내시고
코로나 걸려도 보내시고 아폴로 눈병 걸려도 보내시고
본인 돌보기 귀찮고 어렵다고 보내시는 분들 엄청 많습니다. 어머님께 연락드려
법정 전염병은 등원 안됩니다. 집으로 돌려보내드리겠습니다.
라고 공지하거나 안내드리면 기분 나쁘내요 다음달부터 안다닐깨요도 들어봤습니다.;;
다같이 옮기는건 노신경 이시죠.;;
지인중 어린이집, 유치원 오랜 경력자들 몇분 있는데
그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그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서 모든걸 해주기를 바라면서 보내는 엄마들이 많아지는 듯 합니다
그래서 점점 더 힘들어지는 것 같더군요
저 정도인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그래서 아픈데 억지로 보내는 경우는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