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회사일에 절대 제돈 안쓴다였는데
나이먹으니까 그냥 돈달라고 스트레스 받는니 소소한것 제가 결재하고 말아버리는데
주변을 AI로인한 업무 성과가 차이가 나고 ai 가 한것이 완벽하지 않지만 일단 한번 할것 AI로 몇번을 하니
결과물 퀄리티가 높아질수 밖에 없는데 문제는 회사에서 AI 구독료를 지원 안해줄때
둘로 갈리는것 같아요 자기돈으로라도 쓰는 사람 절대 회사일에는 자기돈 안쓰는 사람
이걸 불공평하다고 해야 할지 융통성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런 환경이 아니면 애초에 업무에 AI쓰면 안되는 곳 아닌가요…? 개인돈을 쓰고말고가 아닐거 같은데요.
물론 자유로운 선택이라면 저라면 제 돈은 안씁니다.
회사일 잘하려고(X), 회사일 편하게 하려고(O) 전 제가 구독해서 씁니다 ㅎ
생산성을 따라갈수 없으니
저도 펑펑 써보고 싶습니다. ㅠㅠ
나도 모르게 영업 비밀이 밖으로 샐 수 있어요.
개인 계정 구독료 지원은… 이미 그 정도 수준으로는 유의미한 생산성 향상도 어렵고, 회사 차원의 토큰 관리도 어렵고, 표준 통일도 안됩니다.
키보드 x3개(매크로키보드2개) , 마우스며 뭐 기타등등 전부 제돈으로사서 쓰고 교체햇습니다
ai도마찬가지고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에요
뭐 ㅈ소기업에서 나름 월급 빨리올랏다고 생각하는데
다 위에 제 장비들로 제 나름대로 최고의 업무성과를 나타내서 그런것같습니다
고마워서 chatgpt는 제돈내고 씁니다... (응?)
게다가 AI 로 향상되는 생산성은 키보드 좋은걸로 바꾸는 것과는 다른 차원이니까요.
동료들과 의견을 모아서 진지하게 회사에 건의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솔직히 AI 도입을 꺼리는 회사라면 향후 미래가 대충 그려지죠....
내가 내 일을 편하게 하고 싶다 하면 개인적으로도 쓸 수 있겠죠
내 업무적 효율/스트레스와 돈의 기회비용을 따져서 선택한거라고 봐야죠
오히려 회사에서 지원하기 시작한 순간
대체 얼마나 일을 부려먹으려고 하는 건가 싶기도 하군요
회사에서 200만 원 이상의 PC는 지원되지 않아, 지난 6년간 사비로 장비를 마련해왔습니다. 주요 업무 중 하나가 아이폰 앱 개발이라 출장도 잦다 보니, 맥북을 두 번 구매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 번은 약 300만 원, 최근에는 약 500만 원을 들여 총 800만 원 정도를 지출했습니다.
이 외에도 업무 효율을 위해 기계식 키보드, 추가 모니터, AI 구독(월 약 20만 원), 그리고 허리디스크로 인한 의자까지 모두 개인 비용으로 마련해 사용 중입니다. 회사에서 막지 않고 기본 지급 장비 외에 더 나은 환경과 성과를 원한다면 어느 정도 개인 투자가 필요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AI 사용을 막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매달 몇만 원의 비용이 아까워 이를 활용하지 않는다면 결국 생산성과 성과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고, 그에 따른 불이익은 본인이 감수해야 할 부분이라고 봅니다.
허용해줄거면 회사계정 줘야죠.
애매하게 하면 오히려 보안에 취약합니다.
그리고 보안을 떠나서 사용 가능하면 제 돈 내서라도 씁니다.
생산성 차이가 많이 나요.
회사 업무에 왜 돈을 쓰냐고 했을 때 생산성이 떨어전다면 결국 본인 손해라고 답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