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45 KST - AP통신 - 미 국무부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트럼프 여권을 발급한다고 발표했다고 AP통신이 전하고 있습니다.
25000~30000권 한정발행으로 미국 워싱턴 DC 수도 여권신청국에서만 신청을 받으며 2026년 7월 4일 독립기념일부터 발행신청을 받습니다. 기존 일반여권 디자인을 원하는 미국인들은 온라인신청 및 신청서에 별도 요청으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여권 디자인과 다른 점은 표지 뒷면 미합중국 건국 250주년을 나타내는 250 숫자및 성조기 로고가 추가되며 속지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인쇄되며 서명이 금박으로 새겨집니다.
현재 미국 여권에 디자인으로 포함된 대통령은 러시모어 산에 새겨진 초상 바위상인 조지 워싱턴, 토마스 제퍼슨, 시어도어 루즈벨트,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이 유일합니다. 다른 디자인으로는 자유의 여신상, 자유의 종,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 미 서부 대평원 등이 속지에 디자인으로 인쇄되고 있으며 마틴 루터 킹, 조지 워싱턴, 제퍼슨, 루즈벨트, 존 F 캐네디, 아이젠하워 대통령의 어록도 인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게 이루어질 정도로 미국의 시스템이 나약하단것도 새삼스럽구요.
왕정 좋아하는 사람 다 그렇습니다
이름도...
버리고....
또람푸...왕국으로...
봉건왕조...
나라이름을...
바뀌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