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트럼프 탓은 아니지만,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한 건 맞는 것 같아요.
오늘 뉴스를 보니 uae가 opec+를 탈퇴하고, 이스라엘의 공중 방어망을 도입했다고 하죠.
나토 연합도 유럽과 미국의 골은 점점 깊어지고, 일본도 살상 무기를 본격적으로 수출하기로 한 것 같고요.
이런 시국에 우리나라는 북한과 관계 회복도 하고 자원 개발과 수입도 하면 어떨까 싶어요.
세계가 다 이빨을 드러내고 으르렁거리는데, 북한과 손 좀 잡고 헤쳐 나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긴 우리가 하기 싫어서 안 한 것도 아니고 북한이 거부하니 못한 거겠지만, 왠지 잼통님은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중국이나 일본은 적어도 특정 개인의 이익이 아니라 "국가의 이익"에 맞추어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북한은 나라 자체의 발전이 아니라 여전히 김씨 일가의 권력 유지가 지상 최대의 목표이며, 앞으로는 더 나아가 김주애로의 권력 이양이 국가 최대 목표가 될 것 같습니다.
한국/북한의 경제 협력은 서로에게 득이될 것은 자명하나, 북한의 현재 국가 목표에는 위협이 될 것이기에, 북한은 일시적으로는 협력하더라도, 언제든 뒤통수를 칠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