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 했으면 부산 북구갑 민주당 후보로 나왔겠죠. 그런데 거긴 대통령 픽 하정우가 들어가고 조국은 오갈데 없는데요. 조국은 이번에 안되고 아마 지선 후 합당하고 민주당 당원1이 될겁니다. 그리고 정청래는 이미 당원 지지율이 77%인가 그런데 이번 지선과 보궐들 모두 대성공 하고 당연히 당대표 연임 할거에요. 그래서 다음 총선 공천권이 있으니 뭐. ㅋㅋㅋ
이번 선거법개정 주요 문제점. 1. 법정 시한 무시 — 반복되는 늑장 처리 2. 비례대표 비율 — 턱없이 부족 소수 정당과 시민사회가 다당제 안착을 위해 요구해온 비례대표 30% 확대에 비하면, 양당이 합의한 **14%**는 턱없이 부족한 수치입니다. 양당은 자신들의 지역구 기득권은 단 하나도 내려놓지 않은 채 전체 의원 정수를 늘리는 방식으로 비례 의석을 소폭 늘렸는데, 이는 개혁을 빙자한 '양당 밥그릇 늘리기'에 불과합니다 3. 중대선거구제 — 생색내기 시범 도입 광주 지역 중대선거구 도입은 영향을 별로 받지 않는 국민의힘과 텃밭에서 혁신 흉내를 내려는 민주당의 정치적 셈법이 맞아떨어진 결과입니다. 복수 공천 금지 조항 없는 중대선거구제 확대는 기만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4. 지구당 부활 — 부패 통제 장치 미흡 정당법 개정안을 통해 지역 사무소 설치를 허용한 대목도 우려를 자아냅니다. 과거 지구당 폐지의 원인이었던 부패와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어낼 실효적인 통제 장치가 여전히 미흡하기 때문입니다 조국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은 거대 양당이 선거법 개정을 밀실 야합했다며 강하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 봣죠???? 민주와 국민이라는 이름을 버젓이 대문짝만하게 달고도 정치 x놈들은 무지랭이 국민들이 좀 한눈판다 싶으면 언제나 이렇게 뻔뻔하게 지들 잇속을 챙깁니다. 이럴때는 서로 죽기살기로 욕하고 싸우던 1당 2당의 구분도 없이 찰떡같이 야합합니다. 이런놈들을 국민들이 통제하려면 경쟁체제는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이제 2당이 맛이가서 1당을 견제할 세력이 없는 상황이고, 1당이 싫다고 2당을 찍을수없는 사람들을 위해, 민주진영내 1당의 경쟁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거대당과 군소당은 인력,자금등등, 동일한 환경에서 경쟁할수가없는데. "니들 힘으로 자력갱생해라. 그래야 공정하다" 라고 국민들이 말하는것은 거대양당 정치x놈들이나 반색할 일입니다.
ai에 사고를 의탁해서 무뇌가 되어간다는 것도 무섭지만. 정치를 정치x들에게 의탁한지가 너무 오래되서 주권자 가 아니라 인질범의 심리로 고착되는 것은 아닌지.
여러분 1당의 이득이 항상 국민이득은 아닙니다. 저 위에 써놓은 것처럼 1당이 대체불가 갑이 되어갈수록 국민은 을이 되고, 갑당이 갑질을 해도 그냥 당할수밖에 없습니다. =================== ai에 뇌를 의탁하면 무뇌가되고. 정치를 1당, 1당스피커에 의탁하면 거수기가 된다.
정말 끔찍하네요.
씨봐
IP 223.♡.75.156
08:46
2026-04-29 08:46:13
·
신흥 정치세력의 부상은 기득권 세력의 견제를 안받을수 없습이다. 현 이재명 대통령도 수많은 견제 속에 정권을 차지한거죠. 이 고비만 잘 넘긴다면. ......
그냥그런이
IP 106.♡.73.168
08:48
2026-04-29 08:48:12
·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 잘하고 있어요. 그런데 현 정부에 대한 부정적인 코멘트가 너무 많아요. 정치적 감각을 의심 받을수 밖에 없죠. 이번에는 투표 안할까 했는데 평택 사는 바람에 김용남 찍으러 가네요
os9661
IP 114.♡.109.178
08:48
2026-04-29 08:48:23
·
조국이 정말 대선 주자급이 되려면 지금의 이런 모든 시련을 개인기로 이겨내고 살아 남아서 증명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키보드워리어장비
IP 220.♡.29.133
08:50
2026-04-29 08:50:52
·
뭐... 쉴드를 치든 공격을 하든 어느 쪽에서든 다 논쟁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조국은 견제를 받는게 아닙니다. 1% 정당의 수장으로서도 과다한 대우를 받는거죠. 조혁당 12석 지민비조 아니었나요? 대부분 민주당표였죠.
그게 아니라면 지금 1% 지지율이 나올수 없습니다. 12석 비례정당이 어떻게 1% 지지율이 나오나요?
민주당이랑 조국혁신당 지방선거 협의하고 있는데 평택을 기습발표했죠. 자기 뺏지 달겠다고. 여론조사 엄청 돌렸다죠? ------------- 조국대표가 윤석렬에게 본인의 공과에 비추어서 더 잔인하게 밟힌걸 모르는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기회를 줬죠. 당만든다길래 밀어줬죠.
조국대표 사면받고 바로 합당할줄 알았는데 그런데 합당 이런거 안하고 독자노선 걷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일차로 끊긴거에요 응 분가하겠다고? 그래 잘해.
그뒤론 자기 개인기로 살아야죠. 전국적 인지도는 쌓여있으니까요. 언제까지 도와줍니까
민주진영이지만. 남의당 사람이에요. 1차는 민주당의 승리입니다. 안되면 민주진영의 승리죠.
정치를 하는데 견제 안 당하면 그게 더 이상한 거죠. 같은 당이고 큰 공로를 세워도 조금만 밉보이면 견제받는 게 정치입니다. 혁신당 지지자들은 자꾸 불쌍하다고 찍어달라 이러는데 그런 거 먹히는 건 한 번입니다. 한국 정치 역사상 비례정당으로 최다 의석을 몰아줬어요. 정치하라고 사면, 복권까지 해줬어요. 여기서 뭘 더 해주나요? 그리고 글쓴이가 원하는 좋은 그림은 뭔가요? 민주당이 무공천 하는 거? 아니면 무조건 양보하는 단일화? 김재연 먼저 설득해서 단일화 한다면 모를까 힘들겁니다.
gohome
IP 203.♡.43.10
09:02
2026-04-29 0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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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면되고 조국당 지지율이 오르기는 커녕 더 떨어졌죠. 그거 보면 다들 알아서 판단한다는거죠.
김용남은 그 나름대로 수원에서 짬밥이 큰 사람입니다
민주당 당원이고 민주당 지지자인 저는
민주당 후보를 응원하는것 뿐이죠
민주당에 자꾸 뭘 바라는 조국당이
싫은 이유고요.
조국당과의 합당도 저는 반대입니다
좋은그림은 스스로 능력을 키우는겁니다;;;
지금부터 조국 욕하며 니들끼리 싸워라 라며 판 깔아주는걸로 오해 받을 수도 있어요.
견제 당할 수 밖에요.
평택 출마 결정했을때부터 나왔던 얘기입니다.
부산에 내려가서 한동훈과 붙는게 명분도 있고
주목도도 높이고 체급도 키우는 길이었는데
당선이 우선이라는 생각에 연고도 없는 평택에 출마해서 민주당과도 진보당과도 관계가 어긋나게 됐고 사실상 합당도 힘들어졌다고 봅니다.
꽃길 깔아주고 추대해주는 정치는 사실상 종식됐고
바람직하지 않죠. 근데 자꾸 치열하게 싸우기 보다
그러길 바라는것 같아서 인심을 잃고 있는 과정으로 보이네요
과점체제를 깨는법안을 양당 정치꾼놈들이 입법할리가 만무하고요
최근에 거대양당은 스리슬쩍 개혁의 반대로 가는법을만들었다는거 알고있나요
부뚜막 고양이에게 선의를 기대하면 멍청한거죠
경쟁이 있어야 정치x놈들이그나마국민눈치를봅니다,
==================================================
https://news.nate.com/view/20260419n13463
진보4당 "거대양당 날치기 폭거" 선거법 통과 반발
이번 선거법개정 주요 문제점.
1. 법정 시한 무시 — 반복되는 늑장 처리
2. 비례대표 비율 — 턱없이 부족
소수 정당과 시민사회가 다당제 안착을 위해 요구해온 비례대표 30% 확대에 비하면, 양당이 합의한 **14%**는 턱없이 부족한 수치입니다. 양당은 자신들의 지역구 기득권은 단 하나도 내려놓지 않은 채 전체 의원 정수를 늘리는 방식으로 비례 의석을 소폭 늘렸는데, 이는 개혁을 빙자한 '양당 밥그릇 늘리기'에 불과합니다
3. 중대선거구제 — 생색내기 시범 도입
광주 지역 중대선거구 도입은 영향을 별로 받지 않는 국민의힘과 텃밭에서 혁신 흉내를 내려는 민주당의 정치적 셈법이 맞아떨어진 결과입니다. 복수 공천 금지 조항 없는 중대선거구제 확대는 기만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4. 지구당 부활 — 부패 통제 장치 미흡
정당법 개정안을 통해 지역 사무소 설치를 허용한 대목도 우려를 자아냅니다. 과거 지구당 폐지의 원인이었던 부패와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어낼 실효적인 통제 장치가 여전히 미흡하기 때문입니다
조국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은 거대 양당이 선거법 개정을 밀실 야합했다며 강하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
봣죠???? 민주와 국민이라는 이름을 버젓이 대문짝만하게 달고도
정치 x놈들은 무지랭이 국민들이 좀 한눈판다 싶으면 언제나 이렇게 뻔뻔하게 지들 잇속을 챙깁니다.
이럴때는 서로 죽기살기로 욕하고 싸우던 1당 2당의 구분도 없이 찰떡같이 야합합니다.
이런놈들을 국민들이 통제하려면 경쟁체제는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이제 2당이 맛이가서 1당을 견제할 세력이 없는 상황이고,
1당이 싫다고 2당을 찍을수없는 사람들을 위해, 민주진영내 1당의 경쟁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거대당과 군소당은 인력,자금등등, 동일한 환경에서 경쟁할수가없는데.
"니들 힘으로 자력갱생해라. 그래야 공정하다" 라고 국민들이 말하는것은 거대양당 정치x놈들이나 반색할 일입니다.
조국이 좋아서 이러는 거 아닙니다.
이이제이 오랑캐는 오랑캐로 잡고 정치x은 정치x으로 견제해야 됩니다.
====================
인질이 인질범에게 호감을 느끼는 현상이 있다는데,
한국에 독재가 길엇고 계엄령 같은 병크가 수시로 터지다보니 ,
민주정당에 대한 강한 선호가 , 인질범심리 비슷한 현상을 만들었는지
1당 정치x놈들이 자기들 정치x들의 잇속을 챙기기 위해서 사석에서나 할법한 소리(국민들에겐 해가되는 소리)를
1당 지지자들이 앵무새처럼 하는걸 자주봅니다.
국회의원,장관 기타등등은 국민이 세금으로 단기고용한 공무원일뿐이고,
일잘하면 더시켜주고 못하면 짤라버려야할 대상일 뿐인데,
ai에 사고를 의탁해서 무뇌가 되어간다는 것도 무섭지만.
정치를 정치x들에게 의탁한지가 너무 오래되서
주권자 가 아니라 인질범의 심리로 고착되는 것은 아닌지.
여러분
1당의 이득이 항상 국민이득은 아닙니다.
저 위에 써놓은 것처럼 1당이 대체불가 갑이 되어갈수록 국민은 을이 되고, 갑당이 갑질을 해도 그냥 당할수밖에 없습니다.
===================
ai에 뇌를 의탁하면 무뇌가되고.
정치를 1당, 1당스피커에 의탁하면 거수기가 된다.
정말 끔찍하네요.
현 이재명 대통령도 수많은 견제 속에 정권을 차지한거죠.
이 고비만 잘 넘긴다면. ......
그런데 현 정부에 대한 부정적인 코멘트가 너무 많아요.
정치적 감각을 의심 받을수 밖에 없죠.
이번에는 투표 안할까 했는데 평택 사는 바람에 김용남 찍으러 가네요
조국 행동에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조국 자체가 대선급 인물이 된 상황이기 때문이죠.
1% 정당의 수장으로서도 과다한 대우를 받는거죠.
조혁당 12석 지민비조 아니었나요?
대부분 민주당표였죠.
그게 아니라면 지금 1% 지지율이 나올수 없습니다.
12석 비례정당이 어떻게 1% 지지율이 나오나요?
민주당이랑 조국혁신당 지방선거 협의하고 있는데 평택을 기습발표했죠.
자기 뺏지 달겠다고. 여론조사 엄청 돌렸다죠?
-------------
조국대표가 윤석렬에게 본인의 공과에 비추어서 더 잔인하게 밟힌걸 모르는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기회를 줬죠. 당만든다길래 밀어줬죠.
조국대표 사면받고 바로 합당할줄 알았는데
그런데 합당 이런거 안하고 독자노선 걷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일차로 끊긴거에요
응 분가하겠다고? 그래 잘해.
그뒤론 자기 개인기로 살아야죠.
전국적 인지도는 쌓여있으니까요.
언제까지 도와줍니까
민주진영이지만. 남의당 사람이에요.
1차는 민주당의 승리입니다. 안되면 민주진영의 승리죠.
평택을에서 김용남의원을 응원합니다.
김용남의원이 안되면 그다음에 조혁당이나 진보당이나 될데 밀어주는거죠.
1차는 민주당이에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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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대표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원들은 겪어봤거든요.
과대포장된 1명과 그뒤에 붙은 쭉정이들을요.
지긋지긋해요. 그놈의 혁신전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842726CLIEN
나중에 어떤 행보를 하실지 모르겠지만
지금 아닌것 같지만
아직 아닌게 될수도 있거든요.
안철수 의원쪽으로 조국대표는 점점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째려보고 있는거죠.
왜저러지? 싶은 포인트 들이 자꾸 나타나거든요.
그거 보면 다들 알아서 판단한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