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자가 출판이고 판매 목적 아닌 기록을 남기고 싶어서인데요.
ISBN 받아서 납본도 해두고 있습니다. 그럴리 없겠지만 나중에 저를 기억하는 분들이
궁금해서 찾아볼 수 있도록이요. 책이 실속은 없어요.
지금은 일상 이야기로 에세이를 5편 만들었고요. 앞으로 몇년 동안에는 연작 소설이 목표입니다. 가능할지는 사실 모르겠어요.
판매 목적은 없습니다. 팔리는 글을 쓸 재주도 없고요. 단지 어딘가 기록으로 남았으면 해서요.
랜딩 페이지도 만들어 두었는데 새벽시간에만 살짝 공개했다가 홈페이지는 지울께요.
개인 도메인 사서 라즈베리 파이에 만들어둔거라 접속을 버틸지 모르겠지만요.
(랜딩페이지 주소 삭제)
갑자기 다른 이야기인데 아이패드 에어 키보드 2세대?는 왜 백드이트를 없앴을까요.
살면서 경험한 너프 중에서 제일 불편한 것 같아요.
습관왕 이시네요.
개인출판을 궁금했는데
도움받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