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이 되니 삶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왜 사람은 자기가 살고 샆은 만큼만 살 수 없는걸까요?
태어나는 것도 자의가 아닌데,
스스로 끊는 것과 다르게 난 언제까지 살꺼야 라고 정하면
좀 더 자신에 대해 생각하며 살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다보면 삶에 대한 의지도 강해지지 않을까요?
계속 의문이 되는 밤입니다.
사실 술을 좀 마셨습니다민, 넋두리입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40대 중반이 되니 삶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왜 사람은 자기가 살고 샆은 만큼만 살 수 없는걸까요?
태어나는 것도 자의가 아닌데,
스스로 끊는 것과 다르게 난 언제까지 살꺼야 라고 정하면
좀 더 자신에 대해 생각하며 살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다보면 삶에 대한 의지도 강해지지 않을까요?
계속 의문이 되는 밤입니다.
사실 술을 좀 마셨습니다민, 넋두리입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그래서 자살하는 사람에 대한 마음도 이해가 가구요.
물론 사회적으로 지탄받아야 할 행위는 맞지만
얼마나 그 삶이 힘들면, 사는것보다 죽는것이 편안하다고 느껴서 그런행동을 했을까 생각이 됩니다.
저는 술 안 먹지만,,,, 안먹어도 비슷한 생각을 종종 합니다 ㅎㅎ
지금은 뭘해도 밥은 먹고 살 수 있는 시대다
하고 조금 내려 놓으니 살 만해지더군요
원래 40대에 제일 힘들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