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는 미국이 다하고 개발은 미국이 다하고
중국은 뒤에서 증류만하겠다 이건데..
사실 우리나라도 정부주도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클로드나 chatgpt로 빠져나가는 외화 유출 생각하면...
증류비용은 실제 llm 개발비용에 비하면 엄청 작은수준이라..
아니면~ 중국 오픈 소스를 정부서버에 설치해서
좀 저렴하게 제공을 한다던가 해도 좋을것같구요
투자는 미국이 다하고 개발은 미국이 다하고
중국은 뒤에서 증류만하겠다 이건데..
사실 우리나라도 정부주도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클로드나 chatgpt로 빠져나가는 외화 유출 생각하면...
증류비용은 실제 llm 개발비용에 비하면 엄청 작은수준이라..
아니면~ 중국 오픈 소스를 정부서버에 설치해서
좀 저렴하게 제공을 한다던가 해도 좋을것같구요
그라고 그 꿀 빨아보이는 증류도 아무나 하는 거 아닙니다.
재편될텐데 한국업체가 치킨게임에서 살아남기 힘듭니다.
ai 태동 부터 중국은 깊게 참여하고 있었어요 증류 만 하는 전략이라니;;
내력이 있는데 뭔 소리신지
당장 이공계 우수학생들이 의대를 가는지 공대를 가는지만 봐도 정부차원의 전략으로 어떻게 해볼 수 있는 차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써보신 분들은 아실것 같네요
사회분위기는 각자도생 분위기에 인구마저 줄고 있습니다.
지금이 목도 가능한 마지막 전성기 시절 같습니다.
20년뒤의 분위기는 아주 많이 다를 것 같습니다
2. 중국의 기술은 허술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고도의 정상권에 있기도 합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같은 산업분야라 하더라도 일반 대중 기술/서비스는 아직 중진국 수준이지만 국가 기간 영역이면 미국과 정상을 다툽니다. 즉 카메라만 하더라도 이미 서방에서 망한 회사들을 무작위로 사들이고 있고 있지만 우주 광학 분야는 이를 바탕으로 미국과 다퉈서 앞지르기 시작했죠.
3. 언급한 내용은 한국 및 선진국에서는 불가능한 방법입니다.
4. 이재명 정부에서 AI 정부, AI 산업 도입은 시간상 불가능할 겁니다. 많은 글로벌 리더들이 2~3년안에 현실화된다는 AGI 시대는 데모 모델이거나(법률적 문제도 있음), 극히 제한적으로 도입이 될 것이고, 한국 기업들도 한국보다 미국이나 해외 시장을 상대로 MVP를 할 겁니다.
5. 문제는 이재명 정부가 시작한 AI 도입을 위한 기초를 과연 이재명 후속 정부를 이어 받아서 기술적으로나 실용주의(기본소득 등)에 맞춰 잘 할 수 있을지...현재로써는 이에 적합한 인물은 고사하고 후보조차 없습니다. 심지어 진보 지지자들이 좋아하는 이데올로기적 땔감을 제공하는 인물이 나온다면 사실상 망할 겁니다. 물론 국짐당으로 정권교체되면 그들에게는 사익을 위한 먹잇감이 될 것이고요.
그리고.. 한국같은 서구 선진국들은 중국같은 방식 사용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