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코앞에 닥쳤지만 끝까지 기개를 잃지않고 당당히 맞서며 최후를 기다리는 모습 같네요. 꼿꼿이 서서 결의에 찬 노래부르면서요. 지난 1월 시위의 여파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인가봅니다. 먼 곳에서는 평화롭고 행복한 나라에서 지내기를...
그래서 이 상태에서라도 빨리 휴전 종전하길 가장 바라는 나라이기도 하죠. 저분들 결의가 대단하네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인해.. 저 시위대는 정권을 전복시키더라도 자국에서 매국노라는 오명을 벗기 힘든 상황이에요.... 굉장히 힘든 상황입니다...